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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2908045 / 230쪽 125 x 1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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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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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숙, 김경란, 김근아, 김은주, 박경란, 박선영, 박혜란, 정명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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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에세이/기행 > 에세이 > 명상/명언/잠언에세이
- [시리즈] 니코스 카잔차키스 전집 [39]
- [시리즈] 니코스 카잔차키스 전집 [36]
반디앤루니스 리뷰
지칠 줄 모르는 여행가였던 카잔차키스의 귀환을 장식하는 마지막 여행기. 『모레아 기행』은 그리스의 역사를 아주 폭넓게 개관하고 있다. 카잔차키스는 조국에 대한 용기와 자신감을 불러일으키는 영혼과 풍경을 찾아 그리스 전역을 여행했다. 그 시대의 흐름을 통찰하면서 그는 격동의 세계를 많이 방황했다. 그는 스페인에서 그러했던 것처럼 그리스에서도 현대인의 영혼을 괴롭히는 엄청난 갈등보다는 고뇌와 소외감을 더 심각하게 느꼈다. 말라리아에 걸린 농민들과 정체된 영혼을 지닌 시골 가장들의 모습에서 그리스의 진정한 얼굴을 발견하려 한다. 그가 자신의 속 감정을 있는 그대로 치열하게 토로하는 것은 이 여행기에서뿐이다. 모레아와 조국 그리스를 학자적인 초연한 관점에서 조망하는 것이 아니라 뜨겁고 감동적이고 투시하는 눈길로 바라본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지칠 줄 모르는 여행가였던 카잔차키스의 귀환을 장식하는 마지막 여행기. 1937년 11월과 12월에 아테네의 신문 에 연재물로 처음 발표되었으나, 이 책을 쓰기 위해 실제로 여행한 것은 1937년 9월이었다. 그는 1937년 이전에도 오랜 세월에 걸쳐 다섯 번이나 펠로폰네소스를 여행했다. 이처럼 여섯 번에 걸친 여행에서 얻어진 풍부한 기억과 사건들을 바탕으로 집필했기 때문에 이 여행기에는 비범한 깊이가 느껴진다. 카잔차키스가 지금의 펠레폰네소스인 모레아를 처음 여행한 것은 1912년이었고, 이어 1914년, 1915년, 실패로... 지칠 줄 모르는 여행가였던 카잔차키스의 귀환을 장식하는 마지막 여행기. 1937년 11월과 12월에 아테네의 신문 에 연재물로 처음 발표되었으나, 이 책을 쓰기 위해 실제로 여행한 것은 1937년 9월이었다. 그는 1937년 이전에도 오랜 세월에 걸쳐 다섯 번이나 펠로폰네소스를 여행했다. 이처럼 여섯 번에 걸친 여행에서 얻어진 풍부한 기억과 사건들을 바탕으로 집필했기 때문에 이 여행기에는 비범한 깊이가 느껴진다. 카잔차키스가 지금의 펠레폰네소스인 모레아를 처음 여행한 것은 1912년이었고, 이어 1914년, 1915년, 실패로 끝난 갈탄 사업 관련하여 기오르기오스 조르바와 함께 1917년에도 모레아를 방문했다. 카잔차키스가 지금의 펠레폰네소스인 모레아를 처음 여행한 것은 1912년이었고, 이어 1914년, 1915년, 실패로 끝난 갈탄 사업 관련하여 기오르기오스 조르바와 함께 1917년에도 모레아를 방문했다. 1937년과 1938년은 창작 활동이 왕성한 해였다. 그가 12년 동안 써온 대작 서사시가 완성되었고 또 모레아 여행기를 썼을 뿐만 아니라, 고대 코린트를 방문함으로써 영감을 얻었던 시극 『멜리사』도 출판했던 것이다. 『모레아 기행』은 그리스의 역사를 아주 폭넓게 개관하고 있다. 카잔차키스는 조국에 대한 용기와 자신감을 불러일으키는 영혼과 풍경을 찾아 그리스 전역을 여행했다. 그 시대의 흐름ㅇ르 통찰하면서 그는 격동의 세계를 많이 방황했다. 그는 스페인에서 그러했던 것처럼 그리스에서도 현대인의 영혼을 괴롭히는 엄청난 갈등보다는 고뇌와 소외감을 더 심각하게 느꼈다. 말라리아에 걸린 농민들과 정체된 영혼을 지닌 시골 가장들의 모습에서 그리스의 진정한 얼굴을 발견하려 한다. 그가 자신의 속 감정을 있는 그대로 치열하게 토로하는 것은 이 여행기에서뿐이다. 모레아와 조국 그리스를 학자적인 초연한 관점에서 조망하는 것이 아니라 뜨겁고 감동적이고 투시하는 눈길로 바라본다.
목차
출발
코린토스 만
모레아의 성채들
풍경에서 얻는 영감
중세의 글라렌자
올림피아의 풍경
신화의 상징적 분위기
카리타이나, 그리스의 톨레도
모레아의 위대한 애국자
스파르타의 매혹
스파르타의 폐?허
미스트라
새로운 그리스를 예언한 사람
죽는 자와 죽지 않는 자
그녀는 지상에서 서른세 해를
모넴바시아, 그리스의 지브롤터
미케네
현대 그리스 문명의 문제들
영역자의 말
옮긴이의 말
니코스 카잔차키스 연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