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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3274253 / 323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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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통일되기까지 독일의 역대정권들은 어떠한 정책을 개발하여
시대마다 직면한 독일문제를 해결하였는가.
출판사 리뷰
누구도 예상치 않았는데 1989년 11월 9일 밤 베를린장벽이 무너지고 그 후로 일 년도 채 지나기 전에 독일은 통일을 이룩하여 분단문제를 해결하였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독일통일이 역사적 흐름 속에서 우연히 이루어진 성과물로 보는 경향이 있으나 실로 독일의 현대 외교사를 들여다보면 역대 정권마다 시대에 맞는 정책을 개발하여 끊임없이 통일을 준비해 왔다.
……
국토가 분단된 우리에게 독일통일은 부러움의 대상이며 또한 연구의 대상이다.
이 책을 통해서 독일이 통일되기까지 역대정권들이 어떠한 정책을 개발하여 시대마다 직면한 독일문제를 해결하였는가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동ㆍ서독 관계에서 단계적으로 이루어진 결과들이 어울러져 통일의 기반을 마련하였고, 국제적 분위기를 조성하였다는 것도 이해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
브란트 수상의 동방정책과 헬무트 콜수상이 추진한 통일은 독일 주변국가의 지원 속에서 이루어졌다.
독일의 통일 과정에서 한나라의 운명이 국내정치에서 지도자의 의지와 국민의 의식수준 그리고 국제적인 분위기와 인접국가와의 관계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_"책을 내면서" 가운데
목차
책을 내면서
제1장 점령국 시대
제2장 아데나워시대
제3장 에르하르트 시대
제4장 키싱거 시대
제5장 브란트 시대
제6장 슈미트 시대
제7장 콜 시대
사료와 참고문헌
찾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