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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5613926 / 415쪽 148 x 210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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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비잔티움연대기 [13]
반디앤루니스 리뷰
3부작의 마지막인 제5권 “십자군의 시대”와 제6권 “피의 그믐달”은 동유럽과 서유럽의 관계가 역전되는 과정으로 시작해 비잔티움 제국의 비장한 최후를 다룬다. 비잔티움 제국은 창건 이후 줄곧 동방의 이슬람 세력으로부터 서유럽 세계를 보호해 주었고, 그러는 동안 서유럽은 외부의 침략 없이 안전하게 세력을 키울 수 있었다. 그 덕분에 힘을 비축한 서유럽은 12세기부터 십자군을 조직하면서 성지와 성묘를 탈환하는 것을 목표로 대규모의 원정을 시작하게 되었다. 하지만 서유럽 교회들이 주도하여 조직된 십자군은 점차 처음 의도와는 다르게 비잔티움 제국을 위협하는 야만스러운 폭도 무리로 변하고 만다. 저자는 천년제국 비잔티움을 다스린 88명의 황제뿐만 아니라 수십 개의 이민족을 다스린 성군과 폭군, 영웅과 악당의 이야기를 특유의 호쾌한 필치로 그려낸다. 주요 인물과 사건에 주석, 연대표와 왕조 가계도 등을 함께 수록하여 더욱 친절하게 역사를 설명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목차
서문: 제국의 몰락, 전설이 되어 버린 역사
1. 위기에 등장한 유능한 황제 / 1081년
2. 제국을 위협하는 노르만족 / 1081년 ~ 1091년
3. 십자군의 시대 / 1091년 ~ 1108년
4. 대제의 자격을 갖춘 황제 / 1108년 ~ 1118년
5. 제국의 위기에 등장한 현군 / 1118년 ~ 1143년
6. 제2차 십자군 / 1143년 ~ 1148년
7. 시칠리아를 둘러싼 국제 정세 / 1149년 ~ 1158년
8. 만년의 마누엘 콤네누스 / 1158년 ~ 1180년
9. 잔혹한 황제 안드로니쿠스 / 1180년 ~ 1185년
10. 예루살렘에서 전해진 비보 / 1185년 ~ 1198년
11. 비잔티움을 정복한 십자군 / 1198년 ~ 1205년
12. 라킨 제국과 망명 제국 / 1205년 ~ 1253년
13. 부활한 제국 / 1253년 ~ 1261년
주석
왕조 가계도
참고문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