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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제비와 똥돼지

시리즈 : 저학년 꿈큰책 [10]

이지현 저 | 영림카디널 | 200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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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4016491 / 183쪽 170 x 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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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우리 가까이에 있는 일상의 이야기, 그리고 우리가 때때로 경험하는 일상 밖의 세상에 관한 11편의 이야기를 담긴 단편 동화 모음집으로, 현실과 동떨어진 것이 아닌 우리의 삶 안에서 겪는 아주 특별한 체험들입니다. ‘나’는 엄마 아빠를 따라 북한에서 월남했습니다. 하지만 낯선 환경과 친구들의 놀림으로 학교 생활은 어렵기만 합니다. 특히 꽃제비라는 별명을 붙여 준 창우 때문에 늘 속상한 일투성이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싫어하고 원망했던 창우를 통해 주인공 ‘나’는 함께 웃을 수 있는 진정한 친구를 만나게 됩니다. 짧지만 속 깊은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이 단편 동화 모읍집 속에서 나를 만나고 내 친구를 만나며 일상의 소중함과 일상 밖의 새로운 세상 또한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꿈큰책 시리즈 저학년을 위한 여섯 번째 이야기입니다. 모두 11편의 이야기를 담은 이 단편 동화 모음집은 우리 가까이에 있는 일상의 이야기, 그리고 우리가 때때로 경험하는 일상 밖의 세상 또한 만나?게 합니다. 그것은 현실과 동떨어진 것이 아닌 우리의 삶 안에서 겪는 아주 특별한 체험들입니다. 그래서 이 이야기들은 낯설지 않은 따뜻함으로 우리에게 다가옵니다. 친구들에게 ‘꽃제비’라고 불리는 주인공 ‘나’는 엄마 아빠를 따라 북한에서 월남했습니다. 하지만 낯선 환경과 친구들의 놀림으로 학교 생활은 어렵기만 합니다. 특히 꽃제비라는 ... 꿈큰책 시리즈 저학년을 위한 여섯 번째 이야기입니다. 모두 11편의 이야기를 담은 이 단편 동화 모음집은 우리 가까이에 있는 일상의 이야기, 그리고 우리가 때때로 경험하는 일상 밖의 세상 또한 만나게 합니다. 그것은 현실과 동떨어진 것이 아닌 우리의 삶 안에서 겪는 아주 특별한 체험들입니다. 그래서 이 이야기들은 낯설지 않은 따뜻함으로 우리에게 다가옵니다. 친구들에게 ‘꽃제비’라고 불리는 주인공 ‘나’는 엄마 아빠를 따라 북한에서 월남했습니다. 하지만 낯선 환경과 친구들의 놀림으로 학교 생활은 어렵기만 합니다. 특히 꽃제비라는 별명을 붙여 준 창우 때문에 늘 속상한 일투성이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싫어하고 원망했던 창우를 통해 주인공 ‘나’는 함께 웃을 수 있는 진정한 친구를 만나게 됩니다. 사람에게는 여러 가지 모습들이 담겨 있습니다. 그 사람의 외모나 몇 가지 행동만을 가지고 그 사람을 정확하게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사람의 마음을 들여다 볼 줄 아는 것이겠지요. 짧지만 속 깊은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이 단편 동화 모읍집 속에는 그런 우리의 여러 가지 모습들이 있습니다. 동화 속 주인공들은 나의 모습이기도 하고 내 친구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이 이야기 속에서 나를 만나고 내 친구를 만나며 일상의 소중함과 일상 밖의 새로운 세상 또한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 이야기를 좋아하고 책과 함께 하는 우리들 우리는 때때로 동화 속 주인공이 되고 싶습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하이디가 되고 싶습니다. 또 꿋꿋하고 밝은 캔디가 되고 싶기도 합니다. 해적선을 타고 모험을 떠나는 짐이 되고 싶은 꿈을 꾸기도 하고, 허클베리 핀처럼 자유롭고 거침없는 삶을 살아보고 싶기도 합니다. 우리는 동화를 읽으며 그 속의 주인공들을 만나고 때로는 내가 그 주인공이 되기도 합니다. 그 안에서 우리는 꿈을 키우고 사랑과 우정을 배웁니다. 동화는 우리에게 사랑과 용기, 꿈과 희망, 믿음과 우정을 가르쳐 주는 가장 좋은 친구입니다.

저자 소개

1962년 경남 울주에서 태어났다. 1999년 ‘MBC 창작동화’ 공모에서 장편동화 ≪사과꽃 피는 언덕≫으로 대상을 받으며 문단에 등단한 후, 2002년 ‘아이세상’ 장편동화 공모에서 ≪하모니카를 부는 할아버지≫로 당선되어 문학적 역량을 재확인했다. 등단 이래 주목받는 장편동화를 꾸준히 상재했다. 1999년 ≪사과꽃 피는 언덕≫을 필두로 2000년 ≪형이랑 나랑≫, ≪파란 눈의 내 동생≫, ≪꿈을 꾸는 불씨 하나≫, 2001년 ≪거꾸로 가는 기차≫, ≪시계 속으로 들어간 아이들≫, ≪작은 낙타 아저씨≫, 2002년 ≪춤추는 새≫, ≪하모니카를 부는 할아버지≫, 2003년 ≪몽실이≫, 2004년 ≪사자를 찾아서≫, 2005년 ≪몰래한 기도≫, 2008년 ≪새를 그리는 아이≫, ≪울보대장≫, 2009년 ≪우리 엄마가 사라졌다≫, 2010년 ≪똥싸개 오줌싸개≫, ≪우리 선생님도 똥 쌌대≫, 2011년 ≪학교 가기 싫은 아이≫ 등 의 책을 냈다. 한때 동시를 쓰기도 했는데 2000년도 여름에는 ‘아동문학 연구소’에서 동시 부문 신인상(<겨울 숲> 외 3편)을 받기도 했으며, 2002년도에는 ‘아이세상’에서 공모하는 장편동화 부문에서 ≪하모니카를 부는 할아버지≫로 대상을 받기도 했다.


 

목차

목차
머리말
꽃제비와 똥돼지
미안해, 정말 미안해
마니또
노란 슬리퍼
나도 같이 갈 거야!
누나의 졸업식
푸른 별로 가는 편지
아빠의 손
꽃 잔치 열리는 날
송이의 아르바이트
옛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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