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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9774906 / 35쪽 263 x 2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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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만약 이 세상에 '이야기'가 없다면? 알콩달콩 재미난 이야기, 옴짝달싹 무서운 이야기……, 모두가 어디서 생겨난 것일까? 이야기의 맨 처음을 찾아가는 이야기! 아주 먼 옛날, 세상에 '이야기'가 없던 시절, 사람들의 삶은 무척이나 단순하고 무료했다. 어느 날 한 아이가 산에 밤을 주우러 갔다가 비를 피해 동굴 안으로 들어가는데, 동굴 속에서 말소리가 들려온다. 가만히 귀를 기울여 보니 들을수록 재미있는 게 아닌가! 동굴이 말하길, 그것이 바로 '이야기'라고 하는 것이었다. 동굴은 동무를 데려오면 더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겠노라 했고, 아이는 둘, 넷, 여덟…점점 많은 동무들을 데리고 이야기 동굴을 찾아간다. 어느덧 온 동네 아이들이 이야기를 들으러 동굴 속으로 들어가는데…, 동굴 안에서 들은 이야기와 이야기 마을에서 신 나게 논 일은 아이들에게 두고두고 즐거움으로 남는다. 그 후로 이야기는 입에서 입으로, 자식들에게 전해져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는 것이라 한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내용 소개 아주 먼 옛날, 세상에 '이야기'가 없던 시절, 사람들의 삶은 무척이나 단순하고 무료했다. 어느 날 한 아이가 산에 밤을 주우러 갔다가 비를 피해 동굴 안으로 들어가는데, 동굴 속에서 말소리가 들려온다. 가만히 귀를 기울여 보니 들을수록 재미있는 게 아닌가! 동굴이 말하길, 그것이 바로 '이야기'라고 하는 것이었다. 동굴은 동무를 데려오면 더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겠노라 했고, 아이는 둘, 넷, 여덟…점점 많은 동무들을 데리고 이야기 동굴을 찾아간다. 어느덧 온 동네 아이들이 이야기를 들으러 동굴 속으로 들어가는... ■ 내용 소개 아주 먼 옛날, 세상에 '이야기'가 없던 시절, 사람들의 삶은 무척이나 단순하고 무료했다. 어느 날 한 아이가 산에 밤을 주우러 갔다가 비를 피해 동굴 안으로 들어가는데, 동굴 속에서 말소리가 들려온다. 가만히 귀를 기울여 보니 들을수록 재미있는 게 아닌가! 동굴이 말하길, 그것이 바로 '이야기'라고 하는 것이었다. 동굴은 동무를 데려오면 더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겠노라 했고, 아이는 둘, 넷, 여덟…점점 많은 동무들을 데리고 이야기 동굴을 찾아간다. 어느덧 온 동네 아이들이 이야기를 들으러 동굴 속으로 들어가는데…, 동굴 안에서 들은 이야기와 이야기 마을에서 신 나게 논 일은 아이들에게 두고두고 즐거움으로 남는다. 그 후로 이야기는 입에서 입으로, 자식들에게 전해져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는 것이라 한다. ■ 출판사 서평 많은 창작 그림책들이 어린이의 일상생활이나 상상의 세계를 소재로 하는 것에 비해 이 책은 명작을 모티브로 한 창작이라는 점에서 오히려 새로움을 느끼게 한다. 책 속에 내재된 세 편의 이야기는 어디선가 들어 본 느낌으로 책을 읽는 동안 독자들에게 친근감을 더해 주고, 이를 바탕으로 새롭게 전개되는 이야기에서는 탄탄한 재구성력을 맛볼 수 있다. 동굴이라는 소재가 주는 신비감과 더불어 동굴이 들려주는 이야기, 그리고 이야기 마을에서 아이들이 경험한 한바탕 놀이는 두고두고 즐거움으로 남을 것이다. 편안한 전개와 입말체로 글맛을 살린 글, 창의력이 돋보이는 판화풍의 일러스트가 이 책의 완성도를 높임과 동시에, 어린이 독자들로 하여금 상상의 날개를 펼치도록 도와준다. 또한 처음부터 끝까지 등장하는 파란 나비는 아이들을 동굴 속으로 이끌 듯 독자들을 책 속으로 빨려 들어가도록 하며, 동심의 세계로 안내할 것이다.
목차
이야기가 맨 처음 생겨난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