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91980372 / 126쪽 188 x 242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안나 밀버른
-
유시민
-
박소연
-
앨런 레비
- 15,750
- 17,010
- 20,700
- 18,900
반디앤루니스 리뷰
세밀화로 보여주는 동물들의 이야기! 봄이 오면 꽃이 피고 곤충이 모여드는 일은 당연한 일 같지만 그들은 저마다의 방법으로 날짜를 세고, 시기에 맞춰 눈을 뜬다. 봄철 두꺼비는 연못에서 왜 그토록 시끄럽게 우는지, 펭귄은 물속에서 무엇을 하다 나오는지, 자연은 신비로움으로 가득하다. 일본을 대표하는 동물행동학자의 새로운 발견으로 가득한 아름다운 에세이집.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자연의 생리를 알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목차
인간의 말에 식물이 반응한다
식물도 성(性)에 몰두한다
동물의 패션! 사람의 패션!
보디가드를 부르는 식물
식물과 곤충에게는 자신만의 스케줄이 있다
우리 마을에 반딧불이가 돌아오게 하자
마츠모토의 세레나데
식물과 곤충의 싸움
8월의 몽골 여행
비처럼 내리는 샤워
슬리퍼 문화
야생 동물들이 자연을 버리고 도시를 택하고 있다
겨울꽃고사리
새들의 언어
인간과 곤충의 비슷한 점 찾기
나비의 수
이사하야에서 생각한 것
등불을 찾아오는 곤충
눈이 얼마나 올지 사마귀는 미리 안다
동굴 곤충은 땅속 깊은 곳에서 산다
벚나무모시나방의 아침
시코쿠의 겨울 애벌레
이기적인 유전자
인간은 어떤 모습의 자연을 원할까?
따뜻한 겨울은 곤충을 불행하게 만든다
알 수 없는 긴수염나방의 행동
자연을 끌어와서 만든 도시
체온을 조절하느라 애쓰는 나비들
재미있는 매미 이야기
야쿠섬
바누아트와 말라리아 모기
귀신연꽃의 생물시계
펭귄은 물속에서 날고 있다
2월의 추억
두꺼비들의 사랑싸움으로 연못이 시끄럽다!
생물들이 봄으로 정하는 날은 언제일까?
이 책을 읽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