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공감의 도시 창조적 디자인

시리즈 : 미세움 아름다운 도시만들기 시리즈 [7]

이석현 저 | 미세움 | 2011년 05월

북트리

정가
$34.00
판매가
$18.7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7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85493451 / 271쪽 130 x 22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개성적이고, 매력적인 도시의 디자인을 가꾸고자 하는가. 그럼 우선 귀를 열고 그 도시가 무엇을 요구하는지, 그 공간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무엇을 불편해하는지 주의 깊게 들어보라. 그리고 남이 자신과 다른 생각과 방식으로 살아간다는 것을 이해하도록 노력하자. 그럼 소통이 시작되고 공감으로 이어진다. 창조적 디자인을 바라는가. 그럼 소통에 대해 고민하자. 창조는 소통의 절친한 벗이다. 창조는 스스로의 잠재된 스토리가 사람들의 손에 의해 새로운 공감의 이미지가 될 때 생겨난다. 그렇게 어렵지도 그렇다고 너무 쉽지도 않다. 단지 우리가 ... 개성적이고, 매력적인 도시의 디자인을 가꾸고자 하는가. 그럼 우선 귀를 열고 그 도시가 무엇을 요구하는지, 그 공간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무엇을 불편해하는지 주의 깊게 들어보라. 그리고 남이 자신과 다른 생각과 방식으로 살아간다는 것을 이해하도록 노력하자. 그럼 소통이 시작되고 공감으로 이어진다. 창조적 디자인을 바라는가. 그럼 소통에 대해 고민하자. 창조는 소통의 절친한 벗이다. 창조는 스스로의 잠재된 스토리가 사람들의 손에 의해 새로운 공감의 이미지가 될 때 생겨난다. 그렇게 어렵지도 그렇다고 너무 쉽지도 않다. 단지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쉼 없이 그 답을 찾아 헤맬 많은 친구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우리가 3년간 진행해 온 남양주시의 도시디자인에 관한 이야기이다. 그렇다고 우리가 누구에게 자랑할 정도의 화려한 디자인을 구축해 온 것은 아니다. 그러나 우리는 작더라도 같이 이야기하고 조정하고 조사하며 같이 만들어왔다. 그래서 우리가 만든 모든 디자인은 우리에게 더 큰 가치를 가진다. 여기서 우리는 주민이기도, 행정의 담당자들이기도, 그 옆의 전문가와 조력자일 수 있다. 우리와 같이 디자인으로 소통할 수 있는 모든 사람들이 우리의 힘이다. 그렇기에 이 책은 우리의 발자취이자, 반성이자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힌트이기도 하다. 그리고 같은 고민을 하는 많은 이들에게는 시행착오를 줄이는 소중한 경험을 들려줄 것이다. 더 많은 곳에서 공감의 도시 창조적 디자인이 확산되기를 바라며.

저자 소개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졸업
일본 쓰쿠바대학 환경디자인 석사·박사 
중앙대학교 디자인학부 실내환경디자인전공 부교수 
남양주시 도시디자인 정책자문관 
경기도 건축디자인 자문위원
(사)한국공간환경디자인학회 부회장 
서울포럼 위원 
(사)한국색채학회 상임이사, 환경분과 위원장 
(사)한국퍼실리티매니지먼트학회 이사, 도시디자인포럼 위원장 
국토교통부 심의위원 
남양주시·시흥시·의왕시·광주시 마을만들기 위원 
남양주시·서울시 강동구·시흥시·의왕시·광주시·구리시·도로공사·서울지방국토관리청·조달청 등의 경관 및 디자인 자문위원 등을 역임



<저서 및 역서>
경관법을 활용한 환경색채계획(2007, 미세움)
도시의 색을 만들자(2008, 미세움)
경관색채계획의 이론과 실천(2008, 미세움)
커뮤니티플래닝 핸드북(공역)(2008, 미세움)
도시의 프롬나드(공역)(2009, 미세움)
창조도시를 디자인하라(2010, 미세움)
공감의 도시 창조적 디자인(2011, 미세움)
공간디자인론(공저)(2011, 지구문화사)
문화공생의 도시디자인(공역)(2013, 미세움) 등 다수

목차

목차
다 같이 하자 워킹그룸 / 14
어색한 시작 / 15
공동의 책임과 역할의 분배 / 19
익명성과 참여의 자율성 / 20
지역의 디자인은 우리가 만든다 / 22
남들이 모방할 때, 우리는 항상 새로운 것만 한다 / 24
지역의 색채를 만든다 / 42
허물어진 개성 / 43
색채 토대의 구축 / 45
지역의 풍토와 역사를 반영하는 색채를 / 47
충돌과 협의 / 50
공간의 개성으로서의 색채 / 54
색을 지역의 문화로 만든다 / 61
공간 디자인 - 다산로와 능내리 / 64
이미지가 지닌 공감의 기준 / 65
장소의 특성에 순응하는 디자인 / 68
공간의 조건이 디자인을 결정한다 / 77
마을마다 거점을 만든다 / 79
일상의 디자인 / 85
조건이 도시의 이미지를 만든다 / 94
장소가 지닌 잠재력을 살린다 - 화도 광장과 주변 계획 / 95
도시의 이미지는 정하는 것이 아니라 정해지는 것 / 97
도시의 이미지 / 98
긴 준비 - 마음먹기 / 101
비우는 디자인 / 107
예술이 살아 있는 재래시장 / 112
획일화를 피한 간판 / 114
교각 밑의 문화 예술품 / 121
마석 장날 축제 / 125
예술이 숨어 있는 창조도시 -
부엉배 마을과 빛가람 공원 / 132
우리를 위한, 우리에게 적합한 디자인 방식을 찾는다 / 133
원칙1 - 약점을 줄이고 강점을 부각한다 / 135
원칙2 - 권리와 의무를 분배한다 / 136
원칙3 - 스스로에게 길을 찾는다 / 137
예술가들이 발견되다 / 139
화려하지 않은, 찾아가는 즐거움 / 144
공존의 문화로 / 151
최고의 디자인은 한계의 극복에서 나온다 / 155
소통의 디자인 / 172
개방감의 디자인 / 175
공간과 공간의 소통 / 180
길을 디자인하다 -
가로와 보행로 디자인 / 188
구멍 뚫린 도시 / 189
차가 주인인 거리 / 190
가로 디자인의 시작 / 191
열악한 가로 공간의 고민 / 194
표정 연출 / 197
자연의 일부로서의 도로로 / 206
도심에 걸을 수 있는 길을 만든다 / 213
문제의 공유와 쾌적한 가로의 연출로 / 222
마치며 -
우리의 새로운 과제 / 253
좋은 사람들 / 253
100을 지향하고 70에 만족한다 / 255
다양한 소통을 위하여 / 257
내가 아닌 우리를 위해 백 년을 기다리는 디자인을 / 259
모순을 넘어 도시의 정의를 위해 / 261
모두에게 감사를 / 265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