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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디자인하라

조승헌 저 | 한스미디어 | 2008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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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9751389 / 246쪽 / 352g /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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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행복을 디자인하라》는 대한민국 행복의 요모조모를 수치로 밝혀내는 대한민국 행복백서이다. 행복과 관련된 항목을 과학적 기법으로 분석하여 숫자와 그래프와 표로 나타낸다. 저자 조승헌은 이 책에서 우리의 행복수준을 ‘객관적’, 그리고 ‘경제학적’으로 보여준다. 우리는 경제규모, 교육수준, 평균수명이 전 세계에서 중상위권임을 은근히 자랑스러워하지만, 행복수준은 전 세계에서 중하위권이다. 저자는 이러한 기형적 모습이 현재 우리의 자화상임을 밝히고, 막연한 감이나 자기만의 행복셈법을 벗어나 행복을 소통의 광장에 내세우고자 한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1인당 국민소득은 2만 달러, 하지만 행복수준은 6천 달러 당신의 ‘사랑, 결혼, 돈, 행복’의 궁합지수는 얼마입니까? ■ 불리한 사회구조로 여성은 남성보다 8% 덜 행복하다 ■ 결혼은 남성에게 남?는 장사이지만 여성에게는 잘해야 본전이다 ■ 달마다 하던 섹스를 주마다 하면 연간 5만 달러어치의 행복을 얻는다 ■ 저소득 가정의 출산장려금은 연 976만 원 이상이어야 한다 ■ 최적의 가사분담을 하는 남편은 7%뿐이다 ■ 남편은 가사분담을 통해 연간 최고 1165만 원어치의 행복을 얻는다 ■ 신체수명은 79세이지만 행... 1인당 국민소득은 2만 달러, 하지만 행복수준은 6천 달러 당신의 ‘사랑, 결혼, 돈, 행복’의 궁합지수는 얼마입니까? ■ 불리한 사회구조로 여성은 남성보다 8% 덜 행복하다 ■ 결혼은 남성에게 남는 장사이지만 여성에게는 잘해야 본전이다 ■ 달마다 하던 섹스를 주마다 하면 연간 5만 달러어치의 행복을 얻는다 ■ 저소득 가정의 출산장려금은 연 976만 원 이상이어야 한다 ■ 최적의 가사분담을 하는 남편은 7%뿐이다 ■ 남편은 가사분담을 통해 연간 최고 1165만 원어치의 행복을 얻는다 ■ 신체수명은 79세이지만 행복수명은 겨우 38세이다 ■ 흡연은 행복을 4% 태워버린다 ■ 아침밥을 먹는 남자는 거르는 남자보다 2% 행복하다 (……) 《행복을 디자인하라》는 대한민국 행복의 요모조모를 수치로 밝혀내는 대한민국 행복백서이다. 행복과 관련된 항목을 과학적 기법으로 분석하여 숫자와 그래프와 표로 나타낸다. 저자 조승헌은 이 책에서 우리의 행복수준을 ‘객관적’, 그리고 ‘경제학적’으로 보여준다. 우리는 경제규모, 교육수준, 평균수명이 전 세계에서 중상위권임을 은근히 자랑스러워하지만, 행복수준은 전 세계에서 중하위권이다. 저자는 이러한 기형적 모습이 현재 우리의 자화상임을 밝히고, 막연한 감이나 자기만의 행복셈법을 벗어나 행복을 소통의 광장에 내세우고자 한다. 책의 개요 _ 행복경제학으로 바라본 대한민국 행복백서 《행복을 디자인하라》는 행복경제학이라는 새내기 학문이 그 배경이다. 행복경제학은 돈과 행복의 관계를 따지는 학문이다. 개인의 행복 문제를 돈과 경제논리의 맥락에서 파헤치면서도 심리학, 경제학, 사회학을 융합하고 통섭하고자 한다. 최근 몇 년간 출판계의 키워드는 ‘행복’이지만, 한국에서 행복경제학을 학문적 관심사로 연구하는 전문가는 극소수이고 대중용으로 출간된 책도 드물다. 최근에 나온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의 이정전 교수의 《우리는 행복한가》는 행복경제학에 대한 이론과 설명을 알기 쉽게 풀어쓴 수작이지만, 한국에서 행복과 생활을 다양하게 수치로 분석한 것은 이 책이 처음일 것이다. 통계청의 통계자료를 이용하여 조사 분석한 이 책에서 저자는 ‘경제학’적으로 우리의 부끄러운 속내를 보여준다. 국민소득은 2만 달러, 경제 규모는 세계 10위권이다. 하지만 행복수준은 겨우 6천 달러. 앞만 보고 열심히 달려와 이만큼의 경제성장을 이룩한 만큼 잃은 것 역시 많다. 영국 BBC와 일본 요미우리가 세계 34개국을 조사한 결과 사람들이 경제 양극화에 불만을 느끼는 정도가 평균 64%(2008년 2월 발표)이지만 한국은 86%로 1위다. 노동시간도 세계에서 가장 길다. 하루 8시간을 기준으로 하면 일하는 날은 미국보다 70일이 많다. 경제성장을 했는데 행복수준은 10여 년 전보다 떨어진 대한민국. “성장을 하는데도 국민이 불행하다면, 이런 방식을 계속 해도 되는 걸까?”라고 저자는 물으며, 실증 분석을 바탕으로 이에 대한 답을 구한다. 가정, 결혼, 개인의 단위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상적인 행위를, 돈과 행복의 연관선상에서 통계와 이론을 적용하여 한국적 특수성을 파헤치고 있다. 정치, 종교, 남녀 차이를 넘어 모두에게 지속가능한 행복을 찾기 위한 단초와 화두를 제공하고자 한다. 책의 구성 및 소개 1부 ‘여자가 행복해야 남자가 행복하다’에서는 남녀의 사랑과 결혼, 가정생활에 대한 행복수준을 담았다. 어떤 배우자를 만나 어떻게 결혼 생활을 꾸려나가야 행복지수를 높일 수 있는가, ‘사랑’과 ‘현실적인 결혼’사이에서 현명한 선택은 무엇일까, 행복한 가사분담은 어떻게 이뤄질까, 등 머릿속에서 막연히 맴도는 고민을 통계와 수치를 통해 적절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특히 행복 맥락에서 여성과 남성이 뚜렷이 구분된다는 점을 발견하여 분석 과정에서 여성과 남성을 비교한다. 여성들이 선천적으로 행복하지만 사회제도 때문에 불행하다는 연구 결과를 한국 사회, 특히 남편(남성)들이 진지하게 생각해보기를 권고하고 있다. 2부 ‘우리는 왜 돈에 집착하는가’에서는 돈과 행복지수와의 관계를 다뤘다. 경제와 불행이 동반성장하는 기형사회인 대한민국에서 돈은 필요조건인지 충분조건인지, 아니면 전혀 필요 없는 것인지 묻고 있다. 행복경제학에서 바라본 돈의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룬다. 돈이 없지만 행복할 수 있고 돈이 있어도 불행할 수 있다는 사회적 주장을 통계분석을 통하여 수치로 잡아내고 있다. 억대연봉자가 무리하게 돈을 욕심 내는 순간 행복도가 5천만 원 소득 수준으로 떨어지는 행복의 후진 현상을 발견한다. 행복찾기에서 돈을 통하여 할 수 있는 것은 생각보다 효과가 적다는 것이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한 카네만 교수의 매몰환상이론이다. 이 책은 이러한 현상이 한국에서도 확인되고 있음을 입증하고 있다. 3부 ‘행복한 나를 디자인하라’에서는 직업, 건강, 운동, 술과 담배 등 일상생활에 초점을 맞추었다. 20대까지는, 시간은 있지만 돈이 없어 인생을 즐기지 못하고 30대가 되면서부터는 일과 집안일에 얽매어 시간을 내지 못한다. 노년이 되어 시간과 돈이 있더라도 체력이 받쳐주지 않는다. 이처럼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고 살면서 부대끼는 삶의 조각을 행복과 연결하려 했다. 저자의 첫 번째 저서인 《행복을 디자인하라》에서는 주로 개인과 가정에 초점을 두었다. 행복담론의 씨앗이자 첫 발자국에 불과하지만, 저자는 희망한다. 단순한 정보가 아니라 생각하는 힘을, 화려한 지식이 아니라 마음을 움직이는 메시지를, 돈에 얽매임이 아니라 실현성 낮은 욕망에 대한 포기의 미학을. 저자는 역설한다. 행복을 위한 노력을 개인에게만 맡기는 것은 너무나 비효율적이고 사회적, 정치적으로 무책임한 것임을. 행복을 위한 개인적 노력이 사회분위기와 국가정책에 휘둘릴 수 있다는 점을 알리고자 한다. 지금처럼, 돈과 가시적 성과에 휘둘리며 일희일비하는 삶과 태도는 행복에 ‘쥐약’이며 행복수준도 오르락내리락 하겠지만 종착점은 허망할 것임을 경고하고 있다. 개인의 행복 찾기는 결국 개인의 단계를 넘어 사회적이고 공동의 노력으로 전환할 때 돈과 행복의 아름다운 동거가 가능해질 것임을 확신하고 있다. 행복, 돈, 제도의 삼각함수를 한국적 맥락에서 정립하고자 하는 것이 저자의 다음 목표이다. Happy Tip! _ 방글라데시가 우리나라보다 행복한 나라라고?! 우리나라에서 행복을 말할 때 가장 많이 인용하는 나라 중의 하나가 ‘방글라데시’(혹은 바누아투)일 것이다. 구체적으로 이것을 증명하는 조사 결과가 있다. 1998년 영국의 런던정치경제대학교가 나라별 행복지수를 산출했는데 방글라데시가 1위였다. 대부분의 선진국은 하위권으로 나타났다. 세계적으로 가장 가난한 나라가 미국, 일본, 유럽을 망라한 돈 많은 나라보다 더 행복하다는 뉴스는 당연히 화젯거리이다. 그러나 정말 그러할까? 저자는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 하지만 위의 런던정치경제학교의 연구 결과는 행복 순위를 다루는 연구 분야에서는 많은 주목을 받고 있지 않다. 행복을 다루는 조사 중에서 방글라데시의 행복순위가 어쩌다 높게 나왔을 뿐이다. 방글라데시 행복지수는 한국 사회가 물질적으로 부족하던 시절을 합리화하는 데 이용되지 않았을까? 학술적으로 국가 간 행복수준을 비교할 때 사용하는 대표적인 자료로 세계가치관조사(World Values Survey)를 들 수 있다. 이것은 전 세계 100개국 이상을 대상으로 하여 1980년대부터 5년 정도 간격으로 행복과 관련된 설문을 실시하고 있다. 이 조사에 따르면 방글라데시는 국제적으로 대체로 하위권에 속한다. 1990년대 중후

저자 소개

실현 가능한 행복거리를 찾는 남자, 그래서 하루에 맛있는 것 하나만 먹으면 오늘은 본전을 뽑았다며 그 자리 밥값을 다 내는 ‘비경제적인 경제학자’. 자신의 이해보다 공공의 이익을 먼저 챙기는 처세술이 인정받고 행복하기를 꿈꾸는 남편이자 두 아들의 아빠. 서울대학교 국제경제학과를 마치고 삼성전자,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을 거쳐 미국 조지아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과 행복경제연구소를 거쳐 2년 전부터 인천발전연구원에서 일하고 있다. 함께하는 행복, 주체적인 행복, 지속가능한 행복으로 세상을 가득 채우려는 즐거운 상상을 하고 있다. 저서로 󰡔행복을 디자인하라󰡕가 있다.

책 속에서

행복의 자주화, 주체적 행복찾기가 21세기 대한민국 여성의 트렌드가 되고 있다. 그래서 여성은 행복한가? 여성은 타고난 기질 면에서 남성보다 4% 더 행복하다는 것이 행복 분석 방법론을 사용한 이번 연구에서 밝혀졌다. 행복의 선천적인 요소가 여성에게 더 많다는 것이다. 하지만 행복의 모든 요소를 종합했을 때 여성은 남성보다 8% 덜 행복하다는 결과가 나왔다. ‘가구소득’과 ‘가족만족도’에서 여성이 남성에게 뒤지기 때문이다. (본문 27~28쪽 중에서)

남편은 자신이 집안일의 21%를 하고 있다고 평가했으며, 아내는 남편의 집안일이 19%를 차지한다고 평가했다. 남편과 아내가 집안일에 대한 개념이나 범위가 다르지만 남편과 아내의 평가점수가 비슷하다는 사실은 상당히 흥미롭다. 맞벌이 부부가 늘고, 가사분담에 대한 아내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왜 이런 결과가 나온 것일까. 이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대답이 나올 수 있을 것이다. 당신의 가정과 주변 가정의 실상을 들여다보며 이에 대해 한번 생각해보기 바란다. (83~84쪽 중에서)

아침밥을 먹는 남자는 거르는 남자보다 약 2% 행복하다. 이러한 2% 행복을 돈을 통해 얻으려면 연간 828만 원이 필요하다. 여성이 규칙적으로 운동을 해서 행복해지는 정도는 평균 행복지수에서 6%를 차지하고, 이것의 화폐가치는 연간 2488만 원에 해당한다. (232쪽 중에서)

목차

목차
프롤로그 성장을 했는데 행복은 왜 뒷걸음인가
Ⅰ 여자가 행복해야 남자가 행복하다 _ 사랑과 결혼의 행복지수
01 대한민국 행복비례식_ 돈 : 건강 : 사랑 : 일 \u003d 1 : 1 : 2 : 2
02 불리한 사회구조로 여성은 남성보다 8% 덜 행복하다
03 결혼은 남성에게 남는 장사이지만 여성에게는 잘해야 본전이다
04 여성은 결혼으로 손해 보는 4% 행복을 남편의 돈으로 채운다
05 미혼여성의 행복절정기는 40대 후반부터 약 10년간이다
06 골드미스는 줄어드는 4% 행복을 아까워한다
07 현명한 여자는 4% 행복을 채워주는 남자와 결혼한다
08 이혼자들은 이혼은 긍정하지만 재혼은 부정한다
09 동거하는 남성이 사회로부터 받는 불이익은 9%, 여성은 15%이다
10 배우자의 사랑을 얻는 데 돈의 효과는 여자가 남자보다 1.8배 크다
11 달마다 하던 섹스를 주마다 하면 연간 5만 달러어치의 행복을 얻는다
12 저소득 가정의 출산장려금은 연 976만 원 이상이어야 한다
13 아내는 남편의 가사분담률 19%를 32%로 높여야 한다고 주장한다
14 현재 행복한 부부의 가사분담률은 ‘남편 : 아내\u003d40 : 60’이다
15 남편의 행복을 극대화하는 이상적인 가사분담률은 ‘남편 : 아내\u003d48 : 52’이다
16 남편은 가사분담을 통해 연간 최고 1165만 원어치의 행복을 얻는다
17 최적의 가사분담을 하는 남편은 7%뿐이다
18 남편이 집안일을 49분 더 하면 남편은 1만 원, 아내는 3만 원의 행복을 얻는다
19 맞벌이 남편의 가사분담률을 22%에서 46%로 올리면 부부행복은 연간 884만 원어치 올라간다
20 남편의 자존심은 가구소득 4000만 원이 넘으면 드러난다
21 연 가구소득 1억 원이 넘을 때 돈을 위한 맞벌이는 행복에 부정적이다
22 친정부모와 같이 사는 여성은 돈 때문에 14% 더 행복하다
23 돈 못 버는 남편은 시부모, 시형제보다 3% 못마땅하다
Ⅱ 우리는 왜 돈에 집착하는가 _ 돈의 행복지수
01 압구정동 아파트의 행복
02 대한민국은 경제와 불행이 동반성장하는 기형사회이다
03 경제수준은 2만 달러, 행복수준은 6000달러
04 소득만족도의 실체
1) 소득이 늘어도 만족도는 떨어지고 있다
2) 돈과 행복은 비례하지만 최고 부자가 가장 행복한 것은 아니다
3) 남성 우월적인 사회 여건으로 여성은 돈이 더 필요하다
4) 동일한 소득수준에서 고학력자의 소득만족도가 높다
05 돈 없어도 행복한 사람, 돈 있어도 불행한 사람은 1000명당 4명이다
06 신체수명은 79세이지만 행복수명은 겨우 38세이다
07 소득은 늘었는데 가족만족도는 떨어지고 이혼은 늘고 있다
08 억대 연봉자는 행복하지만 돈에 집착하는 순간 불행해진다
09 연 가구소득 1억 원이 넘을 때 돈을 위한 맞벌이는 행복에 부정적이다
10 돈폐인이 불행의 바이러스다
11 우리는 매몰환상의 포로다
12 대한민국에서 매몰환상의 주인공은 1% 부자들이다
13 임금보다 노동 조건과 시간이 행복의 관건이다
14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왜 돈에 집착하는가
Ⅲ 행복한 나를 디자인하라 _ 나의 행복지수
01 연령별 행복지수, 남성은 선진국형, 여성은?
02 20대 후반 여성 실업자는 또래 행복수준의 82%이다
03 실업자는 돈 때문에 24%, 체면 때문에 76% 불행하다
04 적정 수준의 실업급여는 720만 원이냐, 5419만 원이냐
05 직업 선택 시 남성은 안정성, 여성은 수입을 가장 중시한다
06 ‘바르게 살자’를 뽑아내고 ‘바르게 마시고 바르게 피우자’로 바꾸자
07 저소득이며 흡연하는 기혼여성이 음주 횟수를 월 2~3회로 줄이면 행복이 28% 올라간다
08 흡연은 행복을 4% 태워버린다
09 자기합리화는 금연의 장애물이다
10 아침밥을 먹는 남자는 거르는 남자보다 2% 행복하다
11 일반주택 셋집에 살던 사람이 아파트를 구입하면 행복이 8% 올라간다
12 행복은 수치가 아닌 실천을 통해 얻을 수 있다
에필로그 ‘최대’가 아닌 ‘최적’을 찾는 삶의 지혜
Happy Tips!
행복의 정의
행복은 어떻게 측정하는가?
행복이 만들어지는 과정
행복을 돈으로 환산하는 방법
남편 후보 싸가지 테스트
방글라데시는 불행한 국가다?!
비누아투는 가장행복한 나라가 아니다?!
카네만의 행복 개념
심리학은 행복의 원조학문
행복경제학의 역사
물부족국가설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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