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생쥐와사자개구리와소

이중삼 저 | 새샘 | 2008년 07월

북트리

정가
$19.00
판매가
$10.4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1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74058302 / 51쪽 240 x 252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20,700
  • 10,800
  • 5,850
  • 15,3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솝우화 이 나왔다. [2600년 후 이솝우화 그 다음 이야기] 라는 책 제목부터 이채롭다(도서출판 새샘 刊). 2,600여 년 동안 끊임없이 읽혀지는 이솝우화는 성경 다음으로 많이 팔리는 스테디셀러이며?, 베스트셀러라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다. 이 책은 이솝우화 원작을 그대로 이어 쓴 속편이다. 시인인 지은이 이중삼은 이솝이 다시 나타나서 쓴다고 생각하며 원고를 만들었다고 한다. 원작의 짧음이 주는 아쉬움과 더 하고 싶은 이야기가 남아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어 감히 연필을 들어 동화 같은 짧지 않은 우화로... 이솝우화 이 나왔다. [2600년 후 이솝우화 그 다음 이야기] 라는 책 제목부터 이채롭다(도서출판 새샘 刊). 2,600여 년 동안 끊임없이 읽혀지는 이솝우화는 성경 다음으로 많이 팔리는 스테디셀러이며, 베스트셀러라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다. 이 책은 이솝우화 원작을 그대로 이어 쓴 속편이다. 시인인 지은이 이중삼은 이솝이 다시 나타나서 쓴다고 생각하며 원고를 만들었다고 한다. 원작의 짧음이 주는 아쉬움과 더 하고 싶은 이야기가 남아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어 감히 연필을 들어 동화 같은 짧지 않은 우화로 써내려갔다는 것이다. 그동안 이솝우화를 패러디해서 내놓은 책들은 많이 있으나, [2600년 후 이솝우화 그 다음 이야기]처럼 원작의 내용을 이어 쓴 속편을 책으로 출간하는 곳은 국내외에 걸쳐 도서출판 새샘이 처음이다. 우선 가장 많이 알려지거나 읽혀온 이솝우화 베스트 32편을 선정하여 그 을 이어서 썼으며, 1차로 8편을 4권에 나누어 원작과 함께 실었다. 지은이는 이 속편을 쓰면서 아이들이 원고를 읽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일일이 확인하며 집필하였으며, 자라는 아이들에게 선물로 주고 싶은 심정으로 정성껏 다듬으며 시인의 마음으로 탈고했다고 한다. 한편 그림은 천길생 화가가 그렸으며, 이 책의 페이지마다 심혈을 기울인 그의 작품을 보노라면 동물의 털 하나하나까지 살아 있는 듯해 마치 숨소리조차 들릴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화가는 몇 년째 [2600년 후 이솝우화 그 다음 이야기]만을 그릴 정도로 열정을 쏟았다고 한다. 이 속편은 원작 내용의 느낌과 감동을 가일층 유지하고자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또한 [2600년 후 이솝우화 그 다음 이야기]는 동화 텍스트의 호흡을 전개하여 어린이들에게 여유로움으로 읽는 즐거움을 제공하려고 애쓴 것이 돋보인다. 아무쪼록 책으로 엮은 이 속편이 원작과 함께 오래도록 읽고 보고 느끼고 간직되길 바란다며, 글쓴이와 그린이 그리고 출판사는 공들인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번에 1차로 출간된 책 [2600년 후 이솝우화 그 다음 이야기]의 일부분을 소개해 본다. [2600년 후 생쥐와 사자] - 사자가 자신의 꼬리를 밟은 생쥐를 하찮게 생각하며 살려 주자, 어느 날 덫에 걸린 사자를 생쥐가 구해 주는 원편에 이어 약한 자와 강한 자가 함께 행복하게 사는 난센스 같은 즐거운 우화입니다. - 작고 약한 생쥐가 동물의 왕인 힘센 사자를 구해 준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지요. 그러나 작은 힘이 큰 힘보다 셀 수 있는 일도 세상에는 많이 있습니다. 코끼리가 가장 무서워하는 것은 개미라고 합니다. 사자가 가장 피하려는 것도 생쥐보다 훨씬 작은 모기랍니다. 다시 말하면 약한 자에게도 강한 것이 있고 강한 자에게도 약한 것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생쥐와 사자가 서로를 위하며 행복하게 살아가는 이야기입니다. - 약하다고 우습게 보지 말고, 힘센 것에 무조건 질 필요가 없습니다. - 세상은 다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곳입니다. 누구나 더없이 소중합니다. 아끼며 도우면 행복해진다는 것을 믿게 해 주는 우화입니다. [2600년 후 개구리와 소] - 아기 개구리에게는 황소가 괴물로 보인 것이 당연하겠지요. 무서워하는 아기 개구리들을 안심시키려는 엄마 개구리의 행동이 우습지만 모든 어른의 모습과 다르지 않군요. - 남의 말을 덮어 놓고 무시하거나, 무조건 따라하는 사람들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본다 해도 진실을 바르게 보지 못하거나 말하지 않는 것을 알게 될 때가 있습니다. 우스꽝스러운 어른들의 행동과 그것을 보며 믿고 따라야 하는 어린이들을 풍자하고 있습니다. - 진실을 확인하지 않고 과장되게 말하거나, 자신의 능력을 너무 거만하게 보이는 것은 어리석을 뿐만 아니라 겁쟁이인 것입니다. - 덮어놓고 따라하는 것도 어리석지만 어리석음보다 세상을 외롭게 하는 것은 무관심입니다. 이 내용을 읽으면 어리석은 행동들을 보며 웃게 되지만, 한편으로는 서로를 보살펴 주는 훈훈함이 있어 가슴이 따뜻해질 것입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이중삼
지은이 이중삼(李重三)
충청북도에 있는 충주 호수 근처에서 태어나 월악산 자락의 솔고개라는 산마을에서
때까치랑 멧비둘기랑 친구하며 자랐습니다.
작가 선생님은 세월의 강을 따라 흐르다 지금은 산마루에서 내려온 천년주목처럼
경기도 용인에 살고 있습니다.
그림 그리기를 즐겨 하던 소년은 생각하는 버릇을 키우다
이렇게 훌쩍 커버린 글쟁이가 되어 시(詩)로 한국문인 신인상을 받았으며,
한국문인협회 회원으로 문학 작업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낸 책으로는, 시집으로는 「아스팔트 위의 노루」
「세상에 여자가 그 사람뿐이냐고 물으면」 「꽃대」가 있고,
소설로 「하늘바라기」가 출간되어 있습니다.
우화로는 「2600년 후 이솝우화 그 다음 이야기」가 출간되고 있으며,
동화는 「속 세계명작동화」가 공저로 나올 예정입니다.
그린이 천길생(千吉生)
경상남도 항구 도시인 진해에서 해조음을 들으며 태어났습니다.
여름날의 어린 시절을 바닷속 물고기들과 친구하며 동화처럼 자랐습니다.
바다뿐만 아니라 산과 들에서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여 동물과 풀과 나무 등의 자연을
마치 살아 숨쉬는 듯이 그림으로 표현하였습니다.
다수의 동화, 위인전과 초·중·고 교과서 등을 그렸습니다.
「2600년 후 이솝우화 그 다음 이야기」의 그림을 하나하나 정성어린 작품으로
제작 중에 있습니다.
자신의 삶처럼 진실된 마음이 붓터치에 고스란히 묻어나는 화가 선생님은
현재 프리랜서이며 산그림 미술회원으로 활동 중입니다.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