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아임 소리 마마

시리즈 : 밀리언셀러 클럽 (황금가지) [180]

기리노나쓰오 저 | 이은주 역 | 황금가지 | 2006년 06월

북트리

정가
$18.00
판매가
$9.9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0 (2%P)

판매가 종료된 상품입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82739873 / 233쪽 140 x 22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일본의 장르 문학상 중 가장 권위 있는 미스터리 문학상 란포 상과 신진 작가에게 주어지는 나오키 상을 동시에 석권! 기리노 나쓰오는 서구에도 이미 잘 알려져, 2005년 <타임>이 발표한 6대 권장 도서에 포함된 작가이며 아시아권 작가로서는 최초로 미국의 에드거 상 수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아임 소리 마마』는 추리 소설의 형식을 흔드는 파격적인 구성과 긴박한 전개, 소름 끼칠 만큼 생생한 캐릭터로 추리 소설의 즐거움을 한층 더 배가시킨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51년 이시가와 현 가나자와 시에서 태어났다. 세이케이대학 법학부를 졸업하고, 광고회사에서 편집일을 하다 24살의 이른 나이에 결혼을 한다. 그러나 소설가가 되고자 하는 꿈은 쉬 사라지지 않았고, 시나리오 학교에 다니며 꾸준히 글쓰기를 갈고 닦는다. 1993년, 고독한 여성 탐정 무라노 미로의 삶을 그린 《얼굴에 흩날리는 비》로 제39회 에도가와 란포상을 수상하면서 데뷔, 작가로서 화려한 첫 발을 내디뎠으며 하드보일드 문학사에 길이 남을 캐릭터를 탄생시킨다. 이후 무라노 미로가 등장하는 시리즈를 연달아 발표하여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일본 여성 하드보일드의 위대한 시작점’이라는 찬사를 받은 ‘무라노 미로 시리즈’는 영화로도 만들어져 흥행에 성공한 《천사에게 버림받은 밤》, 미로의 아버지 젠조의 젊은 시절을 그린 《물의 잠, 재의 꿈》과 단편집 《로즈가든》을 거쳐, 2002년 《다크》의 출간으로 화려한 마침표를 찍었다. 사건의 발생, 그리고 해결이라는 기존 탐정소설의 패턴에서 과감히 벗어나 ‘무라노 미로라는 한 사람의 여성이 시대와 호흡하는 이야기’를 쓰고 싶었다는 여성 작가 기리노 나쓰오. 실제로 그녀가 써낸 ‘무라노 미로 시리즈’는 사회의 어두운 단면들을 드러내 독자에게 현실이라는 이름의 또 다른 지옥을 보여준다. 기리노 나쓰오는 상복이 많은 작가이기도 하다. 대표적인 수상작으로, 1998년 일본추리작가협회상을 수상했고 영어로도 번역되어 기리노 나쓰오를 일본인 최초로 에드거상 후보에 올려놓은 《아웃》, 나오키상 수상작인 《부드러운 볼》, 이즈미 교카 문학상을 수상한 《그로테스크》, 시바타 렌자부로상을 수상한 《잔학기》, 후진코론 문예상을 수상한 《다마모에》, 다니자키 준이치로상을 수상한 《도쿄섬》, 무라사키 시키부 문학상을 수상한 《여신기》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사랑의 배를 탄 아이들
장례식에서 돌아오는 길의 찻집
인생의 모든 기억
삶과 지방과 여자와 남자, 그리고 땀
경영도사의 블루스
죽음에는 순서가 없다
그녀, 미친 듯이 날뛰다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고독
남자에게 인생을 맡길 수 없다
고향에 돌아갈 수 없는 사람들
배신자는 곁에 있다
차가운 땅속에 있는 진실
괴물 같은 여성상을 통해 세상을 조명한다
-기리노 나쓰오의 작품 세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