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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보다 밝은 눈이 어디 있으랴 세계명언명문장해설

문무학 저 | 학이사 | 200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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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3280036 / 210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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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명언과 명문장은 많다. 하지만 이를 어떻게 해석하느냐는 개인마다 다를 수밖에 없다. 시인이라면 어떻게 풀이해낼까? 나와 어떤 차이가 날까? '새는 좌우의 날개로 난다.'(이영희), 짧은 이 한마디의 말에도 매우 함축적인 의미가 있다. 이 책을 엮어낸 문무학 대구문인협회장은 이 말의 의미를 다음과 같이 풀어낸다. ' 이말은 이영희의 책 제목이다. 이 책을 쓴 이영희는 머리말에서 <진실은 균형 잡힌 감각과 시각으로만 인식될 수 있다. 균형은 새의 두 날개처럼 좌와 우의 날개가 같은 기능을 다할 때의 상태이다> ... 개인의 판단과 사회인식에서 균형잡힌 사고를 하기위해 새겨둘만한 말이다. 이책은 크게 출발의 장과 길위의 장, 도착의 장 등 3부문으로 내용을 나눴다. 이를 시간,희망,우정,결혼 등 40개의 갈래로 나누어 여기에 맞는 명언과 명문장을 싣고 이를 자세하게 해설하고 있다. 시인은 이 책에서 명언의 문장 길이는 짧지만 품은 뜻은 결코 짧지 않음을 말한다. 명문장 하나하나는 가슴깊이 간직해 둘 만한 내용이다. 엮은이는 \"인간의 본성은 어던 것이며, 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 삶인가에 대한 대답을 이 책에서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이라고 했다. -2008년12월17일 매일신문 박운석기자 dolbbi@msnet.co.kr

저자 소개

  • 저자 : 문무학
편자 : 문무학
1980년 「시조문학」 지 ‘회소곡(會蘇曲)’으로 초회 추천
1981년 「시조문학」 지 ‘도회의 밤’으로 천료
1982년 제2회 「동시조문학」 신인상에 ‘아지랑이’ 당선
1982년 제38회 「월간문학」 신인작품상 ‘밤, 가을은’ 당선
1988년 「시조문학」 지 ‘시조, 그 전통의 계승과 시대정신’ 으로 문학평론 천료.

- 시집
1983년 『가을거문고』,
1989년 『설사 슬픔이거나 절망이더라도』
1993년 『눈물은 일어선다』
1999년 『달과 늪』
2001년 우리시대 현대시조 100선 60. 『벙어리뻐꾸기』
2004년 『풀을 읽다』
2009년 『낱말』이 시집의 ‘문장부호 시로 읽기- ?’ 외
‘품사 다시 읽기 1’ - ‘명사’ 등이 중, 고등학교
국어교과서와, 참고서, 지도서 등에 실림.
2013년 「시와반시」 기획시인선.
시로 쓰는 자서전 008, 『ㄱ』
2016년 『홑』

- 수상
1999년 제11회 현대시조문학상
제17회 대구문학상
2000년 제1회 유동(流東)문학상
2003년 제6회 대구시조문학상
2009년 제25회 윤동주문학상
제29회 대구광역시문화상 (문학부문)
제19회 이호우 시조문학상
2012년 중국 연변 민족시문학상
2013년 한국 예총 예술 대상
2015년 대구 예술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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