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이야기가맨처음생겨난이야기

정해왕 저 | 좋은책어린이 | 2008년 01월

북트리

정가
$17.00
판매가
$9.3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59774906 / 35쪽 263 x 263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750
  • 17,820
  • 15,210
  • 20,7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만약 이 세상에 '이야기'가 없다면? 알콩달콩 재미난 이야기, 옴짝달싹 무서운 이야기……, 모두가 어디서 생겨난 것일까? 이야기의 맨 처음을 찾아가는 이야기! 아주 먼 옛날, 세상에 '이야기'가 없던 시절, 사람들의 삶은 무척이나 단순하고 무료했다. 어느 날 한 아이가 산에 밤을 주우러 갔다가 비를 피해 동굴 안으로 들어가는데, 동굴 속에서 말소리가 들려온다. 가만히 귀를 기울여 보니 들을수록 재미있는 게 아닌가! 동굴이 말하길, 그것이 바로 '이야기'라고 하는 것이었다. 동굴은 동무를 데려오면 더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겠노라 했고, 아이는 둘, 넷, 여덟…점점 많은 동무들을 데리고 이야기 동굴을 찾아간다. 어느덧 온 동네 아이들이 이야기를 들으러 동굴 속으로 들어가는데…, 동굴 안에서 들은 이야기와 이야기 마을에서 신 나게 논 일은 아이들에게 두고두고 즐거움으로 남는다. 그 후로 이야기는 입에서 입으로, 자식들에게 전해져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는 것이라 한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내용 소개 아주 먼 옛날, 세상에 '이야기'가 없던 시절, 사람들의 삶은 무척이나 단순하고 무료했다. 어느 날 한 아이가 산에 밤을 주우러 갔다가 비를 피해 동굴 안으로 들어가는데, 동굴 속에서 말소리가 들려온다. 가만히 귀를 기울여 보니 들을수록 재미있는 게 아닌가! 동굴이 말하길, 그것이 바로 '이야기'라고 하는 것이었다. 동굴은 동무를 데려오면 더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겠노라 했고, 아이는 둘, 넷, 여덟…점점 많은 동무들을 데리고 이야기 동굴을 찾아간다. 어느덧 온 동네 아이들이 이야기를 들으러 동굴 속으로 들어가는... ■ 내용 소개 아주 먼 옛날, 세상에 '이야기'가 없던 시절, 사람들의 삶은 무척이나 단순하고 무료했다. 어느 날 한 아이가 산에 밤을 주우러 갔다가 비를 피해 동굴 안으로 들어가는데, 동굴 속에서 말소리가 들려온다. 가만히 귀를 기울여 보니 들을수록 재미있는 게 아닌가! 동굴이 말하길, 그것이 바로 '이야기'라고 하는 것이었다. 동굴은 동무를 데려오면 더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겠노라 했고, 아이는 둘, 넷, 여덟…점점 많은 동무들을 데리고 이야기 동굴을 찾아간다. 어느덧 온 동네 아이들이 이야기를 들으러 동굴 속으로 들어가는데…, 동굴 안에서 들은 이야기와 이야기 마을에서 신 나게 논 일은 아이들에게 두고두고 즐거움으로 남는다. 그 후로 이야기는 입에서 입으로, 자식들에게 전해져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는 것이라 한다. ■ 출판사 서평 많은 창작 그림책들이 어린이의 일상생활이나 상상의 세계를 소재로 하는 것에 비해 이 책은 명작을 모티브로 한 창작이라는 점에서 오히려 새로움을 느끼게 한다. 책 속에 내재된 세 편의 이야기는 어디선가 들어 본 느낌으로 책을 읽는 동안 독자들에게 친근감을 더해 주고, 이를 바탕으로 새롭게 전개되는 이야기에서는 탄탄한 재구성력을 맛볼 수 있다. 동굴이라는 소재가 주는 신비감과 더불어 동굴이 들려주는 이야기, 그리고 이야기 마을에서 아이들이 경험한 한바탕 놀이는 두고두고 즐거움으로 남을 것이다. 편안한 전개와 입말체로 글맛을 살린 글, 창의력이 돋보이는 판화풍의 일러스트가 이 책의 완성도를 높임과 동시에, 어린이 독자들로 하여금 상상의 날개를 펼치도록 도와준다. 또한 처음부터 끝까지 등장하는 파란 나비는 아이들을 동굴 속으로 이끌 듯 독자들을 책 속으로 빨려 들어가도록 하며, 동심의 세계로 안내할 것이다.

저자 소개

충남 서천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에서 국문학을 공부했다. 딸 ‘션션’을 얻어 아빠가 되었고, 동화 <개땅쇠>를 발표하여 작가가 되었다. 그 뒤로, 이야기 지어내는 일을 천직으로 여기며 살아가고 있다. 지금은 ‘어린이책작가교실’ 대표로서 참신한 어린이책 작가들을 길러 내는 한편, 새로운 이야기를 지어 내는 일에 힘쓰고 있다. 그동안 펴낸 책으로는 《개똥도 아끼다 자린고비 일기》, 《엄마, 고마워요!》, 《토끼 뻥튀기》, 《대기만성 손만성》 등이 있으며 <금강초롱>이 초등학교 교과서에, <한글 피어나다>가 중학교 교과서에 실려 있다.

목차

목차
이야기가 맨 처음 생겨난 이야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