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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25114613 / 320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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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토룡영인 [3]
반디앤루니스 리뷰
"…우리 같은 탕인들을 땡볕에 살려고 발악하는 지렁이로 보이겠지만.
훗, 그들에게 너와 나 정도는 언제든지 꿈틀대면 밟아버릴 수 있는 지렁이라고.
이제 알겠냐? 쯧쯧~"
"지금 지렁이라고 했냐……?"
했지. 너와 나, 그리고 저 아저씨들이나 무림에서 비루먹고 있는 낭인들 모두
삼류 지렁이들이지. 알겠냐, 지렁이!"
"오늘 네가 한 말, 죽기 전에 마지막 말이 될 것 같지 않아?"
"여, 영인아, 난 그런 뜻으로 한 말이 아니라……."
그런데 말이야, 지렁이도 꿈을 꿀 수 있거든.
살아보려고 꿈틀대는 것도 못하냐?"
출판사 리뷰
목차
第一章 내겐 기연이 아니라 천연이었다
第二章 너무 깊이 들어가 적의 뜻을 이루게 하지 않는다?
第三章 소인의 그릇도 되지 못하는 효웅일 뿐이지
第四章 한 대로 끝내자, 한대로
第五章 재보와 곡물을 풀?어 적의 발을 묶겠다는 것이오?
第六章 알아서 살아남아라. 나도 부상병이다
第七章 화산? 지금 날보고 화산파 문하가 되라고?
第八章 보위대의 목적을 충실히 행한 것일 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