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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0128139 / 293쪽 / 329g / 145 x 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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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MBC TV <무한도전> 김태희 작가와 <논스톱> 정수현 작가, 두 여성 작가가 오랜 방송작가 경험을 바탕으로 쓴 첫 번째 장편소설.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방송 현장에서 한 편의‘쇼’를 위해‘쇼’를 하는 방송 3년차 작가의 고군분투기! 한 편의 방송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알아가는 것도 이 소설을 읽는 재미이다. 또한 우리가 잘 몰랐던 방송국이 어떤 시스템으로 이루어졌는지도 알 수 있다. 여러 버라이어티 쇼를 만들어왔던 작가의 경험을 통해 듣는 방송국 이야기, 한번 손에 들면 책을 덮는 순간까지 내려놓지 못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MBC TV 김태희 작가와 정수현 작가, 두 여성 작가가 오랜 방송작가 경험을 바탕으로 쓴 첫 번째 장편소설.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방송 현장에서 한 편의 ‘쇼’를 위해 ‘쇼’를 하는 방송 3년차 작가의 고군분투기! ● 김태희 작가와 정수현 작가가 만났다! MBC-TV 예능 프로그램 의 미녀 작가로 유명한 김태희 작가와 인기 시트콤이었던 의 정수현 작가, 두 유명 방송작가가 오랜 방송작가 경험을 바탕으로 방송계를 사실적으로 묘사한 장편소설을 펴냈다. 과 작가 경험에서 배양된 위트 넘치는 문장과 다... MBC TV 김태희 작가와 정수현 작가, 두 여성 작가가 오랜 방송작가 경험을 바탕으로 쓴 첫 번째 장편소설.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방송 현장에서 한 편의 ‘쇼’를 위해 ‘쇼’를 하는 방송 3년차 작가의 고군분투기! ● 김태희 작가와 정수현 작가가 만났다! MBC-TV 예능 프로그램 의 미녀 작가로 유명한 김태희 작가와 인기 시트콤이었던 의 정수현 작가, 두 유명 방송작가가 오랜 방송작가 경험을 바탕으로 방송계를 사실적으로 묘사한 장편소설을 펴냈다. 과 작가 경험에서 배양된 위트 넘치는 문장과 다음 순간을 예측할 수 없는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때론 포복절도할 웃음을, 때론 가슴 찡한 감동을, 때론 땀내 나는 열정을 느끼게 해주는 유쾌하고 명랑한 소설이 탄생했다. 한 편의‘쇼’(방송 프로그램)를 위한 방송작가들의‘쇼’를 통해, 한 편의 방송 그 이면에 담긴 방송국 제작진의 생생한 땀과 열정을 만날 수 있다. ● 방송국에 관한 이모저모, \"아, 그렇구나~\" 세상에는 참 많은 직업이 있다. 그 가운데 동경의 대상으로 바라보게 되는 곳이 방송국. 피디, 방송작가, AD, FD 및 여러 분야의 스태프. 어떻게 하면 방송 관련 일을 할 수 있을까 궁금해 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또 버라이어티 쇼를 보며, 또 화려한 연예인들을 보며 우리는 그쪽 세계가 무슨 별천지가 아닐까, 혹은 방송 분야에서 일하고 싶은 강렬한 꿈을 꾸고 있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하지만 방송계 생활을 한 두 작가들이 들려주는 방송계 이야기는 그렇게 화려하지도, 그렇게 즐겁지만도 않다. 국민들의 안방에 재밌는 방송을 내보내기 위해 뒤에서 땀 흘리는 그들의 모습은 안쓰럽다 못해 처절하기까지 하니까 말이다. 한 편의 방송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알아가는 것도 이 소설을 읽는 재미이다. 또한 우리가 잘 몰랐던 방송국이 어떤 시스템으로 이루어졌는지도 알 수 있다. 여러 버라이어티 쇼를 만들어왔던 작가의 경험을 통해 듣는 방송국 이야기, 한번 손에 들면 책을 덮는 순간까지 내려놓지 못할 것이다. 더욱이 MBC 외 KBS 등 다수의 프로그램 오프닝 타이틀 및 컴퓨터 그래픽 담당하고 있는 박진우 씨가 표지와 본문 디자인을 맡아 해준 것도 《쇼를 하라》가 갖고 있는 특별함이다. ● 한 편의 ‘쇼’를 위한 방송작가들의 ‘쇼’가 시작된다! 유명 연예인과 이름이 똑같아 종종 곤혹스러운 방송 3년차 이효리 작가가 한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방송 현장에서 최고의 작가로 성장해가는 고군분투기! 후배 작가들을 잡아먹지 못해 안달 난‘마녀’이지아와 안하무인격의 냉혈한 강태우PD 그리고 말끝마다 욕을 달고 사는 욕쟁이 이대웅CP 사이에서 이리저리 치이면서도 한 편의 방송을 만들어내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내는 이효리 작가의 무한도전기! 그 치열한 방송 현장에서 싹트는 사랑과 배신 그리고 새로운 도전. 유머와 로맨스와 감동, 그리고 땀과 열정이 담긴 칙릿 소설《쇼를 하라》. 이제 당신의 ‘쇼’가 시작된다! ● 작품 추천사 “한 번 열면 멈출 수가 없어~”가 프링글스 카피 제목이었던가? 바삭바삭한 감자칩 같은 문장들이 한 번 열면 멈출 수 없는 이야기가 되어 책 속에 담겨 있다. 뚜껑만 열면 준비 끝! - 백영옥(소설가,《마놀로 블라닉 신고 산책하기》의 저자) 무한한 재미, 무한한 감동. 보다 재밌는 소설의 탄생! 방송계에 1인자 박명수가 있다면, 소설계에 떠오르는 1인자 《쇼를 하라》가 있다. 독자 여러분, 재미있으셨쎄요? - 박명수(방송인) 책을 덮고 나니 두 시간이 흘러 있었지만, 나에게는 그 시간이 단 십 분과도 같이 느껴졌다. 레드의 일에 대한 열정, 오렌지의 톡톡 튀는 상큼함, 그리고 블루의 현실적인 냉혹함이 잘 어우러져 방송국이 주는 형형색색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었다. 기회가 된다면 실제로 효리 작가의 캐릭터를 연기해보고 싶다. - 박시연(영화배우) 천하무적 이효리 작가가 벌이는 좌충우돌 방송국 체험기. 180도 반전의 반전이 거듭되며 주는 짜릿함은 마치 아이스크림의 달콤함과 시원함을 느끼게 해주었다. - MC몽(가수) 재밌어! 재밌어! 완전 재밌구나! 아주 그냥 너무 긴박감이 넘쳐서 책을 읽는 동안 숨을 쉴 수가 없어! 베스트셀러로 가자! 좋아! 가는 거야~! - 노홍철(방송인) 사실 이 김태희는 그 김태희가 아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줄 수 있는 즐거움이 ‘그녀만큼은’ 아닐 거라고들 생각한다. 하지만 그녀를 아는 사람들은 이 ‘김태희’와 함께라면 더 즐겁고 유쾌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런데 이렇게 사실적인 묘사로 방송계를 즐겁게 들춰볼 수 있는 책까지 펴냈다. 그녀답다. - 주기쁨( 작가)
목차
1부_난 죽지 않아!
2부_데스 노트
3부_미션 임파서블! 24시간 정보 유출을 막아라!
4부_공습경보보다 무서운 방송 경고
5부_촬영 중 발리에서 생긴 일
6부_누가 방송 작가를 멋있다고 말하는가?
7부_배반?의 장미
8부_to be continued
작가의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