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레나의 인형친구들

시리즈 : 고학년을 위한 중앙문고 [4]

유타리히터 저 | 박성원 역 | 중앙출판사 | 2009년 11월

북트리

정가
$17.00
판매가
$9.3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9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이책의 개정판 정보

레나의 인형 친구들[개정판] 유타 리히터 저 | 책내음 | 2015년 04월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221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9,800
  • 15,210
  • 20,700
  • 18,9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독일 청소년 문학상 수상 작가 ● 작품 개요 레나의 방에서는 항상 어떤 일이 벌어진다. 레나와 무슨 일이든 함께하는 인형 친구들 눈 깜빡이 인형 아나벨라와, 헝겊 사자 인형 레오, 곰 인형 테?디 클라우스가 있기 때문이다. 따뜻한 봄에는 자전거를 타며 피크닉을 가고 여름에는 시원한 나무 집을 짓고 바람이 부는 날 빨간 괴물 연을 날리다 레오의 발이 묶여 깜짝 놀라기도 한다. 그러던 어느 날, 레나가 ‘빨간 하트 병’에 걸리면서 인형 친구들의 생활에 변화가 찾아오는데……. 여러 가지 흥미진진한 인형들의 모험 이야기가 신... 독일 청소년 문학상 수상 작가 ● 작품 개요 레나의 방에서는 항상 어떤 일이 벌어진다. 레나와 무슨 일이든 함께하는 인형 친구들 눈 깜빡이 인형 아나벨라와, 헝겊 사자 인형 레오, 곰 인형 테디 클라우스가 있기 때문이다. 따뜻한 봄에는 자전거를 타며 피크닉을 가고 여름에는 시원한 나무 집을 짓고 바람이 부는 날 빨간 괴물 연을 날리다 레오의 발이 묶여 깜짝 놀라기도 한다. 그러던 어느 날, 레나가 ‘빨간 하트 병’에 걸리면서 인형 친구들의 생활에 변화가 찾아오는데……. 여러 가지 흥미진진한 인형들의 모험 이야기가 신나게 펼쳐진다. ● 작품에 대하여 레나의 성장에 따라 새로운 변화를 겪게 되는 인형들 간의 끈끈한 우정 이야기 소녀 레나에게는 크리스마스 때 선물받은 세 인형 친구들이 있다. 헝겊 사자 인형 레오, 눈 깜빡이 인형 아나벨라, 곰 인형 테디 클라우스……. 인형 친구들은 레나가 알지 못하는 특별한 비밀이 있다. 자기들끼리 대화하며 이야기를 만들거나 레나의 행동에 불만을 표현하기도 하고 서로 티격태격 다투다가 화해하기도 한다. 레나와 인형 친구들은 모든 것을 함께한다. 한 침대에서 잠을 자고, 함께 놀이를 하고, 레나가 아프면 같이 아파 한다. 따뜻한 햇살이 비치는 봄에는 자전거를 타며 피크닉을 가고 여름에는 시원한 나무 집을 지어 파티를 한다. 모든 것이 계속될 것처럼 보였지만, 여름이 끝나갈 무렵 레나는 인형들에게 내일부터는 모든 것이 달라질 거라고 말한다. 레나가 어른이 되었기 때문에 학교에 간다는 것이다. 인형들은 믿지 않았지만 다음 날이 되자 정말 모든 것이 다르게 시작되고 인형들은 레나와 함께 있는 시간이 점점 줄어든다. 해마다 크리스마스에는 레나가 해 주는 대로 아나벨라는 귀를 닦고 레오는 털을 빗은 후 새로운 인형 친구가 오길 기다린다. 새로운 인형에게만 관심을 가지는 레나가 못마땅한 세 인형들은 가출을 하기로 결심하고 여름에 지어 놓은 나무 집을 찾아 떠난다. 하지만 나무 집은 가구가 부서져 있고 전혀 포근하지도 않다. 결국 레나가 인형들을 찾으러 오고 무서워하던 인형들은 레나의 품에 꼭 안긴다. 어느 비가 내리는 일요일, 아나벨라는 더 이상 참을 수 없다고 소리를 지른다. 몇 주일 동안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은 것이다. 새로 온 하니와 나니 쌍둥이 인형들에게도 기다리기만 한다고 쏘아붙인다. 레오는 레나가 빨간 하트 병에 걸려 슈테판이라는 남자아이를 사랑하게 되었다고 말하며 자신의 사랑 이야기를 들려준다. 레나가 슈테판과 친해지면서 레나의 관심에서 멀어진 인형들은 뿔뿔이 흩어지게 되고 새로운 모험을 하게 된다. 하지만 옛날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과 서로에 대한 그리움은 점점 커져 가는데……. ●옮긴이의 말 이 책의 주인공인 레나만 했을 때 종이 인형을 오려 종이로 된 옷과 장신구를 바꿔 입혀 가며 놀았던 기억이 새삼 떠오른다. 이처럼 ≪레나의 인형 친구들≫은 우리가 잊어버리기 쉬운 인형 친구들의 사랑과 우정을 다시금 생각나게 하는 이야기로 가득하다. 각양각색의 장난감들이 많은 탓인지 요즘에는 아이들이 대부분 며칠 가지고 놀다가 금방 싫증을 내고 다시 새로운 장난감에 눈을 돌리곤 한다. 백화점은 물론이고 가까운 문구점만 가도 아이들의 눈길을 끄는 장난감이 즐비하게 진열되어 있기 때문인 듯싶다. 하지만 인형들의 주인인 레나는 뒤뚱거리며 겨우 ‘엄마, 아빠, 레오’라는 세 마디밖에 못할 때부터 학교에 입학할 때까지 매년 크리스마스 때 선물로 받은 인형 친구들과 많은 시간을 같이 보낸다. 비록 낡고 해졌지만 오랫동안 함께 지내 온 인형 친구들을 소중하게 간직하는 레나의 마음씨에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다. 저마다 성격이 다른 인형들은 서로 시기하고 질투하면서도 막상 친구가 어려운 일을 당하면 걱정하고 위로해 준다. 이 모습을 보고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아이들이 친구를 이해할 수 있는 너그러운 마음을 가지게 되면 좋겠다. 뿐만 아니라, 크리스마스 때마다 등장하는 새로운 인형 친구들이 낯선 환경에서 느끼는 두려움과 외로움을 이겨 내면서 점차 적응해 나가는 모습이 흐뭇하게 그려진다. 레나가 학교에 입학한 후, 인형 친구들은 자신들이 쓰레기봉투에 버려질까 걱정한다. 하지만 마침내 새로운 방법을 찾아 흥미진진한 모험을 펼치며 그 속에서 간절히 바라던 소원을 이루게 된다. 눈 깜빡이 인형 아나벨라는 멋진 무용수, 헝겊 인형 레오는 힘센 사자, 곰 인형 테디 클라우스는 겁 없는 영웅. 되고 싶었던 꿈을 잊어버리지 않고 계속 간직하고 있었기 때문에 인형 친구들이 결국 그 소원을 이룬 것처럼, 우리 어린이들도 큰 꿈을 이루는 희망이 솟구치길 바란다. _박성원

저자 소개

1955년에 태어나 뮌스터란트에 위치한 베스트빙켈 성에 살고 있습니다. 2001년 독일 아동・청소년문학상을 받은 『거미 길들이기를 배운 날(2000년)』과 2005년 가톨릭 아동문학 상을 받은 『우리들의 마지막 여름(2004년)』 등 많은 상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마녀의 숲과 요술 양말』, 크리스마스 그림책인 『내가 마리아였을 때』, 『나는 여기서 그저 한 마리의 개일 뿐』, 『나무 위의 배』 등이 있습니다.

역자 소개

이화여자대학교 독어 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독일어를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어요.


 옮긴 책으로는《머리카락이 없지만 나에게는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녀》, 《너에게 소중한 친구가 되어 줄게》,《빌리는 이제 기저귀가 필요 없어요》, 《그 마음만 있어도 모두가 행복해》, 《레나의 인형친구들》, 《지구는 왜 점점 더워질까》, 《싫어》, 《빨간 풍선》, 《누가 바다를 훔쳐 갔지》, 《꿈꾸는 소금통》등이 있습니다.

목차

목차
섣달그믐 밤
피크닉
나무 집
학교
연날리기
크리스마스
빨간 하트 병
레오의 사랑
귀여운 릴라
깜짝 놀랄 일
레오 레오노비치
헝겊 곰은 안 물어
오토가 온다!
소곤소곤 텐트
레오와 릴라의 다툼
헝겊 인형 하늘나라
추방
사막 먼지와 뱀 칼
테디 클라우스의 달나라 여행
열 주머니 악어
아주 긴 밤

옮긴이의 말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