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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무늬가 지워진 무당벌레들

시리즈 : 푸른날개 생각나무 시리즈 [6]

카트리나발리우 저 | 박선주 역 | 푸른날개 | 2008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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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3055009 / 61쪽 180 x 240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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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4월 어느 날, 따뜻한 햇살에 이끌려 은신처에서 나온 무당벌레들! 오랜만에 신나게 놀다 보니 피곤해진 무당벌레들은 딸기 이파리에 앉아 깜빡 잠이 들고 말았어요. 그런데 난데없이 소나기가 내려 잠에서 깬 무당벌레들은 행동이 느려 미처 소나기를 피하지 못하고 흠뻑 비를 맞았습니다. 그래서 무당벌레들의 등에 있던 점무늬들이 모두 씻겨 내려갔어요. 무당벌레들은 무슨 일이 있어도 자신들의 점무늬를 다시 찾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어떻게 점무늬를 다시 찾을 수 있을까요?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4월 어느 날, 따뜻한 햇살에 이끌려 은신처에서 나온 무당벌레들! 밖은 이미 많은 꽃들이 활짝 피어 있고, 활동하기에 좋은 계절인 봄이 되었어요. 무당벌레들은 오랜만에 신나게 놀다가 지쳐 잠깐 잠이? 들었는데 난데없이 소나기가 내렸습니다. 행동이 느린 무당벌레들의 미처 피하지 못하고 비를 흠뻑 맞아서 등에 있던 점무늬들이 모두 씻겨 내려갔어요. 무당벌레들은 무슨 일이 있어도 점무늬를 다시 찾으려고 했어요. 무당벌레들은 좋은 생각을 하기 위해서 머리를 짜냈습니다. 여러분, 무당벌레들이 뭔가 생각해야 할 때면 어떻게 하는지 아나요? 한 ... 4월 어느 날, 따뜻한 햇살에 이끌려 은신처에서 나온 무당벌레들! 밖은 이미 많은 꽃들이 활짝 피어 있고, 활동하기에 좋은 계절인 봄이 되었어요. 무당벌레들은 오랜만에 신나게 놀다가 지쳐 잠깐 잠이 들었는데 난데없이 소나기가 내렸습니다. 행동이 느린 무당벌레들의 미처 피하지 못하고 비를 흠뻑 맞아서 등에 있던 점무늬들이 모두 씻겨 내려갔어요. 무당벌레들은 무슨 일이 있어도 점무늬를 다시 찾으려고 했어요. 무당벌레들은 좋은 생각을 하기 위해서 머리를 짜냈습니다. 여러분, 무당벌레들이 뭔가 생각해야 할 때면 어떻게 하는지 아나요? 한 마리씩 머리를 타고 올라가 가능한 한 높이 탑을 쌓아요. 그리고 나서 모두 눈을 감고는 정신을 한 곳으로 모은답니다. 맨 아래쪽에 있는 무당벌레가 다른 무당벌레들의 힘을 다 받아 모으면, 확실히 좋은 생각이 떠오른다고 하네요. 무당벌레들은 제일 먼저 들쥐 아저씨를 찾아가 꼬리털로 점무늬를 그려달라고 부탁하고, 푸른머리되새의 도움으로 갈매기를 찾아가 검정 물감도 구해 오지만 원하는 점무늬는 얻지 못합니다. 또다시 생각을 모으던 무당벌레들은 늘 혼자서 노는 아이 갈세랑을 찾아가 도움을 청합니다. 들쥐 아저씨와 푸른머리되새, 갈매기 그리고 갈세랑까지 모두 힘을 모아 드디어 무당벌레들이 만족할 만한 점무늬를 얻게 됩니다. 시리즈 두 번째 책입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카트리나발리우
글 : 카트리나 발리우(Caterina Valriu)
카트니라 발리우는 1960년에 스페인에서 태어났어요. 아주 어릴 때부터 도서관에 가는 걸 좋아했으며, 지금은 사람들에게 전설과 전래 동화들을 전해 주는 일을 제일 좋아합니다. 그래서 그 이야기들을 아이들에게 들려 주고 있습니다. 저자에 대해 더 알고 싶으면 www. heptagon.com으로 들어오세요.
그림 : 카르메 페리스(Carme Peris)
카르메 페리스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태어났어요. 그래픽 디자이너이며, 어린이 책에 그림 그리는 일을 하고 있답니다. 200권이 넘는 책들에 그림을 그렸고, 바르셀로나에 있는 대학교에서 디자인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책 읽기와 음악 감상을 좋아하고 친구들과 함께 그림을 그리고 부활절 달걀을 예쁘게 꾸미는 일도 좋아합니다.
옮김 : 박선주
세종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불번역과에서 공부했습니다. 2년여 동안 출판사 편집부에서 다양한 내용의 영어, 불어, 한국어로 된 글들을 접하다가 1년 전부터 번역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번역한 책들로는 아동그림책 《금발머리와 곰 세 마리》, 《아기돼지 삼형제》, 인문교양도서 《철학에 입문하기》, 《사물들과 철학하기》, 《영화의 목소리》 등이 있으며, 지성과 감성을 깨우며 삶에 여유와 재미를 주는 모든 글들을 사랑하고, 특히 소설과 에세이, 아동문학을 좋아합니다.

역자 소개

  • 역자 : 박선주
세종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불번역과에서 공부했습니다. 2년여 동안 출판사 편집부에서 다양한 내용의 영어, 불어, 한국어로 된 글들을 접하다가 1년 전부터 번역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번역한 책들로는 아동그림책《금발머리와 곰 세 마리》《아기돼지 삼형제》, 인문교양도서《철학에 입문하기》《사물들과 철학하기》《영화의 목소리》등이 있으며, 지성과 감성을 깨우며 삶에 여유와 재미를 주는 모든 글들을 사랑하고, 특히 소설과 에세이, 아동문학을 좋아합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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