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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는 스스로 길을 내고 있었다

우미자 저 | 태학사 | 200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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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9662838 / 158쪽 192 x 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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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우미자
우미자
전북 전주에서 태어났으며 1983년 『시문학』으로 등단하였다. 시집으로 『무거워라 우리들 사랑』 『길 위에 또 길 하나가』 『바다는 스스로 길을 내고 있었다』등을 출간하였다. 2010년 원광문학상을 수상?했고 2013년 오랜 교직 생활을 마치면서 녹조 근정 훈장을 수훈했다.
E-mail : woomi333@hanmail.net





목차

제1부
봄편지
능소화 사랑
봄길 가던 날
산동, 그리움
봄 꿈
봄비
뒤들에 자목련 꽃잎은 지고
거기, 벼랑에 진달래꽃사태가
배꽃 피는 봄길
한 그루 나무 아래
어머니 무덤 가에 진달래 피고
이른 봄 햇살처럼
설악산 사월
길에게 길을 물어
낙화
저녁 산책
선암사 숲길
벚꽃길 걸어서
도라지꽃

제2부
비에 젖는 솔숲
여름산에 들다
숲으로 날아간 새
옮겨심기
시계꽃밭에서
바래봉 철쭉
정령치에서 마애불상 가는 길
먼 산
섬
가을편지
선상미사를 꿈꾸며
원적암을 오르며
어머니의 편지
광한루 연못의 황금잉어 한 마리
그리움이라고 물으랴
접목
자작나무 사랑
유월의 바람
칠월, 푸른 비
푸르른 금 하나
제비꽃

제3부
은행나무 아래서
솟대
설악을 찾아서
강천산에 단풍들 무렵
한 그루 붉은 생애
와불 곁에 누워
시월이 오면
그대의 쓸쓸함
꽃편지
가을 깊은 속으로
처서 무렵
저녁강
9월
한 줄기 물이 되어
구월 편지
고인돌 밭에서
가을 포구 하나가
바람 속에 새떼로
나무 심기
사랑

제4부
겨울숲
남해 동백
금강 하구둑에서
겨울 덕진 연못
불영계곡을 넘으며
이화원
빙등제
치악산 오르는 길
해후
새벽 약수
바다는 스스로 길을 내고 있었다
세월 밖으로 떠나는 그대
대원사 가는 길
그대에게 가는 길
복수초
향일암
만리장성
동백섬 2월
채석강
하늘새

'그리움의 시학'이 이르는 곳 / 우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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