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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2130837 / 40쪽 215 x 2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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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색깔 정서 그림책 [4]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정서를 빨강, 파랑, 노랑의 색으로 키워 주는 독특한 그림책! 색깔정서그림책의 특징 ▶유아기 때 안정된 정서 형성이 중요해요! 유아기 때는 즐거움ㆍ용기ㆍ안정감 등 긍정적 정서를 발달시키고, 분노ㆍ우울ㆍ수줍음 등 부정적 정서를 조절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유아기는 인성 발달의 중요한 시기로, 이 시기 때 좋지 않은 감정들을 해소시키지 않고 그대로 두면 긍정적 정서가 발달하지 못하게 되어 통합적인 인성 발달이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색깔정서그림책은 긍정적 정서는 강화시키고, 부정적 정서는 해...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정서를 빨강, 파랑, 노랑의 색으로 키워 주는 독특한 그림책! 색깔정서그림책의 특징 ▶유아기 때 안정된 정서 형성이 중요해요! 유아기 때는 즐거움ㆍ용기ㆍ안정감 등 긍정적 정서를 발달시키고, 분노ㆍ우울ㆍ수줍음 등 부정적 정서를 조절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유아기는 인성 발달의 중요한 시기로, 이 시기 때 좋지 않은 감정들을 해소시키지 않고 그대로 두면 긍정적 정서가 발달하지 못하게 되어 통합적인 인성 발달이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색깔정서그림책은 긍정적 정서는 강화시키고, 부정적 정서는 해소시켜 아이들이 안정된 정서를 갖도록 도와줍니다. ▶색깔이 정서를 안정되게 해 줘요! 미국의 한 색채연구기관은 2009년 경기 불황 속 유행색을 노란색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노란색에선 희망, 따뜻함이 느껴져 사람들이 불황 속에서도 희망을 갖기 위해 무의식적으로 노란색을 찾을 거라는 이유 때문이지요. 이처럼 색깔은 시각적인 즐거움뿐 아니라 사람의 마음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색깔정서그림책은 색깔이 사람에게 주는 긍정적 영향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그래서 아이의 마음에 불안정한 정서가 만들어졌을 때 색깔 그림책을 보면 편안하고 건강한 마음이 자리 잡게 됩니다. ▶빨강, 파랑, 노랑을 마음으로 느껴 봐요! 총 3권인 색깔정서그림책 시리즈는 색의 삼원색인 빨강, 파랑, 노랑을 강조하여 각 권마다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정서를 담았습니다. ‘빨강’은 에너지가 넘치는 색으로 수줍음 많고 소극적인 아이에게 용기와 자신감을 줍니다. ‘파랑’은 마음을 가라앉히고 편안하게 하는 색으로 화를 잘 내는 아이를 차분하고 안정적으로 만들어 줍니다. ‘노랑’은 희망과 따뜻함을 주는 색으로 두려움 많고 의기소침한 아이의 기분을 희망과 기쁨으로 채워 줍니다. ▶개성 있는 그림과 재미있는 글이 만났어요! 색깔정서그림책은 빨강, 파랑, 노랑을 특히 좋아하고 잘 표현하는 작가들을 엄선하여 창작 그림책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그 색이 가진 특징이 정확하고 아름답게 잘 표현되었습니다. 이야기 역시 독자들이 주인공의 정서에 공감할 수 있도록 또래 아이들을 등장시켜 흔히 일어나는 일들을 그렸습니다. 『사르르 화를 풀어 주는 파랑』의 소개 ▶넓고 시원한 바다의 마음을 닮아 편안함을 주는 파랑 파란색은 하늘과 바다를 보는 것처럼 마음을 시원하고 편안하게 만들어 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화가 나서 흥분했거나, 긴장을 해서 스트레스를 받은 사람이 파란색을 보면 몸과 마음이 안정되고 편안해집니다. 이 책의 주인공 태준이는 파란 열대어 퐁이와 함께 파란 하늘로, 푸른 바닷속으로 여행하는 동안 불처럼 뜨거웠던 화를 가라앉히고 편안함을 되찾습니다. 파랑이 가득 묻어나게 그린 이 그림책을 보는 독자 역시 화가 났거나 불안했던 마음이 어느새 사르르 풀리고 바다처럼 평온하고 넓은 마음을 갖게 될 것입니다. ▶책을 읽는 또 다른 재미, 일상생활에서 파랑 느끼기! 이 책에 나오는 파란 열대어는 주인공과 친구가 되어 항상 곁에 머물며 화가 날 때마다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들어주고 마음을 풀어 줍니다. 둘이서 상상 속 여행을 다니는 공간들은 넓고 푸르며 자유롭습니다. 높은 하늘, 드넓은 들판, 깊고 푸른 바다, 맑은 강은 머릿속에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우리가 가까이 느낄 수 있는 파랑이죠. 그뿐 아니라 이 책은 파란색을 접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제안합니다. 파란 공을 가지고 놀거나, 파란 크레파스로 색칠하기, 파란 컵에 물을 담아 마시는 행동 등을 통하여 파란색을 더욱 친근하고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습니다. 내용 태준이는 친구 지원이의 놀림으로 화가 많이 났어요. 태준이 몸에는 아직까지 몽고점이 있는데 수영장에서 지원이가 이것을 보고 계속 놀렸거든요. 하지만 파란 열대어 ‘퐁이’와 함께 파란 하늘을 날기도 하고, 물망초 꽃밭에서 꽃향기도 맡고, 푸른 강과 바닷속을 여행하면서 화를 차분히 가라앉히게 됩니다. 들쭉날쭉 감정의 변화를 겪기도 하지만 파랑의 힘으로 차분하게 이성을 되찾아요. 뿐만 아니라 파랑을 통해서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지혜와 인내심까지 얻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