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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의기호

전길자 저 | 한국문연 | 2008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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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1040228 / 12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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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전길자
지은이 : 전길자
서울에서 태어나 숙명여대 국문과를 졸업했다. 한국시인협회 상임위원, 기독교문인협회 부회장 역임, 공간시낭독회 상임시인으로 활동 중이다. 시집 『나무는 아파도 서서 앓는다』 『저 새떼들이 부럽다』 『안개마을』 『길 위에서 길을 찾는다』 『이루어 지이다』 『바람의 손』 『꽃의 기호』와 『하루분의 기쁨』 외 합동 수필집이 있으며
<기독교문학상>
<숙명문학상>
을 수상했다.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기호
눈꽃
얼레지꽃
들꽃 풍경
겨우살이
바람꽃
담쟁이
목련꽃 지다
자연보호수
이팝나무
겹 풍로초
물망초
자귀꽃
장미원은 수행중
야생화

제2부
생애
파문
0 순위
비
겨울 그리고 봄
이별
내일에게
녹색에 관하여
숨바꼭질
눈
푸르른 불면
전쟁놀이

제3부
가네꼬 마스즈 문학관
게르 앞에서
다랭이 마을
비 내리면 헤이리에 간다
세미원에서
낙타
튄다는것은
구름 마다마다에서 경계를 짓는 붉은 방
2005년의 해일
뉴턴의 법칙은 변하는가
잠시 머물다 가는 5월
답신
바람 혼자 그네를 탄다

제4부
어머니 1
어머니 2
어머니 3
어머니 4
빈 손
폐가
감사절의 기도
반복의 질서
처방전
붕어와 잉어
부칠 수 없는 편지
단풍에게 속다
주목나무
조제와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잃어버린 가방
물푸레나무 곁에서
구월
흔적 7
그 분 아세요
바람의 손

전길자의 시세계 | 이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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