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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의 거리

시리즈 : 지호어린이 인권동화 [5]

아르만도호세세께라 저 | 정길호 역 | 지호어린이 | 2008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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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9090396 / 28쪽 200 x 2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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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착하고 예의 바른 소녀, 로레나는 아주 가난하고, 게으르며, 더러운 동네인 '거울의 거리'에서 삽니다. 담임 선생님은 마음이 아픕니다. 왜냐하면 로레나는 씻지 않은 얼굴과 헝클어진 머리, 찢어진 옷을 입고 학교에 오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어느 날, 로레나가 변했습니다. 천사가 도와 준 걸까요? 부자의 후원을 받았을까요? 로레나의 변화는 로레나의 집을 바꾸고, '거울의 거리'라는 동네와 사람드르이 마음을 변화시킵니다. 왜? 어떻게 해서일까요?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지호 어린이 인권 동화 1959년 11월 유엔총회에서 어린이 인권 선언을 제정한 뒤로 50년이 다 되어 갑니다. 하지만 아직도 세계 곳곳에서는 어린이들이 착취를 당하거나 굶주림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나라 안을 보아도 물질적으로는 풍요해졌지만 아직도 많은 어린이들이 여러 가지 고통을 겪고 상처를 받고 있습니다. 어린이의 인권 신장을 위해서는 어린이 스스로가 자신의 권리를 알 필요가 있습니다. 그런 취지에서 현재 남미를 대표하는 작가들과 화가들이 모여 만든 책이 바로 이 책입니다. 인권 동화 시리즈의 구성 인권 동화 ... 지호 어린이 인권 동화 1959년 11월 유엔총회에서 어린이 인권 선언을 제정한 뒤로 50년이 다 되어 갑니다. 하지만 아직도 세계 곳곳에서는 어린이들이 착취를 당하거나 굶주림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나라 안을 보아도 물질적으로는 풍요해졌지만 아직도 많은 어린이들이 여러 가지 고통을 겪고 상처를 받고 있습니다. 어린이의 인권 신장을 위해서는 어린이 스스로가 자신의 권리를 알 필요가 있습니다. 그런 취지에서 현재 남미를 대표하는 작가들과 화가들이 모여 만든 책이 바로 이 책입니다. 인권 동화 시리즈의 구성 인권 동화 시리즈는 어린이 인권 선언 10조에 맞추어 각 조항에 주제를 가지고 한 가지 동화를 구성하는 열 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권은 모두 다른 사람들이 글을 쓰고 다른 화가들이 그림을 그렸습니다. 이번에 나온 두 책은 어린이 인권 선언의 제1조와 제2조를 동화로 재구성한 것입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아르만도호세세께라
아르만도 호세 세께라는
베네주엘라 출신의 작가이자 저널리스트, 방송 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어린이를 위한 동화와 청소년을 위한 문학 작품을 썼다. 그의 작품들은 16개의 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정길호는
한?양대학교 공대를 다니다가 서울신학대학에 편입하여 졸업했다. 대학원에서 성서 신학을 전공하고 지금은 목회와 기독교 출판 일을 하며 여러 외국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도 하고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정길호
한양대학교 공대를 다니다가 서울신학대학에 편입하여 졸업했다. 대학원에서 성서 신학을 전공하고 지금은 목회와 기독교 출판 일을 하며 여러 외국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도 하고 있다.

목차

목차
이 책은 내용 자체에 목차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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