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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나라의숫자들

마리아데라루스우리베 저 | 김정하 역 | 북뱅크 | 200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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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9863571 / 27쪽 182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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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항상 앞에 있는 숫자 「1」은 승리자이다. 하지만 혼자 있기가 지루한 「1」은 친구를 만나 재미있게 놀고 싶어 집 밖으로 나온다. 「1」은 「0」에서 「9」까지의 숫자들을 만나지만 다 친구가 되지 못하고 쓸쓸하게 집으로 되돌아오다가 다시 외로운 「0」을 만난다. 처음에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무시했던 「0」과 친구가 되기로 한 「1」은 「0」 나란히 앉는다. 그러자 그들이 합해져서 생각지도 못했던 새로운 숫자「10」으로 다시 태어나게 되고, 이들을 본 다른 숫자들이 그들과 함께 놀고 싶어서 앞 다투어 그들을 향해 다가온다는 이야기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 책은, 개성이 뚜렷한 숫자들의 모양과 또 숫자에 상당하는 양으로 나타나 있어 수와 양의 개념을 함께 익힐 수 있다. 덕분에 이제 막 숫자를 접하는 아이들의 흥미를 끌어 그들로 하여금 숫자를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게 할 뿐 아니라 또 혼자서는 아무것도 아닌 「0」이라는 숫자가 다른 숫자와 만나 함께 멋진 수학의 세계를 열게 된다는 사실까지 이해할 수 있게 해 준다. 숫자의 모양과 닮은 캐릭터들이 아이들의 흥미를 끌어 유유히 헤엄치는 백조처럼 생긴 숫자 ‘2’, 커다란 입으로 자기들끼리 고함치며 싸우는 숫자 ‘3’, 거수... 이 책은, 개성이 뚜렷한 숫자들의 모양과 또 숫자에 상당하는 양으로 나타나 있어 수와 양의 개념을 함께 익힐 수 있다. 덕분에 이제 막 숫자를 접하는 아이들의 흥미를 끌어 그들로 하여금 숫자를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게 할 뿐 아니라 또 혼자서는 아무것도 아닌 「0」이라는 숫자가 다른 숫자와 만나 함께 멋진 수학의 세계를 열게 된다는 사실까지 이해할 수 있게 해 준다. 숫자의 모양과 닮은 캐릭터들이 아이들의 흥미를 끌어 유유히 헤엄치는 백조처럼 생긴 숫자 ‘2’, 커다란 입으로 자기들끼리 고함치며 싸우는 숫자 ‘3’, 거수경례하고 있는 군인 모양 숫자 ‘4’, 곡예사 모양 숫자 ‘5’, 나무에 매달려 자는 나무늘보 같은 숫자 ‘6’, 사제복을 입은 수사 모습이 된 숫자 ‘7’, 먹기만 하는 뚱뚱보 아줌마 같은 숫자 ‘8’, 피둥피둥한 부자들 같은 숫자 ‘9’ 등 저자의 상상력이 돋보이는 매 장면의 생김새와 무리 없이 이어지는 이야기 전개가 몇 번을 읽어도 흥미롭다. 작가가 후기에서 설명한 것처럼 이 책은, 오래 전에 출간되었던 흑백 영문판을 컬러 스페인어판으로 새롭게 출간한 것을 정식 저작권 계약을 거쳐 한국어판으로 번역한 것이다. 책의 크기도 크고 색채도 화려할 뿐 아니라 문장을 함축적으로 압축하여 상상의 여지를 더욱 넓힌 것이 특색이라 할 수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마리아데라루스우리베
글·그림
마리아 데 라 루스 우리베 Maria de la Luz Uribe
페르난도 크란 Fernando Krahn
1965년 결혼해서 세 명의 자녀를 두었고 19권의 책을 함께 썼다. 이 책 역시 아내 마리아 데 라 루스 우리베가 글을 쓰?고 남편 페르난도 크란이 그림을 그렸다. 흑백 영어판으로 출판되었던 것을 마리아 데 라 루스 우리베 사후에 페르난도 크란이 컬러로 채색하여 스페인어판으로 새롭게 출간하였다.
옮김 김정하
한국외국어대학교와 대학원에서 스페인 문학을 공부하고, 스페인 마드리드 콤플루텐세대학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지금은 어린이 문학과 관련된 책들을 읽고 번역하는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아버지의 그림 편지』, 『어느 날 훌쩍 커 버린 아이 후후』, 『병사와 소녀』, 『여기는 천국이 아니야』, 『꼬마 바람의 여행』, 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김정하
한국외국어대학교와 대학원에서 스페인 문학을 공부하고, 스페인 마드리드 콤플루텐세대학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지금은 어린이 문학과 관련된 책들을 읽고 번역하는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아버지의 그림 편지』, 『어느 날 훌쩍 커 버린 아이 후후』, 『병사와 소녀』, 『여기는 천국이 아니야』, 『꼬마 바람의 여행』, 등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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