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탁림고수

정건섭 저 | 연인M&B | 2008년 07월

북트리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2530025 / 264쪽 152 x 223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6,200
  • 18,000
  • 13,500
  • 17,55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중견작가 정건섭의 장편소설 ‘탁림고수(卓林高手)’는 2008 베이징올림픽 금메달을 목표로 하는 젊은 선수들의 사랑과 야망을 그린 국내 최초의 본격 탁구 소설입니다. 추리작가 정건섭 특유의 스피드한 전개와 생활 탁구에서 얻어진 생생한 체험을 바탕으로한 생동감 넘치는 이 소설은 탁구닷컴 <핑퐁조아>를 뒤흔들었던 문제의 화제작으로 첫 페이지를 열면 잠시도 눈을 뗄 수 없는 환상적인 재미에 푹 빠져버릴 것입니다.

출판사 리뷰

대한민국 최초의 본격 탁구 소설, ‘탁림고수(卓林高手)’
-2008 베이징올림픽 대한민국 탁구대표단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중견작가 정건섭의 장편소설 ‘탁림고수(卓林高手)’는 2008 베이징올림픽 금메달을 목표로 하는 젊은 선수들의 사랑과 야망을 그린 국내 최초의 본격 탁구 소설입니다. 추리작가 정건섭 특유의 스피드한 전개와 생활 탁구에서 얻어진 생생한 체험을 바탕으로한 생동감 넘치는 이 소설은 탁구닷컴 <핑퐁조아>를 뒤흔들었던 문제의 화제작으로 첫 페이지를 열면 잠시도 눈을 뗄 수 없는 환상적인 재미에 푹 빠져버릴 것입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정건섭
저자 : 정건섭
충북 충주에서 출생하여 1979년 『시와시론』에 시로 등단했다. 1983년 장편 추리소설 『덫』을 발표하여 1984년 제1회 추리문학상을 수상했고, 1985년 세계추리작가대회에 한국 대표로 참가하기도 했다. 1988년 일본에서 장편소설 번역 출간을 하기도 했으며, 1991년에는 ‘시와시론 문학상’을 수상했다. KBS에서 5년간 방송활동(MC)을 했으며, 작품 다수가 드라마, 영화화되기도 했다. 그리고 MBC라디오 심야추리극장 드라마 집필을 하기도 했다. 장편소설 『덫』, 『5시간 30분』, 『불의 키스』, 『천사여 침을 뱉어라』, 『유토피아를 위하여』, 『블랙 커넥션』, 『마지막 3김시대』, 『성모마리아 지옥에 가다』, 『황장엽을 암살하라』(전2권) 등 50여 권이 있다. *momoks@hanmail.net  

책 속에서

지하철 6호선 열차가 마포 공덕역에서 멈춰 섰다.
문이 열리자 한 떼의 사람들이 몰려나왔다.
그 사람들 틈으로 훤칠한 키의 사내가 보인다.
어깨가 딱 벌어져 있고 탄탄한 몸매를 가진 사내다.
회색빛 낡은 점퍼에 청바지 차림인데
어깨에는 흔히 볼 수 있는 값싼 운동 가방이 걸려 있다.
-본문 중에서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