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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을 이기는 맞춤형 재테크

장순욱 저 | 책이있는마을 | 200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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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6391588 / 232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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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우리의 일상 속에 숨은 경제학을 알기 쉽게 풀어낸 경제 교양서! 투자자들의 요즘 최대 관심사는 ‘경기바닥론이 맞느냐, 아니냐’이다. 곳곳에서 경기 호전에 대한 기대가 엿보이고, 증시 또한 상승해 과연 진정한 반등인지 일시적 현상인지를 헷갈려한다. 벌써부터 “불황 끝!”이라 소리치며 활발히 투자를 펼치는 이들도 있다. 그러나 대다수의 경제 전문가들은 올해를 지나 내년에도 진정한 반등이 일어날 가능성은 낮다는 우울한 전망을 내놓는다. 그리고는 좀 더 기다리라고 한다. 섣불리 움직이다가는 낭패를 볼 가능성이 다분하기 때문이다. 이 ... 우리의 일상 속에 숨은 경제학을 알기 쉽게 풀어낸 경제 교양서! 투자자들의 요즘 최대 관심사는 ‘경기바닥론이 맞느냐, 아니냐’이다. 곳곳에서 경기 호전에 대한 기대가 엿보이고, 증시 또한 상승해 과연 진정한 반등인지 일시적 현상인지를 헷갈려한다. 벌써부터 “불황 끝!”이라 소리치며 활발히 투자를 펼치는 이들도 있다. 그러나 대다수의 경제 전문가들은 올해를 지나 내년에도 진정한 반등이 일어날 가능성은 낮다는 우울한 전망을 내놓는다. 그리고는 좀 더 기다리라고 한다. 섣불리 움직이다가는 낭패를 볼 가능성이 다분하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불황 혹은 경기 침체 국면에 포커스를 맞춰 경기 순환 과정을 분석하고 이를 통해 진정한 경기 반등 시기는 언제인지, 그 시기를 포착하는 방법 등은 무엇인지를 알려준다. 또, 지금과 같은 불황에 시작해야 할 주식·채권·펀드·부동산·예금·보험 등의 각 재테크 분야별 정보와 노하우를 담았다. 이 밖에도 자영업자·전업주부·맞벌이부부·대학신입생·신입사원 등 개개인에게 맞는 재테크 수단과 방법을 소개하고, 자산 현황표 작성법과 라이프 사이클에 맞춘 재무 설계법을 제시하고 있다. 불황의 재테크는 냉정한 낙관에서 시작된다 “불황에는 재테크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재테크 초보자들이 자주 던지는 질문이다. 이럴 때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기다리라고 말한다. 섣불리 움직였다가 낭패를 볼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불황과 경기 침체는 추운 겨울의 새벽을 닮았다. 차갑게 떨어진 기온으로 온몸이 떨리는데 사방은 칠흑처럼 어둡다. 자칫 발을 잘못 들였다가는 천 길 낭떠러지로 추락할 수 있다. 이런 상황에서 필요한 것이 바로 냉정한 낙관이다. 대통령이 “내년 초 세계에서 가장 먼저 우리나라가 경제 회복에 성공할 것”이라는 말을 했다고 흥분하거나, 주가가 잠시 반등을 해 1400포인트를 돌파했다고 앞뒤 가리지 않고 뛰어드는 것은 금물이다. 경기 순환이 대세 상승에 따른 것인지 단기 호재나 금융 유동성 장세인지를 면밀히 살피면서 투자 타이밍을 노려야 한다. 지갑을 닫는 것만이 최선은 아니다 자본주의가 생긴 이래 경기는 호황과 불황의 순환을 반복했다. 이 같은 순환은 밤과 낮이 교차하는 하루를 닮았다. 지금 같은 경기 침체는 새벽 시간대라 할 수 있다. 경기 순환의 하루는 일교차가 심하다. 새벽에는 영하 10도까지 떨어졌다 낮에는 30도까지 오른다. 이런 경기 순환은 공기처럼 사람의 삶을 지배한다. 경기 순환의 새벽, 즉 불황은 경기가 회복되기 직전의 가장 살벌하고 음침한 때이다. 사람들의 소비심리가 꽁꽁 얼어붙는 때이기도 하다. 이럴 때일수록 지갑을 열어야 한다. 언제 아침이 올지 모르는 지금이야말로 종잣돈을 만들기에 적당한 시기다. 이곳저곳에서 경기를 살리기 위해 투자자에게 유리한 각종 정책이 쏟아져 나오기 때문이다. 그 가운데 자신에게 해당하는 것을 찾아 돈을 굴려야 한다. 이 책에서는 이제 막 투자를 시작하거나, 새로운 재테크 수단을 찾거나, 투자에 실패를 맛보고 재도전하는 등 재테크에 관심 있는 여러 사람이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할 재테크의 여러 수단(펀드·주식·부동산·예금·보험 등)을 유형별로 구체적이고 세밀하게 정리해놓았다. 이 밖에도 빚을 줄여나가는 노하우와 노후를 대비하는 재테크 방법 등도 실려 있다. 전업주부에서 자영업자까지, 라이프 사이클에 맞춰 설계하는 실전 재테크 인간의 삶은 큰 틀 안에서 움직인다. 태어나고 자라 어른이 되어 결혼을 하고 자식을 낳고 중년이 되고 노년을 맞고 죽음에 이르는 것이다. 큰 틀은 같지만 사람마다의 인생은 무궁무진하다. 현재의 처지도 입장도 다르고 설계해놓은 미래도 모두 다르다. 이 책에서는 삶의 사이클을 출생, 결혼, 자녀 출산·교육·독립, 배우자의 죽음 등과 같은 따라서 소득의 크기와 직종을 비롯해 성격, 가치관 등의 여러 요소를 살펴 자신에게 알맞은 재테크 수단을 선택해야 한다. 아무런 정보 없이 유행에 휩쓸려 투자에 나섰다가는 실패를 맛보기 십상이다. 이 책에서는 자영업자·전업주부·맞벌이 부부·대학 신입생·신입 사원 등이 재테크를 시작하면서 겪을 수 있는 여러 위험 요소들을 짚어주고, 가장 알맞은 재테크 수단과 방법은 무엇인지를 소개했다. 또 삶의 사이클을 출생, 결혼, 자녀 출산·교육·독립, 배우자의 죽음 등과 같은 특징적인 일을 기준으로 단계를 나누고 각 단계에 실천할 수 있는 재테크 수단을 제시해놓았다. 자신의 재무 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자가진단법과 자산 현황표 작성법 등도 실었다.

저자 소개

1992년 겨울 신념이 무너지는 걸 경험했다. 강철 같았던 진리의 탑이 모래성처럼 무너지는 충격에 누군가는 자살을 시도했고, 산속으로 숨는 이도 있었다. 절망 속에서 저자가 택한 것은 자유로운 영혼으로 진실을 찾아 ‘세상 속으로' 들어가기였다. 
95년 성균관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자본주의가 시작된 영국에서 국제정치경제학 석사를 받은 뒤 서울경제, 스포츠 투데이, 중앙일보 등에서 기자 생활을 했고, 금호타이어 같은 대기업에도 있었고, 국회의원 보좌관도 했고 세 번의 대통령 선거에도 다양한 방식으로 참여했으며, 나이키 등 다국적 기업에 적을 두기도 했다. 보험회사 설계사나 정수기 업체의 영업사원으로 일하기도 했고, SBS MBC KBS YTN CBS 등에서 경제평론가로도 뛰었고, 노가다와 대리운전 등을 하며 생계를 위해 또 세상의 속살을 보기 위해 애썼다. 직장이라고 다닌 곳이 서른 곳도 넘을 듯싶다. 가는 곳마다 대체로 무리 없이 적응했으나 더 깊게 사회와 부딪히고, 더 다양한 나와 마주서고, 더 많은 세상을 보고자 새로운 곳을 향해 떠돌았다. 중간 중간 사업으로 돈을 까먹기도 벌기도 했다. 그걸 통해 구하고자 했던 건 어쩌면 ‘진리’였다. 그런데 결국 발견한 것은 ‘순리’였다. 그것의 최종 결과물이 바로 ‘시간과 균형.’ 그동안 쓴 책으로는 <푼돈의 경제학>,<글쓰기 지우고 줄이고 바꿔라>,<반작용>,<하룻밤에 읽는 경제>,<내 인생에 제목달기>,<한번만 더 조금만 더>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제1장|새벽을 기다리며
경기 순환 / 경기 하강 / 불황 / 경기 하강은 가장 뜨거운 순간 시작된다
불황은 뇌출혈을 닮았다 / 경기 회복 / 누군가 / 정부, 구원 투수가 될 것인가
냉정한 낙관 / 사람보다는? 하늘을 보라
제2장|새벽의 마음가짐 10가지
깨어나기 / 현금의 가치 이해하기 / 환금성 확보하기
절약과 저축의 기쁨 이해하기 / 산책 운동하기 /
라스트 리조트 확보하기 / 길게 보고 돌탑 쌓기
재테크 기본으로 돌아가기 / 홀로 서기 시작하기 / 가족의 가치 이해하기

제3장|분야별 전략
예금 상품 / 주식 / 펀드 / 부동산 / 보험
빚 줄여 빛 보기 / 노후를 위한 재테크

제4장|재무 설계하기
인생은 새벽에 설계된다 / 라이프 사이클을 읽자
인생이 지나가는 단계 / 재무 현황표 작성 / 재무 현황표 평가

제5장|맞춤형 재테크
자영업자 / 맞벌이 부부 / 전업주부 / 신입 사원 / 대학 신입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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