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쇼를 하라 김태희 정수현 장편소설

김태희 , 정수현 저 | 문학사상사 | 2008년 02월

북트리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70128139 / 293쪽 / 329g / 145 x 21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MBC TV <무한도전> 김태희 작가와 <논스톱> 정수현 작가, 두 여성 작가가 오랜 방송작가 경험을 바탕으로 쓴 첫 번째 장편소설.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방송 현장에서 한 편의‘쇼’를 위해‘쇼’를 하는 방송 3년차 작가의 고군분투기! 한 편의 방송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알아가는 것도 이 소설을 읽는 재미이다. 또한 우리가 잘 몰랐던 방송국이 어떤 시스템으로 이루어졌는지도 알 수 있다. 여러 버라이어티 쇼를 만들어왔던 작가의 경험을 통해 듣는 방송국 이야기, 한번 손에 들면 책을 덮는 순간까지 내려놓지 못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MBC TV 김태희 작가와 정수현 작가, 두 여성 작가가 오랜 방송작가 경험을 바탕으로 쓴 첫 번째 장편소설.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방송 현장에서 한 편의 ‘쇼’를 위해 ‘쇼’를 하는 방송 3년차 작가의 고군분투기! ● 김태희 작가와 정수현 작가가 만났다! MBC-TV 예능 프로그램 의 미녀 작가로 유명한 김태희 작가와 인기 시트콤이었던 의 정수현 작가, 두 유명 방송작가가 오랜 방송작가 경험을 바탕으로 방송계를 사실적으로 묘사한 장편소설을 펴냈다. 과 작가 경험에서 배양된 위트 넘치는 문장과 다... MBC TV 김태희 작가와 정수현 작가, 두 여성 작가가 오랜 방송작가 경험을 바탕으로 쓴 첫 번째 장편소설.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방송 현장에서 한 편의 ‘쇼’를 위해 ‘쇼’를 하는 방송 3년차 작가의 고군분투기! ● 김태희 작가와 정수현 작가가 만났다! MBC-TV 예능 프로그램 의 미녀 작가로 유명한 김태희 작가와 인기 시트콤이었던 의 정수현 작가, 두 유명 방송작가가 오랜 방송작가 경험을 바탕으로 방송계를 사실적으로 묘사한 장편소설을 펴냈다. 과 작가 경험에서 배양된 위트 넘치는 문장과 다음 순간을 예측할 수 없는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때론 포복절도할 웃음을, 때론 가슴 찡한 감동을, 때론 땀내 나는 열정을 느끼게 해주는 유쾌하고 명랑한 소설이 탄생했다. 한 편의‘쇼’(방송 프로그램)를 위한 방송작가들의‘쇼’를 통해, 한 편의 방송 그 이면에 담긴 방송국 제작진의 생생한 땀과 열정을 만날 수 있다. ● 방송국에 관한 이모저모, \"아, 그렇구나~\" 세상에는 참 많은 직업이 있다. 그 가운데 동경의 대상으로 바라보게 되는 곳이 방송국. 피디, 방송작가, AD, FD 및 여러 분야의 스태프. 어떻게 하면 방송 관련 일을 할 수 있을까 궁금해 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또 버라이어티 쇼를 보며, 또 화려한 연예인들을 보며 우리는 그쪽 세계가 무슨 별천지가 아닐까, 혹은 방송 분야에서 일하고 싶은 강렬한 꿈을 꾸고 있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하지만 방송계 생활을 한 두 작가들이 들려주는 방송계 이야기는 그렇게 화려하지도, 그렇게 즐겁지만도 않다. 국민들의 안방에 재밌는 방송을 내보내기 위해 뒤에서 땀 흘리는 그들의 모습은 안쓰럽다 못해 처절하기까지 하니까 말이다. 한 편의 방송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알아가는 것도 이 소설을 읽는 재미이다. 또한 우리가 잘 몰랐던 방송국이 어떤 시스템으로 이루어졌는지도 알 수 있다. 여러 버라이어티 쇼를 만들어왔던 작가의 경험을 통해 듣는 방송국 이야기, 한번 손에 들면 책을 덮는 순간까지 내려놓지 못할 것이다. 더욱이 MBC 외 KBS 등 다수의 프로그램 오프닝 타이틀 및 컴퓨터 그래픽 담당하고 있는 박진우 씨가 표지와 본문 디자인을 맡아 해준 것도 《쇼를 하라》가 갖고 있는 특별함이다. ● 한 편의 ‘쇼’를 위한 방송작가들의 ‘쇼’가 시작된다! 유명 연예인과 이름이 똑같아 종종 곤혹스러운 방송 3년차 이효리 작가가 한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방송 현장에서 최고의 작가로 성장해가는 고군분투기! 후배 작가들을 잡아먹지 못해 안달 난‘마녀’이지아와 안하무인격의 냉혈한 강태우PD 그리고 말끝마다 욕을 달고 사는 욕쟁이 이대웅CP 사이에서 이리저리 치이면서도 한 편의 방송을 만들어내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내는 이효리 작가의 무한도전기! 그 치열한 방송 현장에서 싹트는 사랑과 배신 그리고 새로운 도전. 유머와 로맨스와 감동, 그리고 땀과 열정이 담긴 칙릿 소설《쇼를 하라》. 이제 당신의 ‘쇼’가 시작된다! ● 작품 추천사 “한 번 열면 멈출 수가 없어~”가 프링글스 카피 제목이었던가? 바삭바삭한 감자칩 같은 문장들이 한 번 열면 멈출 수 없는 이야기가 되어 책 속에 담겨 있다. 뚜껑만 열면 준비 끝! - 백영옥(소설가,《마놀로 블라닉 신고 산책하기》의 저자) 무한한 재미, 무한한 감동. 보다 재밌는 소설의 탄생! 방송계에 1인자 박명수가 있다면, 소설계에 떠오르는 1인자 《쇼를 하라》가 있다. 독자 여러분, 재미있으셨쎄요? - 박명수(방송인) 책을 덮고 나니 두 시간이 흘러 있었지만, 나에게는 그 시간이 단 십 분과도 같이 느껴졌다. 레드의 일에 대한 열정, 오렌지의 톡톡 튀는 상큼함, 그리고 블루의 현실적인 냉혹함이 잘 어우러져 방송국이 주는 형형색색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었다. 기회가 된다면 실제로 효리 작가의 캐릭터를 연기해보고 싶다. - 박시연(영화배우) 천하무적 이효리 작가가 벌이는 좌충우돌 방송국 체험기. 180도 반전의 반전이 거듭되며 주는 짜릿함은 마치 아이스크림의 달콤함과 시원함을 느끼게 해주었다. - MC몽(가수) 재밌어! 재밌어! 완전 재밌구나! 아주 그냥 너무 긴박감이 넘쳐서 책을 읽는 동안 숨을 쉴 수가 없어! 베스트셀러로 가자! 좋아! 가는 거야~! - 노홍철(방송인) 사실 이 김태희는 그 김태희가 아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줄 수 있는 즐거움이 ‘그녀만큼은’ 아닐 거라고들 생각한다. 하지만 그녀를 아는 사람들은 이 ‘김태희’와 함께라면 더 즐겁고 유쾌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런데 이렇게 사실적인 묘사로 방송계를 즐겁게 들춰볼 수 있는 책까지 펴냈다. 그녀답다. - 주기쁨( 작가)

저자 소개

  • 저자 : 김태희 , 정수현
● 저자 소개
- 김태희
1980년 서울 태생. 광고홍보학 전공. 현 MBC 예능 프로그램 작가. 대학 시절부터 광고회사 AE 및 대기업 행사, 각종 파티 기획 및 연출가로 일하다 우연히 방송계에 발을 들여놓은 지 만 5년?이 지났다. 무슨 일이든지 일단 저지르고 보는 성격으로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하면 죽는 스타일. 좌우명도 “일단 뛰어”다. SBS , MBC (몰래카메라, 진호야 사랑해, 신동엽의 D-day, 주먹콘, 허니허니) (깨워줘서 고마워, 키워줘서 고마워, 소년탐구생활) 외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 작가로 활동했다.
- 정수현
1981년 서울 태생. 무언가 끄적대길 좋아하는 취미를 살려 명지대 문예창작학과에 입학했으나, 스스로 순수문학과는 어울리지 않다고 느껴 방송계로 진출했다. 방송 아카데미를 다니던 도중 공모전을 통해 MBC 의 작가로 입문하게 된다. 이후 버라이어티로 옮겨 MBC 등에서 활동했다. 선천적으로 낙천적인 성격을 타고난 탓에 항상 유쾌하게 살아가고 있으며, 향후 진로는 위트 넘치는 미니시리즈 드라마 작가나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는 것으로 일단 결정지었다.
● 본문 일러스트 및 표지 디자이너 소개
- 박진우
MBC-TV 외 다수, KBS-TV 외 다수의 오프닝 타이틀 및 컴퓨터그래픽 담당.‘코요테’등의 뮤직 비디오 감독이자 케이블 TV CG아트디렉터이며, 그 밖에 CF나 단편영화 감독, 그래피티 아티스트 혹은 댄서로 활약 중이다.

목차

목차
1부_난 죽지 않아!
2부_데스 노트
3부_미션 임파서블! 24시간 정보 유출을 막아라!
4부_공습경보보다 무서운 방송 경고
5부_촬영 중 발리에서 생긴 일
6부_누가 방송 작가를 멋있다고 말하는가?
7부_배반?의 장미
8부_to be continued
작가의 말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