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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똥을 닦지

시리즈 : 꼬맹이 마음 [49]

하인츠야니쉬 저 | 윤혜정 역 | 어린이작가정신 | 2008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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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2889229 / 26쪽 220 x 295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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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앗, 휴지가 하나도 없네! 화장실에서 시원하게 똥을 눈 클레오. 깨끗이 똥을 닦으려고 하는데, 이 일을 어쩌죠? 화장실에 휴지가 하나도 없지 뭐예요! 때마침 집에는 아무도 없어요. 클레오는 변기 위에 앉아 고민에 빠졌어요. 어떻게 하면 이 위기를 벗어날 수 있을까요? 다른 친구들이라면 이럴 때 어떻게 똥을 닦을까요? 화장실에서 클레오는 재미있는 상상을 시작했답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앗, 휴지가 하나도 없네! 화장실에 볼일을 봤는데 휴지가 하나도 없다면? 이만큼 곤란한 일도 흔치 않겠지요. 이 책은 그와 같은 상황을 소재로 재미있는 상상의 세계로 빠져드는 어린이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화장실에서 시원하게 똥을 눈 클레오. 엉덩이를 닦으려고 하는데 휴지가 하나도 없습니다. 때마침 집에는 아무도 없어서 누가 클레오에게 휴지를 가져다줄 수도 없어요. 클레오는 변기 위에 앉아 어떻게 똥을 닦을까 궁리합니다. 그러다가 엉뚱하고 재미있는 상상을 하기 시작했지요. ‘다른 친구들이라면 이럴 때 어떻게 할... 앗, 휴지가 하나도 없네! 화장실에 볼일을 봤는데 휴지가 하나도 없다면? 이만큼 곤란한 일도 흔치 않겠지요. 이 책은 그와 같은 상황을 소재로 재미있는 상상의 세계로 빠져드는 어린이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화장실에서 시원하게 똥을 눈 클레오. 엉덩이를 닦으려고 하는데 휴지가 하나도 없습니다. 때마침 집에는 아무도 없어서 누가 클레오에게 휴지를 가져다줄 수도 없어요. 클레오는 변기 위에 앉아 어떻게 똥을 닦을까 궁리합니다. 그러다가 엉뚱하고 재미있는 상상을 하기 시작했지요. ‘다른 친구들이라면 이럴 때 어떻게 할까?’ 클레오는 상상의 나래를 펼칩니다. 사자나 코끼리 같은 동물은 휴지가 없으면 어떻게 똥을 닦을까요? 캥거루는 새끼주머니에 휴지를 넣고 다닐지도 몰라요. 바나나를 좋아하는 고릴라는 똥도 바나나 껍질로 닦을지도 모르고요. 클레오의 상상 속에 살고 있는 파란 괴물도 휴지가 없어서 쩔쩔 매는 일이 있을까요? 사실 클레오의 생각과는 달리, 동물 친구들은 똥을 닦을 휴지가 없어서 고민할 일은 없을 거예요. 그렇지만 클레오의 풍부한 상상력은 아주 신기한 일을 만들어내지요. 똑똑 문 두드리는 소리와 함께 불쑥 휴지를 건네는 파란 손이 나타난 거예요. 파란 괴물이 클레오에게 휴지를 가져다주었답니다! 책 속의 클레오처럼 어린이들은, 어른들은 미처 생각지도 못할 풍부한 상상력으로 평범한 일상을 재미있게 만드는 능력이 있습니다. 때로 현실과 상상을 구분하지 못하기도 할 만큼 아이들은 자신만의 특별한 상상의 세계를 만들기도 하지요. 이 책은 그런 어린이들의 모습을 흥미롭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귀사에 보도협조를 의뢰합니다.

저자 소개

1960년 오스트리아의 부르겐란트에서 태어났습니다. 신문방송학과 독문학을 공부하고 오스트리아 라디오 방송국에서 기자 겸 진행자, 구성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방송 활동 외에도 어린이를 위한 많은 책을 냈습니다. 비엔나에서 독문학과 언론학을 전공한 그의 작품들은 서정적인 문체를 띄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작품으로는 《아주 특별한 여행》《일요일의 거인》《나는 뭐든지 할 수 있어!》《부엉이의 거울》《아주 특별한 여행》《나에게 날개를 달아줘》 등이 있고 《붉은 뺨》으로 2006년 볼로냐 도서전 픽션 부문 라가치상을 수상했습니다.

역자 소개

  • 역자 : 윤혜정
성신여자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빌레펠트 대학교에서 독일어를 공부했다. 현재 독일 책들을 우리나라에 소개하고 번역하는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8, 9, 10》《할아버지, 행복이 뭐예요?》《썩은 모자와 까만 원숭이》《수잔네의 봄, 여름, 가을, 겨울》등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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