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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0913106 / 135쪽 180 x 2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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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의지편. 간절히 이루고 싶은 게 있니? 그럼 포기하지 마! 휠체어를 탄 모험가, 박대운 아저씨의 어린 시절을 담은 동화. 이 책의 주인공 대운이는 의지를 밖으로 끄집어 내어 작은 기적을 만듭니다. 굳은 의지와 실천력만 있으면 이루지 못할 것이 없답니다. 미국의 사상가 애머슨은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사람이 사람다울 수 있는 힘은 그의 의지에 있는 것이며, 재능이나 이해력에 있는 것이 아니다. 아무리 재능이 많고 이해력이 풍부하더라도 실천력이 없으면 아무 일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의지가 운명을 만든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사람이 사람다울 수 있는 힘은 그의 의지에 있는 것이지 재능이나 이해력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아무리 재능이 많고 이해력이 풍부하더라도 실천력이 없으면 아무 일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어려운 일은 의지가 있느냐 없느냐로 성공과 실패가 결정됩니다. 실천하는 힘, 의지가 우리 운명을 만듭니다. [줄거리] “엄마, 내가 꼭 프로야구 선수가 되어서 엄마에게 큰 집 사 줄게” 대운이는 야구선수가 되기를 꿈꾸는 활달하고 명랑한 소년이었습니다. 난폭한 트럭이 대운이를 덮치기 전까지는 말이지요. 다리에 심한 통증을... 사람이 사람다울 수 있는 힘은 그의 의지에 있는 것이지 재능이나 이해력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아무리 재능이 많고 이해력이 풍부하더라도 실천력이 없으면 아무 일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어려운 일은 의지가 있느냐 없느냐로 성공과 실패가 결정됩니다. 실천하는 힘, 의지가 우리 운명을 만듭니다. [줄거리] “엄마, 내가 꼭 프로야구 선수가 되어서 엄마에게 큰 집 사 줄게” 대운이는 야구선수가 되기를 꿈꾸는 활달하고 명랑한 소년이었습니다. 난폭한 트럭이 대운이를 덮치기 전까지는 말이지요. 다리에 심한 통증을 느끼며 마취에서 깨어나니, 엄마는 아무 말도 못한 채 하염없이 눈물만 흘립니다. 대운이는 자신의 고통에는 아랑곳하지 않고 되려 엄마를 위로합니다. 잘려진 꼬리가 되살아나는 도마뱀처럼, 자신의 다리도 다시 자랄 거라고 말이지요. 어느 날 형은 대운이에게 한 장의 사진을 보여줍니다. 장애인의 몸으로 미국 최고의 대통령이 된 루즈벨트였습니다. 그 사진을 보고 난 뒤 대운이의 마음 속에는 단단한 결심 하나가 자리를 잡았습니다. ‘그래, 나는 반드시 프로야구 선수가 될 거야. 장애인이라고 왜 못해?’ 대운이는 장애에 좌절하지 않고,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산다’라는 속담을 마음 속 깊이 되새기며 자신의 삶에 정면으로 도전합니다. 안되면 되게 한다는 굳은 의지가 대운이의 마음을 더욱 강하게 만든 것입니다. 대운이는 자신을 동물원 원숭이 보듯 하는 사람들의 시선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휠체어에 몸을 의지한 채 술래잡기도 하고 축구도 하면서 아이들과 즐겁게 지냅니다. 프로야구 선수가 되겠다는 꿈을 마음 속 고이 간직한 채…. “그 휠체어는 우리 친구 대운이에게는 발이나 마찬가지에요” 그러던 어느 날, 대운이는 어머니께서 큰 돈을 들여 장만해주신 휠체어를 잃어버립니다. 대운이는 휠체어의 그림이 그려진 벽보를 붙이고, 친구들과 함께 시내 고물상을 구석구석 뒤져보지만, 넓은 대구 시내에서 휠체어를 찾는 것은 잔디밭에서 바늘을 찾는 것이나 다름 없었습니다.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도 휠체어는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두 손으로 기어서 학교를 오가며 대운이는 마음 속으로 결심합니다. ‘내가 휠체어를 못 찾으면 박대운이 아니다. 반드시 찾고야 말 거야.’ 대운이는 방송국에 가면 잃어버린 물건을 찾아준다는 얘기를 듣고 무작정 방송국에 찾아갑니다. 수위 아저씨의 핀잔과 박대에도 불구하고 방송국에 숨어드는데 성공하는데…. 대운이는 과연 휠체어를 되찾을 수 있을까요? [출판사 리뷰] 한 소년이 넘고자 했던 것은 장애가 아니라 장애인에 대한 사람들의 편견이었다 세상 모든 어려운 일은 의지가 있느냐 없느냐로 성공과 실패가 결정됩니다. 사람은 누구나 살아가면서 수많은 고난과 역경에 부딪치게 됩니다. 그러나 삶을 좌우하는 것은 그 고난과 역경이 어느 정도의 무게를 가지느냐가 아니라, 그 무게를 받아들이는 우리의 마음가짐에 달려 있음을 이 동화는 보여줍니다. 대운이는 어떤 어려운 순간에 부딪쳐도 자신의 장애를 핑계로 변명하거나 도망가지 않습니다. 자신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선에도 주눅들거나 위축되지 않습니다. 어떠한 순간에도 꿈과 희망을 포기하지 않고 ‘해낼 수 있다’며 자신을 독려하는 것은 극복에의 의지와 자신에 대한 굳은 믿음이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는 ‘나는 할 수 없어’라며 지레 포기하는 어린이들에게 한 소년의 굳은 의지가 어떻게 삶을 지탱하고 변화시키는지 감동적으로 보여줍니다. 휠체어로 유럽 5개국 횡단, 한일 국토 종단에 성공한 박대운씨의 성장기를 그린 동화 사실 이 이야기는 체육인이자 방송인인 박대운 아저씨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쓰여진 동화입니다. 이 책은 박대운 아저씨가 6세에 교통사고로 두 다리를 잃은 뒤, 휠체어에 의지하여 달리는 법을 배우고, 초등학교 야구부에 들어가기까지의 과정을 감동적으로 그리고 있습니다. 고정욱 선생님은 절망에 유일하게 맞설 수 있는 힘은 의지로부터 시작되며, 운명 또한 그것을 개척하고자 하는 의지에 달려있다는 것을 어린이들에게 전하기 위하여 이 동화를 쓰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 책은 어떻게 한 소년이 장애라는 역경을 딛고 자신의 삶을 지탱하는지 감동적으로 보여줍니다.
목차
머리말
1. 잃어버린 휠체어
2. 끔찍한 사고
3. 자전거포에서 만든 휠체어
4. 엄마의 교통사고
5. 앵벌이와 대통령
6. 휠체어를 찾아라
7. 야구부에 들어가다
실제로 박대운 아저씨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