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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SET GLOW (노을)

시리즈 : 미네르바시선 [43]

이길원 저 | 연인M&B | 200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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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2530193 / 207쪽 13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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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풍자와 용사, 직설과 함축, 객관화되는 원숙한 시적 경지

이 번역시집은 이길원 시인의 그동안 발표된 시들을 모아 번역 출간된 시집으로 우리 시의 위상을 세계적 수준으로 극대화시켰다는 평을 듣고 있다. 특히 이번 시집에서는 이길원 시인의 작품의 제재에 따라 풍자(諷刺)와 용사(用事), 그리고 직설과 함축 등 다양한 시적 기교를 적절하게 활용하고 있는데 원숙한 시적 경지와 인간답게 살기 위한 소중한 지남(指南)을 동시에 읽을 수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이길원
저자 : 이길원
충북 청주 출생으로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시문학」으로 등단하였다. 시집으로
<어느 아침 나무가 되어>
,
<계란 껍질에 앉아서>
,
<은행 몇 알에 대한 명상>
,
<하회탈 자화상>
,
<해이리 시편>
등이 있으며 영역시집으로 [Poems of Lee Gil-Won] 등이 있다.

‘천상병 시상’ 등을 수상하였으며 월간 「주부생활」 편집부장과 계간 「펜문학」 주간을 역임하고, 현재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부이사장, ‘문학의 집 서울’ 이사, 계간 「펜문학」 편집인, 계간 「문학과 창작」 편집고문으로 있다.  




책 속에서

풍자와 용사, 직설과 함축, 객관화되는 원숙한 시적 경지
이 번역시집은 이길원 시인의 그동안 발표된 시들을 모아 번역 출간된 시집으로 우리 시의 위상을 세계적 수준으로 극대화시켰다는 평을 듣고 있다. 특히 이번 시집에서는 이길원 시인의 작품의 제재에 따라 풍자(諷刺)와 용사(用事), 그리고 직설과 함축 등 다양한 시적 기교를 적절하게 활용하고 있는데 원숙한 시적 경지와 인간답게 살기 위한 소중한 지남(指南)을 동시에 읽을 수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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