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96074472 / 232쪽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조아란, 권희, 이정윤
-
김정아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
나태주
- 15,120
- 25,200
- 16,200
- 16,650
출판사 리뷰
그리스도의 선한 사역인 복음 전파에 헌신하고 있는 목사 부인들의 모임인 침례회전국사모회에서 예수님을 사모하는 사모들이 쓴 신앙 에세이 『예수 사모』(굿글로벌 刊)를 발간했다.
교회의 성장을 말할 때 먼저 목회자가 건강해야 하고, 목회자가 건강하기 위해서는 그를 내조하는 아내인 사모가 건강해야 한다고 말한다. 목회자를 내조하는 사모의 역할은 그것만으로도 매우 중요한 사역이다. 이 사명은 희생으로 우리에게 오신 주님의 흔적으로 살지 않고는 감당할 수 없는 협력 목회자의 길이기도 하다. 우리 시대가 정보화 시대로 촉발된 다문화 사회로 바뀌면서 목회자의 아내는 전문적 지식을 갖춘 성도들을 목양하기 위해서 더 많은 기도와 말씀의 능력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사모들은 여러 모양의 세미나와 신학 공부, 상담 및 치유 등과 같은 전문적인 공부에 동분서주하고 있다. 특히, 한국 교회에서는 성장의 동력이 남성보다 여성에게서 나왔다고 해도 지나친 표현이 아닐 것이다.
목회자의 아내인 사모, 직업이라고 말한다면, 이 세상에 가장 힘들고 외로운 직업일 것이다. 사모는 늘 시간이 부족하고 피곤한 몸과 스트레스에 시달리다가 탈진한 상태에 이르러 내조의 역할을 하지 못하고 오히려 남편의 목회에 무거운 멍에가 될 때도 있다. 사모들이 이러한 위험에 노출되지 않고 더욱 힘 있는 사역으로 내조하기 위해서는 영적으로나 육적으로 희망과 행복을 나누는 건강한 사모가 되어야 한다.
들꽃처럼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복음 일선을 걸어온 사모, 이 책을 읽으면서 상처투성이 사역 현장의 생생한 경험과 슬프고도 아름다운 이야기로 영광 받으시기 합당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드리는 사모들의 고백을 읽을 수 있을 것이다. 깊은 감동과 따뜻한 위로를 던지는 사모들의 생생한 간증은 읽는 우리에게 든든한 힘이 된다. 그래서 곁에 두고 몇 번이고 다시 읽고 그때마다 또다시 일어 설 수 있다는 확신을 얻게 될 것이다.
1부 드러나지 않게 섬기는 자리 -임연숙
2부 나, 설교했어요? -서혜영
3부 지 맘대루 안 되네유 -박춘실
4부 사모여, 근육을 키워라 -이용비
5부 사랑하는 땅 -유연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