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찰랑찰랑 긴머리가 좋아

시리즈 : 키다리 문고 [9]

세실리메튜스 저 | 정수영 역 | 키다리 | 2008년 04월

북트리

정가
$16.00
판매가
$8.8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8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2365130 / 80쪽 180 x 24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6,750
  • 23,400
  • 15,750
  • 15,3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주인공 에밀리는 우리 주변에서 너무나 쉽게 볼 수 있는 전형적인 어린 여자 아이이다. 한편으로 영악하기까지 한 요즘 아이들과 비교해 보면 생뚱 맞기 그지없는 천진난만한 아이이기도 하다. 어느날 문득 에밀리는 친구가 긴 머리를 자랑하는 것을 보면서 자신도 찰랑거리는 기다란 머리를 갖고 싶어진다. 작가는 라푼젤이라는 여성성을 상징하는 인물을 그 중에서도 긴 머리라는 소재를 등장시켜 꼬마 여자 아이의 성장 심리를 표현하고 있다.

이 동화는 2006년 호주의 도서상을 받은 작품으로 7편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다. 라푼젤 머리 타령에서 시작한 이야기는 꼬마 숙녀 에밀리가 약 1년간에 걸쳐 겪게 되는 사건들로 잔잔하게 펼쳐진다. 어찌 보면 너무나도 평범함 일곱 살 꼬마 여자 아이의 일상일 뿐이지만 각 에피소드에는 유아에서 어린이가 되는 아이의 마음을 아주 잘 표현하고 있다. 청개구리와 편지를 주고 받는 이야기에서는 사랑스러운 꼬마 숙녀의 진면목을 만날 수 있고 이모의 결혼식 날 라푼젤 머리를 갖게 되면서 어느덧 유아에서 어린이로 성장한 한 꼬마 숙녀를 만나게 된다.

출판사 리뷰

유아에서 어린이로 성장하는 꼬마 숙녀의 이야기
주인공 에밀리는 우리 주변에서 너무나 쉽게 볼 수 있는 전형적인 어린 여자 아이입니다. 한편으로 영악하기까지 한 요즘 아이들과 비교해 보면 생뚱 맞기 그지없는 천진난만한 아이이기도 합니다.
어느날 문득 에밀리는 친구가 긴 머리를 자랑하는 것을 보면서 자신도 찰랑거리는 기다란 머리를 갖고 싶어집니다. 라푼젤 공주처럼 아주 긴 머리 말이지요. 작가는 라푼젤이라는 여성성을 상징하는 인물을 그 중에서도 긴 머리라는 소재를 등장시켜 꼬마 여자 아이의 성장 심리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 즐겁고 매력적인 창작 동화는 7편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라푼젤 머리 타령에서 시작한 이야기는 꼬마 숙녀 에밀리가 약 1년간에 걸쳐 겪게 되는 사건들로 잔잔하게 펼쳐집니다. 말이 사건이지, 어찌 보면 너무나도 평범함 일곱 살 꼬마 여자 아이의 일상일 뿐입니다. 하지만 각 에피소드에는 유아에서 어린이가 되는 아이의 마음을 아주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소풍 놀이를 하며 엄마의 하이힐을 신고 어른 흉내를 내기도 하고, 버스에서 사귄 친구와 신나게 노래 부르기도 하며, 공원의 오리를 애완동물로 키우고 싶다며 고집을 피우기도 합니다.
한편 청개구리와 편지를 주고 받는 이야기에서는 정말이지 사랑스러운 꼬마 숙녀의 진면목을 만날 수 있습니다. 마침내 이모의 결혼식 날 라푼젤 머리를 갖게 되면서 어느덧 유아에서 어린이로 성장한 한 꼬마 숙녀를 만나게 됩니다.

2006년 호주어린이도서상 및 호주가족치료협회 수여 아동도서상 수상
사랑스러운 이 동화는 2006년 호주의 도서상을 받은 작품으로 작가는 45세의 아동문학에 데뷔한 늦깎이입니다. 현재 호주 브리스번 근교에서 글쓰기와 농장일은 물론 손자, 손녀들과 즐거운 노년을 즐기고 있다고 합니다. 아마도 손자, 손녀들과의 생활 속에서 얻은 느낌을 글로써 표현하면서 이처럼 주옥같은 작품을 쓰게 된 것도 같습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세실리메튜스
지은이 : 세실리 매튜스
1945년 호주 출생. 퀸즈랜드 대학에서 대화치료법을 전공. 3년간의 미국 생활동안 자녀들을 위해 도서관 출입을 자주하면서 아동문학에 눈 뜨게 되었다. 호주로 돌아와 학교 도서관 사서로 15년간 일하면서 45살이 되던 해에 첫 작품을 세상에 선보였다. 현재 브리스번 근교 작은 마을 킬코에서 살고 있다.  

그림 : 프레야 블랙우드 (Freya Blackwood)
영국에서 태어나 호주에서 자랐습니다. 미국의 ‘칼데콧 상’과 더불어 그림책 분야에서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을 수상한 작가입니다. 이 상은 우리에게 너무나도 익숙한 존 버닝햄, 헬렌 옥슨버리, 앤서니 브라운, 레이몬드 브릭스, 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 등도 받았던 권위 있는 상입니다. 영국의 그림책 작가인 ‘케이트 그린어웨이’를 기리기 위해 1956년 영국도서관협회에서 제정한 것으로서 해마다 전년도에 영국에서 발행한 그림책 가운데 가장 뛰어난 작품을 그린 화가에게 수여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화가와 건축가였던 부모님의 영향으로 어릴 때부터 모든 시각적 감각에서 뛰어난 재능을 보였다고 합니다. 시드니공과대학에서 시각 디자인을 전공하고 영화 제작사의 조수, 효과 기술자로서 일했던 그녀는 영화 반지의 제왕에서 인공보형물 미술담당으로 일한 경력도 있습니다.

그녀가 처음 그림책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것은 2002년인데, 그녀는 캐릭터를 만들고 캐릭터에 감정을 넣어가면서 그들만의 작은 세상을 만들어 가는 과정에 곧바로 흠뻑 빠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차분하고도 부드러우면서도 동적인 느낌을 주는 연필 선을 그대로 살린 그녀의 그림은 따뜻한 느낌의 파스텔톤의 색감과 어우러져 깊은 공감을 이끌어냅니다. 그 때문에 각종 권위 있는 상에 수상후보로 이름을 올린 그녀는 이어서 많은 상을 수상함으로써 당당히 일러스트레이터로서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지구 반 바퀴 너머에 내 친구가 살아요』로 2007년 페어런츠 초이스 재단의 실버아너 상
어린이도서협회 선정 올해의 어린이 책(2007, 2011, 2012, 2013)
『Harry and Hopper, 이젠 안녕』 2010년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수상
『MAUDIE AND BEAR』는 2011년 CBCA(오스트레일리아 어린이도서협회) 최고의 유아용 책 선정
『LOOK, A BOOK!』 2012년 CBCA 올해의 책 및 ABIA 유아용 최고의 책 선정  

옮긴이 : 정수영
성균관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어린이책작가교실에서 공부했다. 처음 쓴 동화가 2006년 한국안데르센상 가작으로 뽑혔다. 옮긴 책으로는
<찰랑찰랑 긴 머리가 좋아!>
가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정수영
성균관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어린이책작가교실에서 공부했다. 처음 쓴 동화가 2006년 한국안데르센상 가작으로 뽑혔다. <찰랑찰랑 긴 머리가 좋아!>처럼 재미있는 이야기를 우리 글로 옮기게 되어 무척 행복했다고 한다.

목차

1)라푼젤 머리
2)소풍 놀이
3)버스에서
4)노랑이와 꽥꽥이
5)우편함 청개구리
6)내 사랑 삐순이
7)이모의 결혼실 날에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