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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힘을 주는 사람을 가졌는가

톨스토이 저 | 이경아 역 | 조화로운삶 | 200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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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2378222 / 263쪽 145 x 204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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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동서양의 고전 10만여 권에서 철학자 종교가 작가 등 3백만 명으로부터 얻은 삶의 지혜! 우리에게는, 옳은 길을 가고 있으며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방향을 가르쳐주고, 희망을 느끼게 해주는? 사람이 필요하다. 그들을 바라볼 때, 우리는 자신이 가진 힘을 알 수 있다. 러시아의 대문호 레프 톨스토이Lev Nikolaevich Tolstoy는 자신에게 힘을 주었던 인생의 잠언들을 그가 사랑했던 가족과 친구들에게 자주 선물했다. 이 잠언들은 그가 동서양의 고전 10만여 권에서 철학자와 종교가, 작가 등 300만 명으로부터 얻은... 동서양의 고전 10만여 권에서 철학자 종교가 작가 등 3백만 명으로부터 얻은 삶의 지혜! 우리에게는, 옳은 길을 가고 있으며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방향을 가르쳐주고, 희망을 느끼게 해주는 사람이 필요하다. 그들을 바라볼 때, 우리는 자신이 가진 힘을 알 수 있다. 러시아의 대문호 레프 톨스토이Lev Nikolaevich Tolstoy는 자신에게 힘을 주었던 인생의 잠언들을 그가 사랑했던 가족과 친구들에게 자주 선물했다. 이 잠언들은 그가 동서양의 고전 10만여 권에서 철학자와 종교가, 작가 등 300만 명으로부터 얻은 것으로, 이 가르침에 톨스토이만의 명상과 사색들을 정리하여 마지막 삼 부작을 완성했다. 그는 이 삼 부작을 다른 어떤 저작물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고 말했을 정도다. 톨스토이의 마지막 삼 부작에서 행복, 사랑, 이상, 기쁨, 삶, 죽음, 말, 행동, 내면적인 세계, 단순, 자유, 진리, 영혼, 고통, 노동 등의 주제만을 가려 뽑은 를 조화로운삶에서 펴냈다. 톨스토이가 이 책에서 소개하는 인생의 잠언들은 실천하기 힘든 것이 아니며, 은밀하게 전해진 비법도 아니다. 행복한 사람들은 이 책에 소개되어 있는 잠언들 중 대부분을 일상생활에서 실천하고 있다. 삶의 원칙에 따라 생활하는 것은 자신의 인생에서 중요한 것에 우선 초점을 맞추고, 즐겁게 일하며 행복하다고 느끼는 것을 말한다. 현재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아야 한다는 말이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잠언들을 꾸준히 실천하며 살아가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누구라도 쉽게 실천할 수 있다는 것, 톨스토이가 전하는 잠언들이 가진 최고의 장점이다. 한편 얼마 전 미국의 가 선정한 '세계 100대 도서'에서 톨스토이의 작품이 1위를 차지했으며,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출판연구소를 통해 조사한 '2008 국민 독서 실태조사'에서도 한국 독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국외 작가로 톨스토이가 선정됐다. 추천사 이 책은 처세를 위해 읽는 책이 아니다. 현학적인 사람이 되기 위해 읽는 책도 아니고, 승진이나 자기계발을 위한 책도 아니다. 이 책은 자기 영혼에 투자하는 책이다. 우리의 남은 인생을 위해 읽어야 할 책이다. 많은 지식을 얻는 일보다 인생의 지혜를 배우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톨스토이는 잠언을 통해 우리에게 알려준다. 한 주에 톨스토이 잠언 한 구절씩만 읽으며 생활할 수 있으면 우리는 지혜로운 사람이 될 것이다. 일주일에 한 장씩만 읽어도 사려 깊은 사람이란 소리를 들을 것이다. 사는 동안 톨스토이 잠언집 한 권을 읽을 수 있어도 우리의 삶은 제 자리를 찾아가게 될 것이다. 톨스토이 잠언집을 읽는 일은 그 자체만으로도 행복한 일이다. 종교의 진리에 비길만한 진실하고 성스러운 말씀이 모여 있으며, 그 어떤 사상보다 깊은 사상이 이 안에 있고, 그 어떤 시나 소설보다 빛나는 보석 같은 문장이 여기 모여 있다. -도종환(시인) 톨스토이의 마지막 삼 부작에 대해 생의 마지막 몇 년 동안 톨스토이는 책 한 권을 책상 위에 놓아두고 가족에게 몇 번씩 읽어주었고 친구들에게도 권했다. 철학, 종교, 문학 등 다양하게 읽은 책들에서 그가 뽑아낸, 또 스스로의 명상으로 통해 얻은 글귀들을 모은 책이었다. 그의 생전에 최고의 베스트셀러였던 그 책은 공산주의 시절에 금서가 되어 오랫동안 잊혀졌다. 톨스토이는 마지막 삼 부작을 인류에 대한 자신의 가장 큰 공헌이라 생각하며 크나큰 애정을 보였다. 이 책을 위해 톨스토이는 여러 종교의 격언, 저명한 철학자의 글귀, 그리고 3백만 명이 넘는 작가들의 작품을 인용했으며, 그는 삶의 마지막 8년을 이 작업에 바친 끝에 세 권의 책을 내놓았다. 첫 번째가 (1903)이고 두 번째는 (1906) 세 번째가 이다.

저자 소개

1828~1910.


1828년 러시아 중부 지방에 있는 야스나야 폴랴나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에는 집에서 교육을 받았고, 카잔 대학에 입학해 동양어와 법을 공부하다가 중간에 자퇴했다. 1851년 카프카스에 주둔한 포병대에 들어갔고, 크림 전쟁에 참전한 경험을 토대로 <세바스토폴 이야기>(1855~56)를 써서 작가로서의 명성을 확고히 했다. 1862년에 평생의 후원자가 된 소피야 베르스와 결혼한 뒤, 볼가 스텝 지역에 있는 영지를 경영하며 농민들을 위한 교육 사업을 계속해 나갔고, 대표작 <전쟁과 평화>(1869)와 <안나 카레니나>(1877)를 집필하는 등 작품 활동도 활발히 했다. 그 자신은 백작의 지위를 가진 귀족이었으나,<바보이반>,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등의 집필을 통해 러시아 귀족들이 너무 많은 재산을 갖고 있기 때문에 대다수의 민중들이 가난하게 살고 있음을 비판하는 문학 활동을 하여, 러시아 귀족들의 압력으로 <참회록>과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의 출판 금지를 당했다. 하지만 독자들은 필사본이나 등사본으로 책을 만들어서 몰래 읽었고, 유럽, 미국, 아시아에 있는 출판사들이 그의 작품을 출판하여 외국에서는 그의 작품이 유명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극단적인 도덕가가 되어 1880년 이후에 낸 일련의 저술에서 국가와 교회를 부정하고, 육체의 나약함과 사유재산을 비난하는 의견을 발표했다. 저작물에서 개인의 이득을 취하는 것이 부도덕하다는 생각으로 자신의 저작권을 포기하는 선언을 했고(1891), 마지막 소설인 <부활>(1899)은 평화주의를 표방하는 두호보르 종파를 위한 자금을 모으려고 쓴 것이었다. 1910년 장녀와 함께 집을 떠나 방랑길에 올랐으나 아스타포보라는 작은 시골 기차역에서 사망했다. 2010년 사후 백 주년을 맞는 톨스토이는 팔십여 년이라는 생애 동안 방대한 양의 작품을 남겼다. 

역자 소개

  • 역자 : 이경아
한국외국어대학교 러시아어과와 동 대학 통번역대학원 한노과를 졸업했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강의하고 있으며,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동물들은 어떻게 대화할까> <톨스토이 365> 외 다수가 있다.

목차

목차
매일 새롭게 / 세상에서 가장 강한 존재 / 행복의 비결 / 말이 적은 사람 / 가장 위대한 지식은 스스로를 아는 것 / 손으로 일하는 즐거움 / 생활 규범 /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 좁은 길 / 똑바로 바라보라 / 나의 종교는 ‘사랑’ / 현재만이 당신의 소유 / 좋은 씨앗 / 부담스러운 것 / 적게 먹어라 / 생명 가진 모든 것은 똑같다 / 떼쓰는 아이 / 낯선 손님이 / 소박한 삶 / 참된 앎 / 눈에 잘 띄지 않는 것 / 행동의 진정한 결과 / 이상한 일 / 마음의 주인이 되라 / 허영심 / 생의 목적 / 짓지 말고 심어라 / 가장 현명한 대답 / 몰두할 줄 아는 사람 / 숟가락이 맛을 모르듯 / 용서하라 / 남을 비난하지 말라 / 여행 / 생각 하나가 / 선량한 생활의 기쁨 / 모든 분노는 약함에서 나온다 / 조금 덜 배워라 / 인생은 학교 / 진실의 아름다움 / 지금 이 순간을 살라 / 삶은 왜 존재합니까 / 좋은 책은 먼저 읽어라 / 열 번 자로 측정한 뒤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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