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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면 남습니다 우리 곁에 숨어 있던 소중한 삶의 이야기

한희철 저 | 바이북스 | 2008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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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2467162 / 251쪽 / 407g / 143 x 213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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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많은 저서를 통해 자신이 목회하면서 경험하고, 깨달은 생각과 성찰을 들려준 한희철 목사가 10년 만에 새로운 책으로 우리 앞에 섰다. 그의 새 책 『나누면 남습니다』는 ‘선교’, ‘구원’, ‘천국’, ‘복음’, 등의 교회의 언어가 사용되고 있지 않은 세상 모든 사람들을 위한 이야기이다. 때로는 저자 자신이 겪은 어릴 적 추억과 시골 생활의 일상 속에서, 때로는 책이나 주위에서 들은 다양한 이야기들 속에서, 또 때로는 주변 사람들의 삶을 통해서 저자는 우리 곁에 숨어 있던 소중하고 감동적인 삶의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찾아내 우리에게 보여준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내가 선 이곳은』, 『하나님은 머슴도 안 살아봤나』, 『소리새』, 『흙과 농부와 목자가 만나면』,『홀로 숯을 구우며』등 많은 저서를 통해 자신이 목회하면서 경험하고, 깨달은 생각과 성찰을 들려?준 한희철 목사가 10년 만에 새로운 책으로 우리 앞에 섰다. 그의 새 책 『나누면 남습니다』는 ‘선교’, ‘구원’, ‘천국’, ‘복음’, 등의 교회의 언어가 사용되고 있지 않은 세상 모든 사람들을 위한 이야기이다. 때로는 저자 자신이 겪은 어릴 적 추억과 시골 생활의 일상 속에서, 때로는 책이나 주위에서 들은 다양한 이야기들 속에서, 또 때... 『내가 선 이곳은』, 『하나님은 머슴도 안 살아봤나』, 『소리새』, 『흙과 농부와 목자가 만나면』,『홀로 숯을 구우며』등 많은 저서를 통해 자신이 목회하면서 경험하고, 깨달은 생각과 성찰을 들려준 한희철 목사가 10년 만에 새로운 책으로 우리 앞에 섰다. 그의 새 책 『나누면 남습니다』는 ‘선교’, ‘구원’, ‘천국’, ‘복음’, 등의 교회의 언어가 사용되고 있지 않은 세상 모든 사람들을 위한 이야기이다. 때로는 저자 자신이 겪은 어릴 적 추억과 시골 생활의 일상 속에서, 때로는 책이나 주위에서 들은 다양한 이야기들 속에서, 또 때로는 주변 사람들의 삶을 통해서 저자는 우리 곁에 숨어 있던 소중하고 감동적인 삶의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찾아내 우리에게 보여준다.

저자 소개

  • 저자 : 한희철
지은이
한희철
감리교신학대학교를 졸업하고 시골로 내려가 남한강이 흘러가는 강원도의 한 끄트머리에 있는 작은 마을 단강에서 15년간 목회를 했다. 이후 독일 프랑크푸르트감리교회를 섬기면서 6년여 동안 이민?목회를 해왔다.
저서로는 『내가 선 이곳은』, 『하나님은 머슴도 안 살아봤나』, 『소리새』, 『흙과 농부와 목자가 만나면』,『홀로 숯을 구우며』등이 있으며, 책을 통해서 작고 외롭고 보잘 것 없는 것들을 따뜻하게 품어내는 품을 보여주었다.
부천 성지감리교회에서 막 새로운 목회를 시작했다

책 속에서

“진정한 부자는 자기가 원하는 모든 것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
자기가 원했던 것이 사실은 필요하지 않다는 것을 깨달은 사람입니다.”
- ∥ ‘진정한 부자’ 중에서∥

“누군가 나를 기다려주는 이가 있는 집으로 들어선다고 하는 것은 결코 당연하지 않은, 때마다 머리 숙여 감사해야 할 특별한 은총인 셈이지요.”
- ∥ ‘정(情)’ 중에서∥

“다른 사람이 굶어죽건 말건 다른 한편에서는 토하도록 먹고 쌓아놓고 사는 것은 인간밖에 없구나 싶은, 인간의 욕심에 대한 부끄러움 때문이었습니다.”
- ∥‘소털로 집을 짓는 까치’ 중에서∥

목차

목차
추천사·착한 이야기로 만드는 착한 다리 4
책머리에·다리를 놓는 마음으로 6
이야기 하나_ 돌아갈 곳이 있는 사람은 행복하다
철새들의 거룩한 몸부림 / 늙지 말고 익어가라 / 정情 / 쌀 두 말로 쌀 한 말?을 / 명아주 지팡이 / 틈과 여유 / 마중물 / 홀로 세우기 / 소털로 집을 짓는 까치 / 빛나는 보석 / 더운갈이 / 꼬리에 꼬리를 무는 사랑 / 지지 못한 지게 / 돌아갈 곳이 있는 사람은 행복하다 / 따뜻한 기억으로 남는 손길 / 술래는 어디 갔을까? / 자기 자리를 지키는 것 / 끊어진 그물망을 깁자
이야기 둘_ 책에서 길어 올린 풍경
박쥐의 헌혈 / 세상이 알아주건 말건 / 함께 있어주는 것 / 기다림은 기다림만으로도 아름답다 / 따뜻한 집 한 채 / 착하게 살자고요? / 나를 지나간 바람 / 왜 마을에는 조종弔鐘이 울리지 않는가? / 한 주전자의 물이 전부입니다 / 사람에 대한 신뢰 / 좋은 울음터 / 아버지 / 그리운 대장별 / 양파 파는 노인
이야기 셋_ 이야기가 있는 마을
악을 선으로 갚은 사람 / 귀뚜라미 소리가 들리는지요 / 마음을 넓히자 / 지금 치료하지 않으면 / 툭 내뱉은 말 / 눈송이 하나의 무게 / 이상한 병 / 우리를 넘어뜨리는 것들 / 진정한 부자 / 천장에서 쏟아진 돈 / 비겁한 용기 / 끝이 좋아야 모든 게 좋은 것 / 잴 수 없는 사랑 / 흔한 들꽃 하나에도 / 포도주통을 채운 맹물 / 사막에서 필요한 것은 진주가 아니다 / 마지못해 구한 은총 / 식장산의 화수분
이야기 넷_낮고 작은 목소리
할매 하느님 / 나는 무엇을 세고 있는가 / 그냥 / 어떤 슬픔 / 나 돌아가리라 / 깨진 컵 /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상 / 별이 될 만한 이름 / 신상구 / 걸레만큼만 깨끗했으면 좋겠네 / 사과가 놓여 있는 풍경 / 가장 위대한 경전 / 노인과 여인 / 참새들은 신이 난 게 아니었다 / 7:3 / 받지 못한 것은 줄 수 없다 / 엄마는 커서 뭐 될 건데 / 거꾸로 걷는 사람들 / 광고와 독백뿐인 세상이라면 / 때 묻은 초를 태우며 / 석상오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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