스크랩

구간

들꽃 한다발

수강 저 | 햇빛출판사 | 2009년 12월

북트리

정가
$17.00
판매가
$9.3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11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73539994 / 133쪽 128 x 18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0,800
  • 15,120
  • 10,800
  • 16,65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들꽃 한다발]은 아동이들의 방글방글이처럼 동시와 동요나 동화를 닮은 맑은 시들이 안온하게 모여 있습니다. 부담없이 가지고 다니면서 언제 어디서나 심심할 때 꺼내어 우연히 펼쳐지는 페이지에서 잠시 머물다 나올 수도 있는 정겨운 시집입니다. 활짝 펼쳐진 한장한장 사이에서 마냥 향긋함을 느껴보세요. [들꽃 한다발]은 이제 작은 들꽃들이 모여있는 들판에서 마냥 행복합니다. 시란, 결국에 가서는 행복이라는 저자 수강님의 말씀이 이 시집 안에도 담겨있기 때문이라 그러한 것 같습니다. 이리저리로 날아 나가는 시집 [들꽃 한다발]들은 이제... [들꽃 한다발]은 아동이들의 방글방글이처럼 동시와 동요나 동화를 닮은 맑은 시들이 안온하게 모여 있습니다. 부담없이 가지고 다니면서 언제 어디서나 심심할 때 꺼내어 우연히 펼쳐지는 페이지에서 잠시 머물다 나올 수도 있는 정겨운 시집입니다. 활짝 펼쳐진 한장한장 사이에서 마냥 향긋함을 느껴보세요. [들꽃 한다발]은 이제 작은 들꽃들이 모여있는 들판에서 마냥 행복합니다. 시란, 결국에 가서는 행복이라는 저자 수강님의 말씀이 이 시집 안에도 담겨있기 때문이라 그러한 것 같습니다. 이리저리로 날아 나가는 시집 [들꽃 한다발]들은 이제 세상을 향해 흩뿌려지는 들꽃잎들과도 같습니다. 그 들꽃잎들 사이사이로 쏟아져 내리는 햇살 가득함은 이제 우리들 가슴 속을 마냥 안온하게 합니다. 그 시어들 사이에서 그 다정함 사이에서 우리는 들꽃들처럼 함께 이야기하고 노래하고 꿈을 꾸어봄도 좋겠습니다. 아직도 우리는 모두함께임이 어색한 평지위에 서 있지만, 어느날엔 우리는 이 들꽃들 속에서 향긋하게 그리운 벗들과 함께하는 맑고 고운 길을 내어 나아갈 것입니다. 그래서 맑은 이 시집은 아직도 꿈꾸는 우리들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까지도 담아 내어 하늘로 올리는 작은 날개짓과도 같아 보입니다. 들꽃 가득한 언덕 위에서 [들꽃 한다발]을 들고 그리운 벗들에게 다가가는 너무도 그리운 그날을 꿈꾸는 저자의 작품들 속에서, 앞서 걷고 있는 [들꽃 한다발]이 내내 향긋하기만 합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수강
저자 수강님의 필명은 수강(秀江, sookang)입니다. 본명은 오수강(吳秀江, sookang oh)입니다.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영국 Essex University에서 사회학을 전공하고서 졸업하였습니다. 한국청년연대와 그 소속단체인 나라사랑청년회에서 그리고 조국통일범민족연합과 그 소속단체인 양심수후원회에서 yb로서 활동했고 ob로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소모임인 독서사랑, 빛사위, 역사사랑, 뱀양말, 알토란, 옴시롱감시롱기행모임, 일요회산행모임, 양후소식지제작모임, 양후누리집운영모임에서도 yb로서 활동했고 ob로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1990년에 무크집 [창살가의 햇빛]을 펴냈고, 2008년에 문예지 [에세이 플러스]에서 무크 '꽃들에게 희망을'이 당선되면서 등단하였습니다. 지금까지 펴낸 책들로는 [창살가의 햇빛], [들꽃 한다발], [요가 이야기], [아틸란티스 천사의 시], [기도], [레드 티], [희망] 등의 시집들과 무크집들이 있습니다. 꾸준히 펴내고 있는 수강님의 작품들은 '햇빛수강문고'로서도 이름합니다. 그리고 그 중에서 [창살가의 햇빛] & [희망] & [기도], 이렇게 세 권은 '스마일 시리즈'로서도 이름합니다. 어느 서평에서의 말씀처럼, 수강님의 작품들은 꿈꾸는 듯한 애니매이셔니 안에 담긴 혁명메시지 한소절과 기도 한자락입니다. 여기에 탁월한 상상력과 위트와 유우머로 읽는 이들을 사로잡습니다. 작가로서, 햇빛출판사 프리렌서로서, 제심관 프리렌서로서, 재미있고 보람있는 글쓰기와 책 만들기와 공동체 만들기에 마냥 열중해 있는 쁘띠 아가씨입니다.

목차

목차
봄비
맨드라미
라면은 끓이며
흙내
사월 하늘 아래
투명빛 우산
늪
올려다본 카페의 유리창
오월의 노래
골목길
사랑 1
해협
길 위에서
사랑 2
칠월 칠석
사랑한다면
여우비
불여우비
해오름?
시월 끝자락에서
파랑새
꽃비
징검다리
어떤 하루
날개 1
날개 2
눈 발자국
벗
물망초
선물 하나
네 이름
나무
진주
향기
등나무꽃
그 봄, 매화나무
어떤 물고기 이야기
빙하
절대고독
새벽기차
고양이
낯선 들꽃 한다발
반딧불
바다
은빛 물고기
마침표
세탁기
긴 하루
일식
등푸른 생선 1
빨간 구두
안개꽃 한다발
흙
빠알간 입맞춤
광야
사랑 3
미운 오리새끼
엉겅퀴
비행기
하얀 면사포
하이얀 봄날 이야기
비 오는 날, 노랑이
등푸른 생선 2
언덕에 누워
노송
노랑 머그잔
강가에서
꽃망울
쓰레기
유리 반지
봄날에 눈 오면
쁘띠 커피 한 잔 1
다섯
분홍 반지 하나
숲, 그리고 사람들
먹 갈기
인터넷 정치 카페에서
까아만 깔때기
겨울
쁘띠 커피 한 잔 2
가끔은 그러나, 언제나
내 방 이야기
운명에 대하여
우산 속에서 1
우산 속에서 2
내일이 오면
바다에 누워
오늘 우리가 만나면
어느 봄날의 이야기
봄날, 그리고 시
사랑 4
시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