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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프트 비하인드 7 -악령의 포로

시리즈 : 레프트 비하인드 [13]

팀 라헤이.제리 젠킨스 저 | CR번역연구소 역 | 홍성사 | 200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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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6508081 / 344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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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선견자적 묵시록 해석으로 빚어낸 영적 스릴러의 완성작! 지구 최후의 날을 소재로 한 〈레프트 비하인드Left behind〉 시리즈는 미국에서 1996년 첫 권을 출간한 이후 5천만 부 이상 팔렸으며, 관련 서적만 해도 12권 이상 출간되어 2천만 부 이상 팔린,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끄는 초대형 베스트셀러다. 시리즈의 새 작품이 발표될 때마다 아마존을 비롯하여 〈뉴욕 타임스〉〈월스트리트 저널〉〈유에스에이 투데이〉에서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다. 요한계시록을 바탕으로 한 여느 종말소설과 달리 이 시리즈는 새 책이 ... 선견자적 묵시록 해석으로 빚어낸 영적 스릴러의 완성작! 지구 최후의 날을 소재로 한 〈레프트 비하인드Left behind〉 시리즈는 미국에서 1996년 첫 권을 출간한 이후 5천만 부 이상 팔렸으며, 관련 서적만 해도 12권 이상 출간되어 2천만 부 이상 팔린,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끄는 초대형 베스트셀러다. 시리즈의 새 작품이 발표될 때마다 아마존을 비롯하여 〈뉴욕 타임스〉〈월스트리트 저널〉〈유에스에이 투데이〉에서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다. 요한계시록을 바탕으로 한 여느 종말소설과 달리 이 시리즈는 새 책이 나올 때마다 거듭 풍성한 화제를 모았으며, 각종 언론 서평에서 ‘종교소설의 한계를 뛰어넘은 걸작’이라 극찬받았다. 예언서 연구에 탁월한 팀 라헤이의 선견자적 묵시록 해석과 100여 권 이상의 책을 저술한 전문 작가 제리 젠킨스의 밀도 있는 글쓰기가 결합하여 탄생한 〈레프트 비하인드〉 시리즈는 “읽을수록 점점 등장인물에 빨려 들어가, 마치 내가 그들 중 한 사람인 양 착각하게 된다”는 어느 독자의 말처럼 주인공들 각각의 독특한 개성과 입체적 표현에 탁월하다. 또 장장 12권이라는 대서사의 구조 속에서도 매 장면 긴박성과 스릴, 앞으로 다가올 사건에 대한 기대감 증폭과 함께 치밀한 심리묘사로, 첫 권을 손에 잡은 사람이라면 그 다음 책을 읽지 않고는 견딜 수 없게 만드는 마력을 지니고 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한번 시작하면 중간에 멈출 수 없다”, “소설에 문외한인 사람들조차 〈레프트 비하인드〉에는 압도당하고 말 것이다”라고 주저함 없이 별 다섯 개의 독자평을 쏟아내는 것이다. 이 시리즈는 영화(2001년 미국 개봉, 빅 사린Vic Sarin 감독)로도 제작되었을 뿐만 아니라, 어린이 소설, 만화책, 게임과 음반으로도 출시되었다. [매체 추천평] ·법정 스릴러의 존 그리샴처럼 팀 라헤이와 제리 젠킨스는 종교 소설의 신지평을 열었다! -타임Time ·톰 클랜시와 스티븐 킹의 소설을 능가하는 인기로 급부상하는 책! -뉴욕 타임스The New York Times ·재앙 소설의 완성판이자 내일의 묵시록 -워싱턴 포스트Washington Post ·기독교 문학 중 최고의 성공작! -퍼블리셔스 위클리Publishers Weekly ·폭발적인 인기, 치열한 논쟁의 화제작! -유에스에이 투데이USA Today ·흥분시키는, 밤을 새워 읽게 되는, 너무나 재미있는 이야기 -시카고 트리뷴The Chicago Tribune [완간을 향한 여정] 홍성사에서는 2006년 6월 5일, 〈레프트 비하인드〉 시리즈 첫 권을 선보인 이래 2008년 9월 19일까지 6권을 출간했다. 이후 전12권 완간에 대한 독자들의 건의와 격려, 문의와 질책이 잇따랐지만 여러 사정으로 출간이 계속 늦어져 이제야 7권을 내게 되었다. 나머지 8∼12권은 2010년 말까지 발행할 예정이다. 적그리스도는 죽었는가? 누가 그를 암살했나? 거대한 총성과 함께 니콜라에 카르파티아는 무대에서 쓰러진다. 암살 현장을 먼저 빠져나가려는 사람들로 집회는 아수라장이 되고, 레이포드는 자신이 쏜 총에 니콜라에가 쓰러진 것인지 반신반의하며 그리스로 달아난다. 현장에 있던 벅은 우여곡절 끝에 하임 박사를 찾아내지만, 그사이 GC 평화유지군은 치온 벤 유다와 클로이, 그리고 어린 아기 케니만 남아 있는 환난군대의 본거지를 발견하고 포위망을 좁혀 오는데……. [이야기 속으로] 거대한 총성으로 대축제 현장은 아수라장이 된다. 군중들은 물론, 무대 위에 있던 사람들도 뿔뿔이 흩어졌고 카르파티아는 두 눈과 귀와 입에서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다. 레이포드는 자신이 니콜라에를 암살한 것인지 반신반의하며 달아난다. 적그리스도 살해 계획의 부담감에 짓눌려 탈진 상태였던 그는 그리스에서 라슬로스 일행을 만나 영적·육적인 힘을 완전히 회복한뒤 외모와 이름을 바꿔 다시 활동을 시작한다. 축제 현장에서 암살 장면을 목격한 벅은 무대에서 실종된 하임 박사를 찾으러 집으로 찾아가지만 그의 비서였던 야코브의 아내 하넬로라와 그녀의 어머니, 그리고 스테판이 죽어 있는 것만 발견할 뿐이다. 제3의 장소에서 하임을 발견한 벅은 박사와 함께 비행기를 타고 그리스로 탈출하려 한다. 완강히 하나님을 거부하던 박사는 한쪽 바퀴가 날아간 비행기 안에서 맥빠진 영접 기도를 드리고 비행기는 굉음을 내면서 그리스 코자니 지역에 떨어진다. 치온과 클로이, 그리고 어린 아기 케니만 은신처에 남아 있는 상황에서 GC평화유지군은 은신처의 위치를 파악하고 포위망을 좁혀 온다. 레이포드는 환난군대 일원을 이끌고 급히 그곳으로 이동한다. 뙤약볕이 내리쬐는 신 바빌론. 전 세계에서 몰려온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룬 장례식에 카르파티아의 전신을 본뜬, 사람 키의 세 배가 넘는 거대한 동상이 세워진다. 추모의 분위기가 점점 절정으로 치달을 즈음 동상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구름이 몰려들더니 번개가 내리친다. 곧 일어날 일에 군중은 모두들 숨을 죽이고 카르파티아의 시신을 뚫어져라 바라보는데…….

저자 소개

아내 베블리 라헤이와 함께 가정생활 세미나와 결혼 생활 상담가로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그의 저서를 통해 한국 교회에도 익히 알려져 있다.


 


◆ 저서
- 성령과 기질(Spirit Controlled Temperament)
-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습니까? (Finding the will of God in a Crazy, Mixedup World)
- 요한계시록 강해(Lectures On Revelation) 등

시카고 무디 성서연구회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무디〉(Moody)의 편집장으로 오랫동안 일했다. 《Out of the Blue》, 《Miracle Man》, 빌리 그레이엄의 전기 《내 모습 이대로》(Just As I Am) 등을 비롯해 자서전, 결혼과 가족 이야기, 아이들과 어른을 위한 소설 분야의 책 100여 권을 썼다. 〈리더스 다이제스트〉, 〈퍼레이드〉와 같은 정기간행물에서도 그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역자 소개

올바른 번역 풍토 정착을 위해 각 분야 학자들과 번역학 전공자들이 뜻을 모아 세운 번역 전문연구소로, 외국 작품과 우리 독자의 건실한 소통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있다. CR번역연구소 소장 원영희 교수는 서강대와 미국 애리조나 주립대에서 영문학 석사, 성균관대학교에서 〈한역성경 표현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월간 영한대역 〈가이드포스트〉 편집장과 영한대역 〈TIMEplus〉 편집위원으로 일했으며, 현재 한국번역학회 이사, 성균관대 번역테솔대학원 번역학과 대우전임 교수를 거쳐 한동대학교 통번역대학원 객원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 《원영희 교수의 일급번역교실》 외 번역학 관련 많은 논문이 있다. 《레미제라블 묵상》은 소장 원영희 교수의 책임번역하에 CR번역연구소의 이계현(전문번역가), 진실로(세종대 초빙교수)가 공동번역했다.

책 속에서

거대한 총성으로 대축제 현장은 아수라장이 된다. 군중들은 물론, 무대 위에 있던 사람들도 뿔뿔이 흩어졌고 카르파티아는 두 눈과 귀와 입에서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다. 레이포드는 자신이 니콜라에를 암살한 것인지 반신반의하며 달아난다. 적그리스도 살해 계획의 부담감에 짓눌려 탈진 상태였던 그는 그리스에서 라슬로스 일행을 만나 영적·육적인 힘을 완전히 회복한뒤 외모와 이름을 바꿔 다시 활동을 시작한다.
축제 현장에서 암살 장면을 목격한 벅은 무대에서 실종된 하임 박사를 찾으러 집으로 찾아가지만 그의 비서였던 야코브의 아내 하넬로라와 그녀의 어머니, 그리고 스테판이 죽어 있는 것만 발견할 뿐이다. 제3의 장소에서 하임을 발견한 벅은 박사와 함께 비행기를 타고 그리스로 탈출하려 한다. 완강히 하나님을 거부하던 박사는 한쪽 바퀴가 날아간 비행기 안에서 맥빠진 영접 기도를 드리고 비행기는 굉음을 내면서 그리스 코자니 지역에 떨어진다.
치온과 클로이, 그리고 어린 아기 케니만 은신처에 남아 있는 상황에서 GC평화유지군은 은신처의 위치를 파악하고 포위망을 좁혀 온다. 레이포드는 환난군대 일원을 이끌고 급히 그곳으로 이동한다.
뙤약볕이 내리쬐는 신 바빌론. 전 세계에서 몰려온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룬 장례식에 카르파티아의 전신을 본뜬, 사람 키의 세 배가 넘는 거대한 동상이 세워진다. 추모의 분위기가 점점 절정으로 치달을 즈음 동상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구름이 몰려들더니 번개가 내리친다. 곧 일어날 일에 군중은 모두들 숨을 죽이고 카르파티아의 시신을 뚫어져라 바라보는데…….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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