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아빠라는 이름으로

이지윤 저 | 연인M&B | 2008년 07월

북트리

정가
$14.00
판매가
$7.7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5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11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2530032 / 127쪽 130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시인 이지윤의 짧은 글, 긴 감동.
아버지!
아버지라는 이름으로 무책임하고,
귄위적인 무서운 사람도 적지 않지만,
대부분의 아버지는
가시고기처럼
자식을 위해 다 바치고 갑니다.
세상의 많은 남자들은
아버지라는 이름으로
힘들게 살아갑니다.
<나>로 인해 태어난 아이들을 위해서...

출판사 리뷰

항상 저희 출판사에서 발간되는 도서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홍보에 애써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에는 이지윤 시인의 짧은 글-긴 감동 [아빠라는 이름으로…]를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이지윤 시인의 짧은 글-긴 감동

이 책은 이지윤 시인의 23여 년 넘게 유치원 원장으로 우리의 꿈나무이며 미래의 희망인 어린들을 현장에서 교육하면서 직접 보고 듣고 느낀 것들을 정리하면서 부모님들과 함께 공감하고자 지난번 ‘엄라는 이름으로…’에 이어 ‘아빠라는 이름으로…’라는 제목의 두 번째로 엮은 책이다. 어린 자녀를 둔 모든 부모님과 특히 아빠들에게 더욱 유익하고 참고할 많은 감동적인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다.

아버지! 아버지라는 이름으로 무책임하고, 권위적인 무서운 사람도 적지 않지만,
대부분의 아버지는 가시고기처럼 자식을 위해 다 바치고 갑니다.
세상의 많은 남자들은 아버지라는 이름으로 힘들게 살아갑니다.
<나>로 인해 태어난 아이들을 위해서…….
-<아빠라는 이름으로...> 중에서

이 지상에 아버지 없이 태어난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아버지를 땅에 묻을 때
한 방울의 눈물도 흘리지 않은 딸도 있다지만…
대부분의 딸들은… 아들들은…
슬픔을 아빠 등에 부비며 살아왔으며,
아버지를 큰 언덕 삼아 부비며 살아가며, 살아갈 것입니다.
엄마의 사랑 못지않게 아빠의 사랑이
한 사람을 온전한 성품의 사람으로 자라게 하는데
얼마나 중요한가… 새삼 얘기할 필요도 없지만
아빠라는 이름으로는 태만하고…
남자라는 이름으로만 성실한 사람은 없을까 해서…
두리번 두리번 합니다.
좋은 아빠가 더 많아질 때…
세상의 딸들은, 아들들은
더 아름답게 꽃필 것이라 믿습니다.
그것도 굳게 믿습니다.

2008년 여름
이지윤

저자 소개

  • 저자 : 이지윤
저자 : 이지윤
시집『그대는 하늘을 찬양하고 나는 땅을 찬미한다』,『사랑을 끝낸 女子는 이제 울지 않는다』,『모든 것이 水平으로 보인다』,『길을 잃어야 길을 찾는다』 등과 수필집 『혼자 있는 시간』,『둘이 있는 시간』,『사랑하기 위하여 아름답게 산다』,『이제서야 비로소 날개를 얻다』 등이 있으며, 짧은 글 긴 감동 시리즈『엄마라는 이름으로…』,『아빠라는 이름으로…』,『딸이라는 이름으로…』,『가족이라는 이름으로…』 등이 있다. KBS·MBC 아나운서 역임, 한국문인협회,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회원으로 대전시 서구 탄방동에서 ‘예림유치원’을 운영하며 꾸준히 창작 활동을 하고 있다.  

책 속에서

아버지! 아버지라는 이름으로 무책임하고, 권위적인 무서운 사람도 적지 않지만,

대부분의 아버지는 가시고기처럼 자식을 위해 다 바치고 갑니다.

세상의 많은 남자들은 아버지라는 이름으로 힘들게 살아갑니다.

<나>로 인해 태어난 아이들을 위해서…….

-<아빠라는 이름으로...> 중에서


이 지상에 아버지 없이 태어난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아버지를 땅에 묻을 때

한 방울의 눈물도 흘리지 않은 딸도 있다지만…

대부분의 딸들은… 아들들은…

슬픔을 아빠 등에 부비며 살아왔으며,

아버지를 큰 언덕 삼아 부비며 살아가며, 살아갈 것입니다.

엄마의 사랑 못지않게 아빠의 사랑이

한 사람을 온전한 성품의 사람으로 자라게 하는데

얼마나 중요한가… 새삼 얘기할 필요도 없지만

아빠라는 이름으로는 태만하고…

남자라는 이름으로만 성실한 사람은 없을까 해서…

두리번 두리번 합니다.

좋은 아빠가 더 많아질 때…

세상의 딸들은, 아들들은

더 아름답게 꽃필 것이라 믿습니다.

그것도 굳게 믿습니다.


2008년 여름

이지윤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