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처용

시리즈 : 민음 오늘의 시인 총서 [32]

김춘수 저 | 민음사 | 2000년 03월

처용

북트리

정가
$14.00
판매가
$7.7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5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150쪽 128 x 18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그는 내성의 의식을 오랫동안 익혀 온 시인이며, 따라서 어느 누구보다도 말해야 할 자기 속의 관념이 풍부한 시인이다. ─ 김주연

저자 소개

1922년 경남 통영에서 태어나 니혼 대학 예술학원 창작과에서 수학했다. 1945년 유치환.윤이상.김상옥 등과 <통영문학협회>를 결성하면서 본격적인 문학활동을 시작했다. 초기에는 릴케의 영향을 받아 삶의 비극적 상황과 존재론적 고독을 탐구하였고, 이후 십여년의 암중모색을 거쳐 1960년대 말부터 '무의미시'를 주창, 자기만의 시세계를 구축했다. 첫 시집 <구름과 장미> 이후 <늪>, <기>, <연인>, <부다페스트에서의 소녀의 죽음>, <타령조 기타>, <들림, 도스토예프스키>, <의자와 계단> 등의 시집과 <처용>, <처용이후>, <샤갈의 마을에 내리는 눈> 등의 시선집, <의미와 무의미>, <시의 표정> 등의 시론집을 냈다. 한국시인협회상, 자유아세아문학상, 대산문학상, 인촌상 등을 받았으며 경북대 교수로 재직했다. 2004년 11월 타계했다.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