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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시골의사 - 세계문학전집 4 세계문학전집4

원제 :
시리즈 :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418]

프란츠카프카 저 | 전영애 역 | 민음사 | 1998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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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7460043 / 356쪽 13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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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카프카의 글쓰기 특징이 두드러지게 드러나는 <작은 우화>와 <나무들>을 비롯하여 카프카에 이르는 길, 동시에 카프카가 본 삶의 길이 가늠되는 작품을 극히 짧은 장편(掌篇)에서부터 중편까지 뽑아 구성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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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883년 7월 3일 프라하에서 태어나 1924년 6월 3일 비엔나 교외의 한 결핵 요양소에서 그리 길지 않은 생애를 마쳤다. 유대계 상인 가정에서 태어나 독일계 김나지움을 다니고, 프라하 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하였다. 1906년 학위를 취득하고 노동자재해보험국의 관리로 들어가서 1922년 폐결핵 발병으로 퇴직할 때까지 근무하였다. 그는 세 차례 약혼하였으나 결국 모두 파혼하였다. 그중 두 차례는 펠리체 바우어(1914, 1917)와, 한 번은 율리에 보리체크(1919)와의 약혼이었다. 한편 밀레나 예젠스카와 상당히 긴 교제(1920~1922)를 하였을 뿐 아니라, 임종을 같이 한 도라 디아만트와의 행복했던 결합(1923~1924)의 시기도 있었지만, 결혼생활이 작가로서의 삶에 방해가 된다는 믿음에는 변함이 없었다. 카프카의 일생은 외면상으로는 파란이 없는 일상적인 삶의 연속이었을지언정 내면으로는 극히 불행한 고뇌의 41년이었다.

역자 소개

  • 역자 : 전영애
1951년 경북 영주에서 태어났다. 서울대 독문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독일 킬 대학에서 수학했다. 2007년 현재 서울대 독문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어두운 시대와 고통의 언어-파울 첼란의 시>, <독일의 현대문학 - 분단과 통일의 성찰>, <괴테의 도시 바이마르에서 온 편지>, <괴테와 담시>, 시집 <깨어지는 벽 앞에 서서>, <카프카, 나의 카프카>, <Regenbogen fur Franz Kafka(카프카를 위한 무지개)>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독일사>, <나누어진 하늘>, <두 가지 견해>, <데미안>, <변신>, <사랑에 대하여>, <낯선 연인>, <프라하의 이방인 카프카>, <시>, <헤르만 헤세 대표 시선>, <불안의 심리>, <보리수의 밤> 외 다수가 있다.

목차

1부 변신/판결/시골의사/학술원에의 보고/ 굴/법(法) 앞에서

2부 작은 우화/나무들/옆 마을/돌연한 출발/ 인디언이 되려는 소망/ 집으로 가는 길/귀가/ 골목길로 난 창(窓)/ 밤에/승객/회랑 관람석에서/ 황제의 전갈/가장(家長)의 근심

3부 트기/콘도르 독수리/공동체/다리/ 프로메테우스/산초 판자에 관한 진실/ 사리렌의 침묵/시(市)의 문장(紋章)/ 만리장성의 축조 때/묵은 책장/ 일상(日常)의 당혹/산으로의 소풍/ 양동이 기사
작품 해설/전영애 카프카에의 길, 카프카의 길

작가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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