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 정가
- $21.60
- 판매가
-
$11.88
(45%↓)
- 적립금
- $0.24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평점 - · 리뷰 0
ISBN : 9788932907932 / 356쪽 125 x 19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조아란, 권희, 이정윤
-
김정아
-
정홍칼리
-
정일영
- 15,120
- 25,200
- 10,800
- 15,750
- 시/에세이/기행 > 에세이 > 명상/명언/잠언에세이
- [시리즈] 니코스 카잔차키스 전집 [39]
- [시리즈] 니코스 카잔차키스 전집 [36]
반디앤루니스 리뷰
청년 카잔차키스의 숨김없는 자화상이자 그의 사상을 이해하는 열쇠가 되는 작품들. 카잔차키스의 처녀작 「뱀과 백합」, 「뱀과 백합」을 이해하는 데 핵심이 되는 「병든 시대」, 플라톤의 야심적인 현대화인 「향연」, 그의 생 철학의 배아가 된 「신을 구하는 자」가 수록되어 있다.
「향연」은 카잔차키스 자신과 그리스 최고의 시인으로 꼽히는 앙겔로스 시켈리아노스, 애국 지식인의 상징적 인물 이온 드라구미스 등을 주인공으로 하여 각자의 신념에 대하여 대화를 나누는 작품으로 카잔차키스 역의 아르파고스의 고백은 카잔차키스 철학의 핵심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청년 카잔차키스의 숨김없는 자화상이자 그의 사상을 이해하는 열쇠가 되는 작품들. 카잔차키스의 처녀작 「뱀과 백합」, 「뱀과 백합」을 이해하는 데 핵심이 되는 「병든 시대」, 플라톤의 야심적인 현대화인 「향연」, 그의 생 철학의 배아가 된 「신을 구하는 자」가 수록되어 있다. 「뱀과 백합」: 어느 날 공원에서 한 여인을 만나 사랑에 빠진 화가의 일기 형식으로 쓰인 소설. 사랑에 빠진 주인공은 처음엔 단순하고 솔직하게 여인과의 사랑에 탐닉하지만 점차 육체적 쾌락에 만족하지 못하고 좀 더 지고한 어떤 것을 갈망하게 된다. 고뇌 끝... 청년 카잔차키스의 숨김없는 자화상이자 그의 사상을 이해하는 열쇠가 되는 작품들. 카잔차키스의 처녀작 「뱀과 백합」, 「뱀과 백합」을 이해하는 데 핵심이 되는 「병든 시대」, 플라톤의 야심적인 현대화인 「향연」, 그의 생 철학의 배아가 된 「신을 구하는 자」가 수록되어 있다. 「뱀과 백합」: 어느 날 공원에서 한 여인을 만나 사랑에 빠진 화가의 일기 형식으로 쓰인 소설. 사랑에 빠진 주인공은 처음엔 단순하고 솔직하게 여인과의 사랑에 탐닉하지만 점차 육체적 쾌락에 만족하지 못하고 좀 더 지고한 어떤 것을 갈망하게 된다. 고뇌 끝에 주인공은 하나의 공에서 다른 공으로 이행해 가는 우주적 힘에 이끌리면서 결국 죽음을 선택하게 된다. 이후 카잔차키스 작품을 조망할 수 있게 해주는 초석이 되는 작품. 「병든 시대」: 「뱀과 백합」과 비슷한 시기에 나온 에세이로 「뱀과 백합」을 이해하는 열쇠가 되는 작품. 전환기에 갇힌 현대인의 어려움을 다루면서 단순함과 즐거움의 고대부터 헌신?황홀?신앙의 중세, 방종한 사고방식의 현대까지를 통시적으로 살펴보고 있다. 「향연」: 카잔차키스 자신과 그리스 최고의 시인으로 꼽히는 앙겔로스 시켈리아노스, 애국 지식인의 상징적 인물 이온 드라구미스 등을 주인공으로 하여 각자의 신념에 대하여 대화를 나누는 작품. 카잔차키스 역의 아르파고스의 고백은 카잔차키스 철학의 핵심이다. 「신을 구하는 자」: 카잔차키스 철학의 정수를 집약한 책. 평생 좌파, 우파, 중도 그 어느 편에도 소속되지 못했고 그 어떤 종교적 교리나 정치 이데올로기에 포섭되지 않았던 카잔차키스가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구상한 작품으로, 의식, 제도, 교리 등으로 굳어진 모든 비전을 폭발시킬 힘을 내장하고 있다.
목차
뱀과 백합
병든 시대
향연
신을 구하는 자
- 작품해설
- 옮긴이의 말
- 니코스 카잔차키스연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