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황금가문비나무 북아메리카벌목의역사에얽힌전설,광기,탐욕

존베일런트 저 | 박현주 역 | 검둥소 | 2008년 02월

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80403264 / 336쪽 210 x 14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벌목 산업이라는 거대한 괴물에 맞선, 벌목꾼에서 나무 지킴이로 변신한 한 남자의 극단적인 사명감! 1997년 어느 겨울 밤, 캐나다 브리티시커럼비아의 벌목꾼 그랜트 해드윈은 딱 한 그루 남은 300년 묵은 황금가문비나무를 베어 버린다. 그리고 자신의 범죄를 자백한 직후, 수상쩍은 분위기 속에서 사라졌고 지금까지도 소식이 묘연하다. 존 베일런트는 소름이 돋을 만큼 불가해한 미스터리의 실타래를 잘 풀어 헤쳐 나무를 숭배하는 하이다 부족의 역사와 문화, 태평양 연안 야생지의 고풍스러운 아름다움, 유럽인과 하이다 족의 역사적 충돌, 광기 어릴 정도로 탐욕스러운 벌목 산업의 역사, 북아메리카 지역에서 가장 위험한 일이 약탈적 벌목 세계에 새 생명을 불어넣는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존베일런트

역자 소개

  • 역자 : 박현주
1964년 태어나 서울대 철학과를 다녔다. 1980년대 중반부터 노동운동을 했고, 2000년 이후 의문사 진상 규명 활동에 참여했다. 최근에는 인권을 주제로 글을 쓰고 옮기는 일을 한다.《미지의 세게에 첫발을 내딛다》와《여성, 평화와 인권을 외치다》를 쓰고,《여기서 전쟁을 끝내라》와《열대우림의 깊은 꿈》을 옮겼다.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