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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3055023 / 217쪽 148 x 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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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2007년, 2008년 전 세계 어린이들의 최고의 화제작! 뉴욕 타임스 아동분야 베스트셀러 1위(현재 및 58주 연속) ,인터넷 서점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최고 3위,북센스 베스트셀러, USA투데이 베스트셀러, 퍼블리셔스 위클리 베스트 셀러 의 화려한 이력을 가진 책. 《윔피키드》는 초등학생인 그레그 헤플리는 학교 생활의 이성문제, 폭력문제, 친구와의 갈등문제,부모님과 형과의 문제 등을 일기의 형식으로 무척이나 재미있게 이야기한다.
이 책이 인터넷 만화에 기반을 두고 있긴 하지만 그림이 주를 이루는 소설은 아니다. 각 페이지마다 만화는 한두 개 씩 삽입되어 있고, 나머지는 글이 위주다. 하지만 이 책은 단순한 만화 소설, 그 이상이다. 가장 먼저 시선을 끄는 것은 직접 손으로 써내려 간 듯한 노트와 글씨체, 그리고 군데군데 들어간 만화 그림이다. 패널 안에 그려진 만화도, 연속된 긴 그림도 볼 수 없다. 대신 각 페이지는 맛깔스런 유머로 가득 차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책 소 개 2007년, 2008년 전 세계 어린이들의 최고의 화제작 20세기폭스사 “윔피 키드”영화로 제작 결정 Entertainment Weekly - 2008년 2월 28일 뉴욕 타임스 아동분야 베스트셀러 1위(현재 및 58주 연속) 인터넷 서점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최고 3위 북센스 베스트셀러, USA투데이 베스트셀러, 퍼블리셔스 위클리 베스트 셀러 초등학생인 그레그 헤플리는 학교 생활의 이성문제, 폭력문제, 친구와의 갈등... ♣ 책 소 개 2007년, 2008년 전 세계 어린이들의 최고의 화제작 20세기폭스사 “윔피 키드”영화로 제작 결정 Entertainment Weekly - 2008년 2월 28일 뉴욕 타임스 아동분야 베스트셀러 1위(현재 및 58주 연속) 인터넷 서점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최고 3위 북센스 베스트셀러, USA투데이 베스트셀러, 퍼블리셔스 위클리 베스트 셀러 초등학생인 그레그 헤플리는 학교 생활의 이성문제, 폭력문제, 친구와의 갈등문제, 부모님과 형과의 문제 등을 일기의 형식으로 무척이나 재미있게 이야기한다. 그레그의 엄마는 아들에게 일기를 쓰게 하지만(“물론 표지에 뭐라고 쓰여 있는지는 나도 알지만 엄마가 이걸 사러 나간다고 했을 때, 나는 ‘다이어리’라고 쓰여 있지 않은 것을 사 오시라고 특별 주문했다.”) 그레그는 매일 매일의 사건을 대충만 기록하고 사이사이에 우스운 그림들을 그려 넣는다. 독자들에게 제공하는 또 다른 선물은 실제로 예비 십대들이 쓸 법한 대화와 그레그의 무덤덤한 어조와 대조되는 우스운 그림들이다. 친구들이나 가족들을 그다지 배려하지 않는 그레그의 모습은 그 자체로 유머가 된다. 그레그는 할로윈 데이에 가장 친한 친구인 롤리와 함께 고등학생 형들을 피해 할머니 집으로 숨어들고, 고등학생들은 그 집을 타깃으로 삼는다. 그레그는 다음 날 일기에 이렇게 쓰고 있다. “그걸 전부 치우려면 시간 꾀나 걸릴 것 같아서 할머니께 좀 죄송한 마음이 들었다. 하지만 뭐 좋게 생각해 보면 할머니는 오늘 별다른 일도 없으실 테고, 운동삼아 천천히 집 청소를 하시면 될거다.” 인기를 얻고 싶은 마음에 그레그가 시도하는 다양한 방법에서부터 체육 시간에 ‘레슬링 수업’을 하면서 받는 충격까지……. 키니는 학교 생활에서 실제 있을 법한 이야기들을 제대로 끄집어내 보여준다. 키니는 시종일관 독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고 그레그의 다음 모험을 기대하게 만든다. ♣ 서 평 이 책이 인터넷 만화에 기반을 두고 있긴 하지만 그림이 주를 이루는 소설은 아니다. 각 페이지마다 만화는 한두 개 씩 삽입되어 있고, 나머지는 글이 위주다. 하지만 이 책은 단순한 만화 소설, 그 이상이다. 가장 먼저 시선을 끄는 것은 직접 손으로 써내려 간 듯한 노트와 글씨체, 그리고 군데군데 들어간 만화 그림이다. 패널 안에 그려진 만화도, 연속된 긴 그림도 볼 수 없다. 대신 각 페이지는 맛깔스런 유머로 가득 차 있다. ‘소리 내어 크게 웃을 만큼 재미있다’는 말은 킥킥거리거나 싱글벙글하는 웃음, 소리 죽여 웃는 웃음을 말하는 게 아니다. 책을 읽고 나서도 나중에 생각이 나서 지하철을 타고 가다가 나도 모르게 불시에 터져 나오는 그런 웃음이다. 그리고 이 책에는 십대들이 경험하는 작은 실패와 성공담도 들어있다. 학교 시절로 다시 돌아가고 싶어 하는 사람은 없겠지만 제프 키니가 계속 윔피키드 다이어리 시리즈를 만들어낸다면 그를 따라 얼마든지 다시 학교 생활을 경험해 보고 싶다. 이미 여기저기서 각종 리뷰가 쏟아지고 있다. 2008년의 가장 재미있는 아동서로도 손색이 없지 않을까? 반드시 구입해 읽어보기 바란다.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늘 당하고 사는 어느 학생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린 만화 소설.” -피플 매거진 ★ “간만에 큰 소리로 웃게 만드는 재밌는 만화 소설…… 청소년들의 친숙한 모습만 훌륭하게 집어 엮어낸 저자의 능력이 놀랍다. 그의 첫 책을 읽은 독자들은 포복절도하며, 주인공 그레그가 앞으로 펼칠 모험에도 열광할 것이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강추 리뷰 “처음부터 끝까지 매력적이고 유쾌한 책……. 키니는 학교 생활에서 벌어지는 패배와 승리의 순간들을 비상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다.” -보스턴 글로브 “학교에 입학할 학생들에게도, 새로운 단계에 들어선 아이들을 도우려는 부모들에게도 완벽한 지침서가 되는 책……. 키니는 학교 생활의 끔찍하고 거북한 순간, 혹은 훌륭한 순간들에 관한 이야기로 예비 십대들에게 많은 도움을 준다.” -샌디에고 유니언트 리뷰 “다양한 변화를 겪고 있는 예비 십대들의 감각을 완벽하게 끄집어낸 책…….” -뉴스데이 “많은 독자들이 자신과 동일시할만한 캐릭터. 키니는 매우 현실적인 시각으로 독자들에게 학교 생활이 어떤 것인지 보여 준다…….” -보야 “무심코 이 책을 집어든 독자들에게는 탁월한 선택이요, 이미 정보를 가지고 선택한 독자들에게는 수많은 재미거리를 제공할 것이다…….”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매 순간 그레그는 현실적인 인물로 비쳐진다……. 단순한 줄 하나조차 성장의 전형을 완벽하게 집어내고 있다……. 거기서 얻는 재미가 쏠쏠하다.” -북리스크
목차
이 책은 내용 자체에 목차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