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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 · 리뷰 0
ISBN : 8991177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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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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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출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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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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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태니컬아트 협동조합
- 18,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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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의 오류를 전면적으로 지적하고, 그 수정방안을 모색한 책! 사상의학계가 경전시(經典視)하고 있는 '동의수세보원(東醫壽世保元)'의 오류를 바로잡는 개착(改錯)서. '개착(改錯)'은 잘못된 것을 '바로잡았다'는 뜻으로, 《동의수세보원 개착》은 이제마가 저술한 의 내용에서 잘못된 것을 지적하고 바로잡은 것이다. 이 책은 사상의학계에서 최초로 의 오류를 본격적이면서 전면적으로 지적하고, 그 수정방안을 모색한 책이다. 은 출전을 잘못 표기한 단순한 오류부터, 원전(元典)의 오해, 용어의 잘못된 해석, 동의 장상론의 왜곡 등 너무나 많... 의 오류를 전면적으로 지적하고, 그 수정방안을 모색한 책! 사상의학계가 경전시(經典視)하고 있는 '동의수세보원(東醫壽世保元)'의 오류를 바로잡는 개착(改錯)서. '개착(改錯)'은 잘못된 것을 '바로잡았다'는 뜻으로, 《동의수세보원 개착》은 이제마가 저술한 의 내용에서 잘못된 것을 지적하고 바로잡은 것이다. 이 책은 사상의학계에서 최초로 의 오류를 본격적이면서 전면적으로 지적하고, 그 수정방안을 모색한 책이다. 은 출전을 잘못 표기한 단순한 오류부터, 원전(元典)의 오해, 용어의 잘못된 해석, 동의 장상론의 왜곡 등 너무나 많은 허점과 오류를 이번 개착서에서 바로잡았다. 특히 의 거의 모든 조문에서 문제점을 발견할 수 있는데, 문제점을 그대로 둔 채 해석하려 들면 무슨 말인지 좀처럼 이해할 수 없었던 부분도 이번 수정으로 본문의 의미를 쉽게 풀 수 있게 됐다. 원문을 그럴듯하게 해석, 미화하고 찬양일색인 국내 한의학계에 경종 울려 한의학이 과학이라면 객관성을 중시해야 하고, 사실과 맞지 않는 부분은 과감히 폐기하거나 수정할 필요가 있다. 현재 을 읽어보면 사실과 맞지 않는 부분이 상당히 많이 존재하는데도 불구하고 수정할 생각은 않고 어떻게든 그럴듯하게 해석하기에 급급하며, 도리어 그 돌연한 주장을 '새로운 의학'이라는 식으로 미화하고 찬양하고 있는 오늘날의 국내 한의학계에 이 개착서는 경종을 울리고 있다. 저자는 지난 6년여 간 관련 책과 자료를 구입하고, 틈틈이 원고를 작성하여 출판에 이르게 되었다. 이런 노고를 아끼지 않은 것에 대해 저자는 \"에 문제점이 있다면 이제 이걸 토론해 봐야 할 때가 되었다\"며, \"이번 개착(改錯)을 통해 사상의학 발전을 도모하고 우리나라 전통의학계에 큰 도움이 되고 싶었다\"고 밝혔다. 다음은 《동의수세보원 개착》 출간과 관련, 저자와의 짧은 질의응답이다. - 개착서는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가? 을 바로잡으려면 먼저 그 내용을 잘 이해해야 하고, 다음에 어느 부분이 왜 잘 못되었는지 타당한 이유와 근거를 밝혀야 한다. 각 조문 아래 달려있는 '해석' 부분은 원문의 내용을 이해하기 위한 설명이고, '토론' 부분은 원문의 내용이 왜 잘못되었는지 근거를 들어 설명한 것이고, '수정' 부분은 원문의 오류를 바로잡은 부분이다. - 개착서 출간 이유? 우리나라 전통의학 유파 중에 사상의학파가 유일하다. 사상의학은 곧 우리나라 전통의학(한의학)의 자존심이자 자랑거리이다. 그렇다면 오늘날 한국에서 전통의학을 하는 사람은 마땅히 사상의학을 더욱 발전시키고 완성시켜야 할 필요가 있다. 만일 사상의학에 오류나 허점이 있다면, 그걸 자랑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한의학계는 오류를 수정하려 하기보다는 을 고치기 두려워하면서, 자구(字句)에 얽매여 그대로 답습(踏襲)하는 모습만 보이고 있다. 을 읽어보면 사실과 맞지 않는 부분이 상당히 많이 존재하는데도, 현재 한의학계에서는 수정할 생각은 않고 어떻게든 그럴듯하게 해석하기에 급급하며, 도리어 그 돌연한 주장을 '새로운 의학'이라는 식으로 미화하고 찬양하기도 한다. 이러한 태도는 과학자의 태도가 아니며, 사상의학의 발전을 가로막는 걸림돌이다. 과학은 보통 가설로 출발하여 객관성을 보완하면서 발전한다. 사상의학도 마찬가지 길을 걸어야 한다. 오류를 바로잡는 노력을 비롯하여 의 객관성을 보완하는 여러 작업을 통해서만 사상의학이 발전할 수 있을 뿐이다. 이 책은 개착(改錯)을 통해 사상의학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책이다. - 이 개착서가 기존 책과 다른 점은? 현재 사상의학과 관련된 거의 모든 책들은 한결같이 이제마와 에 대한 숭상과 찬양, 맹신과 순종의 태도로 점철되어 있다. 간혹 오착(誤錯)을 지적하는 등 의문을 표시하는 학자도 있었지만, 그 오류를 본격적으로 지적한 사람이 없었다. 이 책은 사상의학계에서 최초로 의 오류를 본격적이면서 전면적으로 지적하고 그 수정방안을 모색한 책이다. 물론 단순히 오류라고 말한 것이 아니라 기존에 이 인용하고 있는 모든 의학서를 참고하고, 해당 문구를 찾아내 비교하여 문제점이 드러나도록 노력하였다. - 이 개착서에서 강조하고픈 내용은? 먼저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태양인의 체질 해석을 주목해 주기 바란다. 이제마는 \"태음인 편과 태양인 편을 완성하지 못하였다\"고 하였는데,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태양인 체질론을 수용한다면, 태양인 체질을 명확히 정의할 수 있고, 동시에 이제마가 완성하지 못한 태양인 편을 완성할 수 있다. 두 번째 이 책 마지막 부분에 있는 '사상인진단표준'을 주목해 주기 바란다. 이 내용을 참고하면 사상인 진단이 용이할뿐더러 용약과 건강관리, 음식과 섭생을 체질에 따라 어떻게 차이를 둬야 할 것인지 구분이 명확할 것이다. 태양인과 태음인 혹은 소음인과의 차이도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다. 세 번째 6-32 등 이제마의 임상경험에 대한 '병안분석토론'을 읽기 바란다.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토론이 물론 정답은 아니다. 다만 읽는 사람이 토론에 참여한다는 기분으로 읽어보면 사상의학의 허실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이 개착서가 관련 학계에 미치는 영향은? 에 대한 이 책의 비판과 수정이 사상의학의 진일보 발전에 자극이 되었으면 하는 것이다. 이 책의 주장이 받아들여져서 비과학적이고 비논리적이며, 비사실적인 부분을 모두 털어버리고 사상의학이 진정한 의학으로서 바로 서는데 일조가 되면 바랄 나위가 없다. - 이 개착서를 어떻게 활용할까? 현재 각 한의과대학에서 교과서로 사용하는 은 조문 별로 설명을 달아놓지 않았고, 난해하면서 임상가치가 없는 '사상철학' 해설에 주력하고 있어서 공부하기에 힘이 든다. 이 어렵다고 생각되면 이 책을 선택하라고 말하고 싶다. 다만 이 책은 독자를 ‘한의사’로 상정하였기 때문에 일반인이나 한의대 저학년생은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을 것이다. 즉, 충분한 한의학적 지식이 있는 사람이 읽고 활용할 수 있다.
목차
추천사
서문
일러두기
1. 時代가 낳은 스타 李濟馬
2. 東醫壽世保元 改錯의 필요성
3. 東醫壽世保元의 오류유형
4. 東醫壽世保元 改錯의 基準
5. 이제마 評傳
6. 사상의학의 장점
7. 東醫壽世保元 改錯의 주요 내용
1장. 性命論
2장. 四端論
3장. 擴充論
4장. 臟腑論
5장. 醫源論
6장. 少陰人 病證論
1. 少陰人腎受熱表熱病論
2. 少陰人胃受寒裡寒病論
3. 少陰人 泛論
4. 張仲景 傷寒論中 少陰人病 經驗設方 二十三方
5. 宋元明 三代醫家 著述中 少陰人病 經驗行用要藥 十三方 巴豆藥 六方
6. 新定 少陰人病 應用要藥 二十四方
補 完 소음인 병증론
7장. 少陽人 病證論
1. 少陽人 脾受寒 表寒病論
2. 少陽人 胃受熱 裡熱病論
3. 少陽人 泛論
4. 張仲景 傷寒論中 少陽人病 經驗設方 十方
5. 元明二代醫家著述中 少陽人病 經驗行用要藥 九方
6. 新定 少陽人病 應用要藥 十七方
補 完 소양인 병증론
8장. 太陰人 病證論
1. 太陰人 胃脘受寒 表寒病論
2. 太陰人 肝受熱 裡熱病論
3. 太陰人 泛論
4. 張仲景 傷寒論中 太陰人病 經驗設方藥 四方
5. 唐宋明三代醫家著述中 太陰人經驗行用要藥 九方
6. 新定 太陰人病 應用要藥 二十四方
補 完 태음인 병증론
9장. 太陽人 病證論
1. 太陽人 外感 腰脊病論
2. 太陽人 內觸 小腸病論
3. 本草所載 太陽人病 經驗要藥 單方十種 及 李 信 經驗要藥 單方二種
4. 新定 太陽人病 應用設方藥 二種
補 完 태양인 체질론
10장. 廣濟說
11장. 四象人 辨證論
補 完 사상인 진단 표준
補 完 四象人論과 八象人論의 관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