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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차르디니의 처세의 법칙

시리즈 : 원앤원클래식 [13] , 원앤원클래식 [6]

프란체스코귀차르디니 저 | 김희진 역 | 원앤원북스 | 200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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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0600614 / 168쪽 148 x 217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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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부와 명성을 한꺼번에 거머쥐었던 귀차르디니가 들려주는 처세의 지혜! 마키아벨리와 더불어 이탈리아 르네상스를 대표하는 사상가로 손꼽히는 귀차르디니의 명저《회고록》을 재구성해놓은 금언집이다. 현대에 맞추어 세상사의 이치, 성공과 부, 처세, 권력과 리더십, 인간관계, 커뮤니케이션, 명성과 평판 등 각각의 상황에 따른 처세 방법을 주제별로 정리하고 있다. 귀차르디니의 풍부한 체험을 바탕으로 일상 문제를 해결하는 데 필요한 지혜와 처세 방법을 알려주는 길잡이로서, 오늘을 사는 현대인들에게도 명쾌한 해답을 알려주는 매뉴얼이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시대가 변해도 절대로 변하지 않는 처세의 기술!

“싫은 사람에게도 싫은 티를 내지 마라, 존경 받고 싶다면 먼저 상대를 존중하는 태도를 보여라, 현명한 사람에게 다가가 호감을 얻어라.” 마키아벨리와 더불어 이탈리아 르네상스를 대표하는 사상가로 손꼽히는 귀차르디니는 이 책에서 이렇게 경고한다. 이 책은 뻔히 알면서 실천하지 못하거나 일상생활에서 무심코 넘기기 쉬운 처세의 기술을 끄집어내며 경각심을 일깨워준다. 현대인들이 꼭 알아야 할 처세술을 빠짐없이 담고 있는 이 책은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개선시키는 동시에 자기 자신을 발전시키는 계기를 마련해줄 것이다.
특히 이 책은 현대의 독자들을 배려해 각각의 상황에 따른 처세 방법을 주제별로 정리하고 있어 목차 체계가 없었던 원서에 비해 훨씬 흥미를 더한다. 시대를 뛰어넘어 21세기를 사는 사람들에게도 깨우침을 주는 이 책은 일상 문제를 해결하는 데 꼭 필요한 처세의 기술을 알려주는 확실한 길잡이 역할을 할 것이다.

성공하는 인생을 위한 불변의 지혜!

이 책은 총 8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1장에서는 시대가 변해도 절대 변하지 않는 세상사의 이치를 알려주고, 2장에서는 성공과 부를 얻기 위해 해야 할 행동과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을 제시한다. 3장에서는 때로는 자신을 낮추기도 하고 때로는 자신의 속마음을 숨겨야 하는 그야말로 현실적인 처세술에 대해 이야기한다.
4장에서는 권력과 리더십의 은밀한 속성을 깨닫도록 도와주고, 5장에서는 그 어떤 일에서도 이길 수 있는 노하우를 전수한다. 6장에서는 사람과 사람 사이에 있어서의 처세술을 알려주며, 7장에서는 세월이 흘러도 절대로 변하지 않는 커뮤니케이션 기술에 대해 설명한다. 8장에서는 명성과 평판을 얻기 위해서는 진심으로 행동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르네상스 시대 최고의 처세가였던 귀차르디니가 쓴 이 책은 오늘을 사는 현대인들에게도 명쾌한 해답을 알려주는 최고의 매뉴얼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프란체스코귀차르디니
지은이 : 프란체스코 귀치아르디니 (Francesco Guicciardini)
프란체스코 귀치아르디니는 16세기 르네상스 시대를 대표하는 탁월한 사상사로, 마키아벨리와는 둘도 없는 절친한 친구였으며, 그들은 당대에 저명한 정치가, 외교관, 역사가로 맹활약했다.

그는 1483년 3월 6일 로렌초 데 메디치가 지배하고 있을 당시에 저명한 귀족가문에서 태어났다. 법률을 전공한 후에 변호사로 활동하다가 28세에 외무부 대사가 되어 스페인으로 파견되었다. 1515년에는 피렌체의 최고 집행부의 위원이 되었고, 다음 해 교황 레오 10세의 추천으로 모데나의 총독으로 임명되었다. 1년 후에는 레지오 에밀리아 총독도 겸직했다.

그는 20년 동안 계속해서 교황청 국가의 고위관리로 활약했으며, 교황의 군대를 지휘하는 사령관의 임무를 수행하기도 했다. 1524년에는 북쪽 지방 로마냐의 총독으로 임명되었고, 1526년 교황 군대의 지휘관이 되어 황제 카를로스 5세의 군대와 맞섰지만 교황 군대가 패배하고 황제 군대가 로마를 점령하고 말았다. 그 후 교황청으로 피신했지만 그는 반역자로 낙인 찍혔고, 몇 년 후 복귀했지만 1534년에는 결국 총독직에서 물러나 피렌체로 돌아갔다.

말년에 정치 일선에서 물러나 피렌체 근처에 위치한 별장에서 그의 최고 걸작인 《이탈리아 역사》의 집필에 온 힘을 기울였다. 그 책은 이탈리아 역사서 중에서 가장 권위 있는 역사서로 인정받게 되었다. 그는 1540년 5월 21일 57세의 나이로 아르체트리에서 사망했다.

그는 고대 그리스의 탁월한 역사가 투키디데스와 어깨를 나란히 할 만한 인물이라고 평가를 받을 정도로 커다란 영향력을 행사했지만 국내에서는 마키아벨리의 그늘에 가려 소개조차 되지 않았던 비운의 역사가이다. 그러나 그의 《통치자의 지혜》는 유럽에서는 《군주론》과 더불어 세계적인 장기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키고 있다.  

옮긴이 : 김희진
1972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이화여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대학원에서 문학과 영화를 주제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8년 현재 명지대 기초교육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영화로 읽는 셰익스피어, 셰익스피어로 읽는 현대문화>, <필름 셰익스피어>(공저)가 있고, 옮긴 책으로 <어떤 아이라도 부모의 말 한마디로 훌륭하게 키울 수 있다>, <베이비 터치포인트>, <기꺼이 길을 잃어라> 등이 있다.  

책 속에서

소망을 쉽게 이루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것도 타인보다 더 큰 소망을 이루려고 한다. 이들은 선하다고 말할 수 없다. 타인보다 특별하다는 믿음에 도취되어 부지런히 노력하지도 않으면서 너무 많은 것을 바라면 결국 소망을 이룰 수 없다. 그에 대한 좌절감 역시 더 큰 법이다. 희망을 가지려면 먼저 현명한 눈을 가져야 한다. 현명한 눈을 가진 사람에게는 희망하는 대로 인도해주는 기회가 보인다. - p.46

겉보기에 고요하다고 해서 그 속까지 그런 것은 아니다. 겉보기에 야망과 명예로 가득 차 있다고 해서 그 안까지 그런 것도 아니다. 세상사에는 겉만 봐서 알 수 없는 것들이 너무 많다.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 정반대의 일들이 허다하게 벌어진다. 겉보기에는 얌전해도 그 안에 광기가 도사리는 사람도 있다. 이런 경우 대체로 권력 앞에 서면 그 발톱을 드러내므로 조심해야 한다. - p.64

원수가 굴복하며 자비심을 구할 때 자비를 베풀어 용서하는 것은 크게 칭송할 만한 일이다. 승리의 기쁨에 만족하고 큰 자비심을 만천하에 드러내 두 배의 영광을 누려야 한다. 그러나 알렉산더 대왕과 시저를 비롯해 위대한 통치자들은 승리가 위협받는 상황에서는 결코 관용을 베풀지 않았다. 그들은 철저히 안전한 상황에서만 자신의 명성을 드높일 수 있도록 자비를 드러냈다. - p.89

친구보다 소중한 것은 없다. 친구를 사귈 수 있는 기회가 생기면 즉시 잡아야 한다. 친구는 기대하지 못한 상황에서 도움을 주고, 그와 달리 적은 해를 가한다. 항상 주위에 많은 친구들을 둬야 한다. 그들은 생각지도 못한 때와 장소에 나타나 도움을 준다. 이는 너무 흔한 말일 수도 있겠지만, 친구의 중요성에 별 생각이 없던 사람에게는 그 가치를 새겨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 - p.119

모든 사람들로부터 호의적인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고 싶은가? 그렇다면 누군가 도움을 구할 때 대놓고 거절해서는 안 된다. 그에 대한 확답을 하지 말고 상대를 염려하는 듯한 마음을 보이며 우회적으로 말을 돌리거나 완곡한 표현으로 보류해야 한다. 그것만으로도 상대는 고마움을 느낀다. 대놓고 거절해서 괜한 미움을 살 필요는 없다. - p.143

목차

추천의 말 _ 현실에 기반한 성공의 지혜를 담은 책!

1장 시대를 훌쩍 뛰어넘는 세상사의 이치
01. 이 세상에 변하지 않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02. 미래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아무도 예측할 수 없다
03. 재물은 원하는 것을 얻는 데 필요한 수단이다
04. 점성술사들도 미래를 보여줄 수는 없다
05. 자신에게 주어진 상황을 운명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06. 어떤 잘못도 저지르지 않을 만큼 완벽한 사람은 없다
07. 아주 사소한 일이 번영과 재앙을 몰고 온다
08. 세상의 원리를 깨닫지 못하면 잘못된 판단을 내리기 쉽다
09. 종교에 대해 옳고 그름을 분별할 줄 알아야 한다
10. 죽을 날이 가까운 노인이 젊은이보다 욕심이 많다
11. 새로운 원칙이 자리 잡기까지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12. 근원을 알 수 없는 소식을 무조건 믿어서는 안 된다
13. 섣부른 판단으로 낭패를 보지 않도록 주의하라
14. 구세주가 모든 일을 다 해결해주는 것은 아니다
15. 지난 시대에 벌어진 일을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한다

2장 성공과 부의 비결은 분명 따로 있다
16. 능력을 인정받는 시대에 태어난 것은 행운이다
17. 기회가 찾아왔을 때 확실히 잡아야 성공한다
18. 현명한 사람은 행운에 의지하지 않는다
19. 현명한 눈을 가진 사람에게는 기회가 보인다
20. 최고가 되고 싶다면 남보다 먼저 시작해야 한다
21. 지나친 근심과 의심은 마음을 괴롭게 만든다
22. 아무리 지식이 풍부해도 실천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다
23. 불만이 가득한 사람보다 절망에 빠진 사람이 더 위험하다
24. 신념은 스스로 경험하고 깨달아 이룩해야 한다
25. 성공과 실패를 결정짓는 것은 너무도 심오한 신의 영역이다
26. 과거의 경험만 믿고 미래를 예측해서는 안 된다
27. 근거 없는 두려움으로 지금의 행복을 묵살해서는 안 된다
28. 아직 들어오지도 않은 돈을 믿고 흥청망청해서는 안 된다
29. 부당하게 얻은 재물은 삼대를 이어가지 못한다
30. 지출을 없애는 것보다 돈을 유용하게 쓰는 것이 더 중요하다

3장 현실적인, 너무도 현실적인 처세의 기술
31. 때로는 속임수로 큰 성공을 거두기도 한다
32. 겉이 고요하다고 해서 속까지 고요하리라는 법은 없다
33. 명성을 쌓으면 친구가 저절로 모여든다
34. 음모는 어떻게 해서든 실패할 수밖에 없다
35. 도움을 준 사람에게 봉사해야 할 의무는 없다
36. 명예에 대한 야망을 품지 않아야 한다
37. 사람들은 기회만 생기면 권력을 향해 돌진한다
38. 큰소리로 정의를 말하는 사람을 믿지 마라
39. 싫어하는 사람에게도 싫은 티를 내서는 안 된다
40. 다른 세력들 사이에 내분이 일어나면 신중하게 대처해야 한다
41. 나의 잘못을 떠들어대는 사람은 내가 잘못되길 바라는 것이다
42. 지혜로운 사람들만 모여도 논쟁을 피할 수는 없다
43. 원하는 바를 얻으려면 때를 기다려라
44. 권력자에게 자신의 장점을 부각시켜서는 안 된다
45. 성공하고 싶다면 항상 통치자의 눈에 띄어야 한다

4장 권력과 리더십의 은밀한 속성을 깨닫자
46. 아랫사람은 윗사람 앞에서 자신을 포장한다
47. 최선을 다해 기다리면 기회는 반드시 온다
48. 자신의 한계를 잘 아는 사람이야말로 용감하다
49. 거대한 위험 앞에서도 기세가 꺾여서는 안 된다
50. 좋은 소식에 득의양양하지 말고, 나쁜 소식에 낙심하지도 말라
51. 적개심을 보여도 안 되고, 복수를 감행해도 안 된다
52. 악한 정부가 통치하는 도시는 반드시 몰락한다
53. 원수가 굴복할 때 자비를 베풀어 용서하라
54. 아랫사람이 원하는 것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55. 존경 받고 싶다면 먼저 존중하는 태도를 보여라
56. 충성하는 사람에게는 그에 대한 대가를 줘야 한다
57. 관대한 마음으로 아랫사람을 자극하라
58. 통치자를 섣불리 비난해서는 안 된다
59. 배신을 두려워하는 것은 상대를 불신하기 때문이다
60. 신용도, 능력도 없는 사람에게는 도움을 받을 수 없다

5장 그 어떤 일을 하더라도 반드시 이기는 기술
61. 무슨 일이든 대충하는 것은 사회의 해악이다
62. 조급하게 행동하면 결국 실패한다
63. 끝까지 노력을 게을리해서는 안 된다
64. 이미 일어난 일을 두고 후회하지 마라
65. 때로는 무모한 희망보다 확실한 두려움이 더 효과적이다
66.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발전 가능성이 커진다
67. 선택하지 않은 결정에는 분명 허점이 있다
68. 그 어떤 위험 앞에서도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
69. 항상 주위를 경계하고 조심해야 한다
70. 겉만 보고 경솔하게 판단해서는 안 된다
71. 결과를 예상할 때 세세한 것에 집착하지 마라
72.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에는 만전을 기해야 한다
73. 계획을 세웠다면 즉시 행동으로 옮겨라
74. 철저히 준비한 뒤 행동으로 옮겨라
75. 때로는 세부사항이 판단력을 방해한다

6장 사람과 사람 사이의 비밀 꿰뚫어보기
76. 현명한 사람에게 다가가 호감을 얻어라
77. 뛰어난 능력을 가진 사람에게 존경심을 가져야 한다
78. 친구는 도움을 주고, 적은 해를 가한다
79. 이해관계로 얽혀 있는 사람은 결코 배신하지 않는다
80.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면 더 많은 것을 잃게 된다
81. 재앙을 피하듯 경솔한 사람을 멀리 해야 한다
82. 때로는 본때를 보여주기 위해 복수를 하기도 한다
83. 누군가 자신을 속이는 것 같다면 속내를 캐내야 한다
84. 종종 다른 사람의 모습에서 자기 자신의 모습이 보인다
85. 누구에게나 단점은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라
86. 교활한 사람들은 남을 속이며 이익을 꾀한다
87. 공격적인 사람은 자기방어 차원에서 공격을 한다
88. 손해를 보지 않으려면 정당하게 방위하라
89. 악한 마음보다 무지가 더 위협적이다
90. 한 사람의 기쁨을 위해 다른 사람을 불쾌하게 하지 마라

7장 절대 변하지 않는 커뮤니케이션의 기술
91. 개개인의 특성을 인정해야 여럿이 조화를 이룰 수 있다
92. 섣불리 판단하지 말고 옳고 그름을 분별해야 한다
93. 신뢰 받고 싶다면 상대를 먼저 신뢰하라
94. 공공에게 해가 되는 비밀은 모두에게 알려야 한다
95. 현명하지 못한 사람은 말을 함부로 내뱉는다
96. 겸손하게 행동할수록 신뢰감을 얻는다
97. 좋거나 싫은 감정을 적절히 조절하라
98. 그 사람의 행동을 바탕으로 비난하거나 칭찬해야 한다
99. 호의적인 사람이 되고 싶다면 대놓고 거절하지 마라
100. 자신의 의견을 피력할 때 공격적인 태도를 보이지 마라
101. 불필요한 논쟁은 자신에게 오점만 남긴다
102. 경솔한 사람일수록 제압하기 쉽다
103. 올바른 조언을 해줄 사람에게 믿음을 줘라
104.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지 않는 사람이 성공한다
105. 똑같은 말을 반복하는 것은 불쾌감을 안겨준다

8장 명성과 평판을 얻으려면 진심이 필요하다
106. 명성을 유지하는 사람에게는 항상 친구가 따른다
107. 자신을 거짓으로 과장하면 좋은 평판을 얻지 못한다
108. 명성과 평판은 큰 혜택을 안겨준다
109. 권위를 지키고 싶다면 신용을 잃지 말아야 한다
110. 부는 신용과 권위를 지키는 데 손색이 없을 정도면 충분하다
111. 대중의 이익에 기여하면 언젠가 큰 명성을 얻는다
112. 자신만을 위해 야망을 품은 사람은 악하다
113. 신뢰와 명성을 얻은 사람은 칭찬 받아 마땅하다
114. 평판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일을 그르쳐서는 안 된다
115. 명예를 지키기 위해 조바심 내는 사람을 조심하라
116. 스스로 악과 맞서 싸울 수 있는 힘을 길러야 한다
117. 정직하지 않은 사람은 선함을 유지하기 어렵다
118. 선악의 기준을 명확하게 구분 지을 수는 없다
119. 악을 좋아하는 사람은 우리 사회에 불필요한 존재다
120. 선행은 진정 올바른 말과 행동을 통해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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