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이며, 전공분야인 커뮤니티 계획과 디자인에 관한 프로젝트 자문을 한다. 또한, 다방면으로 지역 재생 프로젝트의 방향성에 대한 글과 그가 살았던 지역을 모델로 지역계획분야의 방향성에 대한 의견을 건축학 잡지에 기고하기도 했다. 지난 몇 년 동안 도시디자인 단체의 공공참여 프로그램의 프로젝트 관리자와 The prince of Wales’s Institute of Architecture (현재 the Prince’s Foundation for the Built Environment 임)의 준 연구회원으로 활동하였다. 2008년 현재 잉글랜드 남해안에 위치한 헤이스팅에 산다.
저서로는 『The Battle for Tolmers Square(Routledge, 1976)』, 『Squatting the real story(Bay Leaf Books, 1980)』, 『Community Architecture(with Charles Knevitt, Penguin, 1987)』, 『Action Planning(The Prince of Wales’s Institute of Architecture, 1996)』이 있다.
조경과 도시 계획 등을 공부하고, 2004년에 일본 경관법과 요코하마시 Creative City 정책을 국내에 처음 소개하였다. 문화체육관광부 공간문화과/지역문화과에 근무하면서 산업유산과 지역재생, Creative City 등의 정책을 수립했다. 번역서로 『커뮤니티 플래닝 핸드북』이 있으며, 최근 『창조성이 도시를 바꾼다(創造性が都市を?える·공저)』를 일본에서 출간했다. 현재 문화체육관광부 문전성시 사업 컨설턴트이며, 경관과 환경, 관광, 문화에 의한 도시 재생, Creative City와 관련한 번역과 저술, 강연 및 자문 등을 행하고 있다. ‘문화 정책의 공간적 전개’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일상생활 속에서의 문화를 누릴 수 있는 공간이 가장 살기 좋은 공간이라 생각하고 있다.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졸업
일본 쓰쿠바대학 환경디자인 석사·박사
중앙대학교 디자인학부 실내환경디자인전공 부교수
남양주시 도시디자인 정책자문관
경기도 건축디자인 자문위원
(사)한국공간환경디자인학회 부회장
서울포럼 위원
(사)한국색채학회 상임이사, 환경분과 위원장
(사)한국퍼실리티매니지먼트학회 이사, 도시디자인포럼 위원장
국토교통부 심의위원
남양주시·시흥시·의왕시·광주시 마을만들기 위원
남양주시·서울시 강동구·시흥시·의왕시·광주시·구리시·도로공사·서울지방국토관리청·조달청 등의 경관 및 디자인 자문위원 등을 역임
<저서 및 역서>
경관법을 활용한 환경색채계획(2007, 미세움)
도시의 색을 만들자(2008, 미세움)
경관색채계획의 이론과 실천(2008, 미세움)
커뮤니티플래닝 핸드북(공역)(2008, 미세움)
도시의 프롬나드(공역)(2009, 미세움)
창조도시를 디자인하라(2010, 미세움)
공감의 도시 창조적 디자인(2011, 미세움)
공간디자인론(공저)(2011, 지구문화사)
문화공생의 도시디자인(공역)(2013, 미세움) 등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