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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25114606 / 344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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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토룡영인 [3]
반디앤루니스 리뷰
"…우리 같은 탕인들을 땡볕에 살려고 발악하는 지렁이로 보이겠지만.
훗, 그들에게 너와 나 정도는 언제든지 꿈틀대면 밟아버릴 수 있는 지렁이라고.
이제 알겠냐? 쯧쯧~"
"지금 지렁이라고 했냐……?"
했지. 너와 나, 그리고 저 아저씨들이나 무림에서 비루먹고 있는 낭인들 모두
삼류 지렁이들이지. 알겠냐, 지렁이!"
"오늘 네가 한 말, 죽기 전에 마지막 말이 될 것 같지 않아?"
"여, 영인아, 난 그런 뜻으로 한 말이 아니라……."
그런데 말이야, 지렁이도 꿈을 꿀 수 있거든.
살아보려고 꿈틀대는 것도 못하냐?"
출판사 리뷰
목차
작가의 말
序
第一章 사람 구실을 한 번쯤은 하고 죽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第二章 무림잡서? 무림전성시대?
第三章 강호는 있어도 무림은 없다?
第四章 살인을 한 후에 이유를 찾지 마라
第五章 재료가 없는데 지들이 뭘 가지고 단약을 만들어?
第六章 차라리 태평시대의 개가 될지언정 난세의 사람은 되지 말라
第七章 앞으로의 전투는 유격전이 될 것입니다
第八章 무당파가 검법으로 유명한가요?
第九章 앞으로 광우라고 불러야겠어
第十章 지렁이도 꿈을 꿀 수 있거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