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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5597197 / 210쪽 / 383g /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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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이 책은 언론으로부터 ‘유비쿼터스 전도사’로 불리는 저자가 유비쿼터스 사회를 선도적으로 준비해 나가자는 취지에서 쓴 책으로, 우리나라의 유비쿼터스 진입 준비상황과 향후 등장할 관련 기술, 그에 따른 다양한 분야의 이슈 등에 대해 설명한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새로운 미래 세상, 유비쿼터스에 대한 쉽고 명쾌한 안내서! 저자는 언론으로부터 종종 ‘유비쿼터스 전도사’라는 호칭을 들을 때마다 과분함과 무거운 책임감도 함께 느꼈다고 말해 왔다. 그동안 40년? 공직생활을 하면서 국가와 사회에 늘 빚을 지고 있다고 말해 온 저자가 이 책을 통해 정보통신 발전의 도도한 흐름 속에서 작으나마 나름의 역할을 할 수 있었다는 데 대해 자부심을 갖는 기회가 됐을 것으로 확신한다. 아울러 이 책에서 보여 주는 다양한 형태의 유비쿼터스 사회가 대한민국 국민 개개인에게 현실이 되고, 실생활로 다가오는 그날이 하... 새로운 미래 세상, 유비쿼터스에 대한 쉽고 명쾌한 안내서! 저자는 언론으로부터 종종 ‘유비쿼터스 전도사’라는 호칭을 들을 때마다 과분함과 무거운 책임감도 함께 느꼈다고 말해 왔다. 그동안 40년 공직생활을 하면서 국가와 사회에 늘 빚을 지고 있다고 말해 온 저자가 이 책을 통해 정보통신 발전의 도도한 흐름 속에서 작으나마 나름의 역할을 할 수 있었다는 데 대해 자부심을 갖는 기회가 됐을 것으로 확신한다. 아울러 이 책에서 보여 주는 다양한 형태의 유비쿼터스 사회가 대한민국 국민 개개인에게 현실이 되고, 실생활로 다가오는 그날이 하루빨리 오기를 기대해 본다._이어령(중앙일보 고문) 유비쿼터스 사회가 다가오고 있다. 지난 20년이 IT 발아기를 거쳐 발전?성숙기로 향하는 격동의 시대였다면, 앞으로 다가올 20년은 ‘유비쿼터스 사회의 생활화’로 압축할 수 있을 것이다. IT의 궁극적인 발전이 가져다 줄 새로운 세상 속에 유비쿼터스의 미래 비전과 발전 모습이 그대로 녹아 있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유비쿼터스 사회란 컴퓨터와 디지털 기기를 통해 소통되는 기존의 정보사회와 달리 우리의 실생활 공간에서 새롭게 창조되는 사회를 의미한다. 유비쿼터스 사회는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것처럼 우리의 삶을 편리하고, 안전하고, 윤택하게 해줄 것이라는 기대감을 갖게 한다. 무엇보다 막연한 공상의 세계가 아니라 실생활 속에서 모든 것이 이뤄진다는 데 그 묘미가 있다. 유비쿼터스 사회는 앨빈 토플러가 제3의 물결이라 부른 정보사회보다 인류문명을 훨씬 더 획기적으로 변혁시킬 것이다. 이 책은 언론으로부터 ‘유비쿼터스 전도사’로 불리는 저자가 유비쿼터스 사회를 선도적으로 준비해 나가자는 취지에서 쓴 책으로, 우리나라의 유비쿼터스 진입 준비상황과 향후 등장할 관련 기술, 그에 따른 다양한 분야의 이슈 등에 대해 설명한다. 모두 세 파트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part 1 ‘U’와 함께하다에서는 u헬스, u시티, u홈 등 인터넷, 잡지, CF 할 것 없이 이곳저곳에서 쓰이고 있으며, 생활 깊숙이 스며든 유비쿼터스가 과연 무엇인지 유비쿼터스의 실체에 대해 살펴보았다. part 2 ‘U', 세상을 바꾸다에서는 유비쿼터스 사회가 오면 우리들의 생활이 어떻게 바뀌는지 알아본다. 여기서는 더 안전하고, 더 편리하고, 더 인간다운 유비쿼터스 세상을 미리 만나본다. 마지막으로 part 3 ‘U', 미래를 이끌다에서는 유비쿼터스의 미래를 예측하고 효율적으로 준비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은 저자의 현장에 대한 깊은 이해와 40여 년간 정보통신 정책을 이끌어 온 경륜을 바탕으로 유비쿼터스 사회의 구현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유비쿼터스 미래에 어떻게 대비해야 할지 잘 알려 주고 있다. 또한 인류의 삶을 더 편리하고 더 안전하게 끌어올려 줄 것으로 기대되는 유비쿼터스에 대해 막연한 환상을 품고 있거나, 반대로 불필요한 공포를 가지고 있는 이들은 물론 유비쿼터스 미래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고 싶은 이들 모두에게 좋은 안내서가 될 것이다. 진정한 유비쿼터의 사회로 향하는 중대한 갈림길에 서 있는 지금, 이 책은 가뭄에 단비와 같은 존재라 할 수 있다. 추천사 ‘미래는 모르는 사람에게는 두려움이지만 준비된 자에게는 즐거움’이라는 본문의 한 대목처럼 막연하게 생각했던 미래를 좀 더 구체적으로 알고 싶은 모든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이 책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20년 뒤 미래 어딘가에 도착해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미래를 알고 싶은 자, 이 책을 읽어라. -윤은기(서울과학종합대학원 총장) 유비쿼터스에 대해 막연한 환상을 품고 있거나, 반대로 불필요한 공포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40여 년간 정보통신 정책을 이끌어 온 경륜과 현장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유비쿼터스 미래를 어떻게 대비해야 할지 잘 알려 주고 있다. -석종훈(다음커뮤니케이션 대표) 쉽다. 명쾌하다. 저자는 ‘유비쿼터스 전도사’라는 명성에 걸맞게 자신도 모르게 누리고 있는 유비쿼터스 라이프를 프리젠테이션 하듯이 술술 풀어나간다. 미래는 이제 개인의 단순한 꿈이나 소망이 아니다. 나를 비롯해 우리 모두의 생존이 달린 문제다. 누군가 그 역할을 해야 한다면 이 책이 그 해답을 제공해 줄 수 있을 것이다. -하지윤(조인스닷컴 대표)
목차
추천의 글
감사의 글
프롤로그
Part 1 ‘u’와 함께하다
Chapter 1 유비쿼터스의 기원
Chapter 2 발전하는 기술, 변화하는 시장
Chapter 3 글로벌 u강국을 위한 준비
Part 2 ‘u’, 세상을 바꾸다
Chapter 1 편리한 u라이프
Chapter 2 미래를 열어가는 u테크놀로지
Chapter 3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다
Chapter 4 고객밀착형 u정부…… 다가가고 찾아간다
Part 3 ‘u’, 미래를 이끌다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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