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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4098742 / 184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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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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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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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해
- 16,200
- 19,800
- 16,650
- 16,830
- 시/에세이/기행 > 에세이 > 사진/그림/카툰에세이
반디앤루니스 리뷰
사진기자로 오랫동안 일해온 저자가 1980년부터 2006년 까지의 한국의 역사를 사진으로 모았다.
카메라 기술이 발전하고 성능이 좋아지면서 한국의 모습도 많은 변화를 겪었다. 순간으로 보는 한국의 역사와, 사각틀 안으로 보는 한국의 모습, 시간의 단면을 보며 시대를 흔들었던 사건과 지금은 변해버린 일상생활의 모습까지 추억해볼 수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정동헌의 사진세계는 시간 인식이 강하다. 작가가 인식하는 시간은 물리적 차원을 넘는 것으로 작품의 토대이자 지향이다. 단순히 나열된 시간이 아니라 압축된 시간이고, 우연적인 시간이 아니라 고도로 선택된 시간이며, 분산된 시간이 아니라 유기체적인 시간이다. 스토리의 시간이 아니라 플롯의 시간이다. 산술의 시간이 아니라 악센트의 시간이다. 작가가 인식하는 시간은 이 세계와 단순히 연결된 것이 아니라 결합관계를 이룬 것이다. 작품의 배경으로 삼는 데에 그치지 않고 융합되어 의미의 변용을 가져온 것이다. 그러므로 이 세계를 재현하거나 복제... 정동헌의 사진세계는 시간 인식이 강하다. 작가가 인식하는 시간은 물리적 차원을 넘는 것으로 작품의 토대이자 지향이다. 단순히 나열된 시간이 아니라 압축된 시간이고, 우연적인 시간이 아니라 고도로 선택된 시간이며, 분산된 시간이 아니라 유기체적인 시간이다. 스토리의 시간이 아니라 플롯의 시간이다. 산술의 시간이 아니라 악센트의 시간이다. 작가가 인식하는 시간은 이 세계와 단순히 연결된 것이 아니라 결합관계를 이룬 것이다. 작품의 배경으로 삼는 데에 그치지 않고 융합되어 의미의 변용을 가져온 것이다. 그러므로 이 세계를 재현하거나 복제하는 데에 머무르지 않고 새로운 세계를 창출한다.
목차
휴머니즘의 시간들 / 맹문재
본문
에필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