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마을에서 희망을 만나다 행복을 일구는 사람들 이야기

박원순 저 | 검둥소 | 2009년 04월

북트리

정가
$25.00
판매가
$13.7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8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80403370 / 237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소설 디자이너 박원순, 우리 시대 진정한 리더를 논하다! 개발 열품으로 파괴되고 소외된 곳에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예술이 살아 숨쉬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변화를 주도하는 사람들 이야기 희망의 단서를 찾아 전국 방방곡곡을 누빈 3년간의 기록 이 책은 저자가 2006년 4월부터 근 3년 동안 지속했던 지역 탐사의 결과물이다. 저자는 2006년 3월 희망제작소를 창립하면서 “진리는 현장에 있다”는 신념을 발표하고, 이 시대의 문제를 푸는 대안과 해결 방법을 추상적 이론보다는 현장에... 소설 디자이너 박원순, 우리 시대 진정한 리더를 논하다! 개발 열품으로 파괴되고 소외된 곳에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예술이 살아 숨쉬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변화를 주도하는 사람들 이야기 희망의 단서를 찾아 전국 방방곡곡을 누빈 3년간의 기록 이 책은 저자가 2006년 4월부터 근 3년 동안 지속했던 지역 탐사의 결과물이다. 저자는 2006년 3월 희망제작소를 창립하면서 “진리는 현장에 있다”는 신념을 발표하고, 이 시대의 문제를 푸는 대안과 해결 방법을 추상적 이론보다는 현장에서 찾고자 했다. 전국 방방곡곡 현장에서 일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자 수첩을 들고 노트북과 카메라를 둘러메고 길을 나선 저자는, 개발 열품으로 파괴되고 소외된 지역에서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변화를 주도하는 사람들을 만났다. 그들의 경험과 사례를 통해 삶의 공동체를 건강하게 지속시키기 위해서는 어떠한 조건과 환경, 제도와 정책을 연구하고 구체화해야 하는지를 담았다. 우리 시대 진정한 리더, 평범하고 소박한 우리 이웃들 저자는 자신이 살아가는 터전을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땀 흘리는 사람들을 소개한다.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내고 발로 뛰는 사람들, 안전한 먹을거리를 고민하고 환경 친화적인 세상을 일구는 사람들, 마을만의 독특한 문화를 지키고 발전시키는 사람들, 지역 주민들의 교육, 건강, 복지를 위해 연대하는 사람들 이야기를 담았다. 지역을 누비며 저자가 발견한 것은 지역 현장에서 사람들이 만들어 내는 희망이었다. 그들은 아주 평범하고 소박한 옆집 아저씨, 앞집 아줌마지만 ‘살기 좋은 마을 우리 손으로 만든다’는 일념으로 정성과 노력을 아끼지 않는 그들이야말로 우리 시대의 진정한 리더라고 저자는 말한다.

저자 소개

서울시장. 1980년대부터 인권변호사로 활동하다 1994년 ‘참여연대’를 만들고 시민운동을 시작했다. 이후 ‘아름다운재단’ ‘아름다운가게’ ‘희망제작소’ 등을 통해 우리 사회 변화를 이끌었다. 현재는 서울특별시장으로 일하고 있다. 《세기의 재판》 《세상을 바꾸는 천 개의 직업》 《경청》 《정치의 즐거움》 등 50여 권의 저서가 있다.
서울특별시장을 지내고 2020년 7월에 사망했다. 

책 속에서

인터넷 쇼핑몰 구축, 현대적인 재건축, 상품권 발행, 배달 서비스 도입, 경영 컨설팅, 마케팅 투어 등 재래시장을 살리기 위한 온갖 정책이 도입되고 있다. 전국의 재래시장 상인들은 연합 조직을 구성해 생존권 투쟁에 나서는가 하면 정부, 지방자치단체, 중소기업청이나 상공회의소 등의 기관들이 재래시장 살리기에 나서기도 한다. 그러나 재래시장의 부활은 아직 요원하다.
이런 전국의 수백 곳 재래시장처럼 경남 마산의 '부림시장'도 침체의 늪에서 오랫동안 고통을 받아왔다. 그러나 다시 한 번 화려한 날갯짓으로 사람들의 발길을 불러 세우고 있다. '마산 행복시장'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진행한 '부림시장 바꾸기 프로젝트'가 그것이다. 공공 미술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단체인 '프로젝트 쏠' 다섯 명과 경남대 미술교육과 학생들로 구성된 거리 예술제 팀 '스트리트 파인 아트' 등의 사람들이 참여해 이 프로젝트가 이루어졌다. -재래시장이 갤러리로 바뀌었어요_경남 마산 부림시장 p.123

목차

목차
프로롤그 - 절망의 우물에서 희망을 긷다
1부 사람이 모여들고 마을에 돈이 들고
2부 땅에도 식탁에도 삶에도 생태 혁명
3부 마을 문화가 예술이 되다
4부 생로병사, 생사고락을 함께하는 곳
마을 희망 찾?기에 도움 주신 분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