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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이야기 [제3판]

미하엘엔데 저 | 김양순 역 | 동서문화사 | 2008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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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49704418 / 609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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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영화 '네버엔딩 스토리 Never Ending Story'의 원작이기도 한 이 책은 현실 속에서 너무나 보잘것없는 소년, 바스티안 발타자르 북스가 '끝없는 이야기'라는 책을 우연히 읽고, 결국 사라질 위험에 처한 환상 세계를 구하러 책 속으로 들어가 겪는 환상적인 모험을 그린 작품이다. “네가 원하는 것을 해라” 바스티안은 길고 힘겨운 모험 끝에서야 비로소 이 문장의 참뜻을 깨닫게 된다.
올칼라, 양장본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바스티안은 고독한 외톨이 바스티안은 늘 외톨이, 창백한 얼굴에 소심한 성격이며 공부도 잘 하지 못한답니다. 엄마는 돌아가셨고, 아버지는 언제나 슬픔과 무관심 속에 빠져 있답니다. 그런 어느 비오는 날이었어요. 바스티안은 동무들의 놀림에 견디다 못해 헌책방 안으로 뛰어 들어가지요. 그리고 신비한 책 한 권을 발견한답니다. 그리고 이 한 권의 책이 바스티안의 세상을 변화시켰어요. 책 속으로 빨려 들어간 바스티안 바스티안은 책 속으로 빨려 들어갑니다. 책 속의 세상에선 늘씬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한 용감한 왕자로 변하지요. 끊... 바스티안은 고독한 외톨이 바스티안은 늘 외톨이, 창백한 얼굴에 소심한 성격이며 공부도 잘 하지 못한답니다. 엄마는 돌아가셨고, 아버지는 언제나 슬픔과 무관심 속에 빠져 있답니다. 그런 어느 비오는 날이었어요. 바스티안은 동무들의 놀림에 견디다 못해 헌책방 안으로 뛰어 들어가지요. 그리고 신비한 책 한 권을 발견한답니다. 그리고 이 한 권의 책이 바스티안의 세상을 변화시켰어요. 책 속으로 빨려 들어간 바스티안 바스티안은 책 속으로 빨려 들어갑니다. 책 속의 세상에선 늘씬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한 용감한 왕자로 변하지요. 끊임없이 소망을 품게 되고, 그 소망은 어렵지 않게 이루어집니다. 환상 속에서의 파란만장한 모험 위험에 빠진 환상세계, 구세주는 오직 바스티안뿐이랍니다. 어린 여제는 무척 아프답니다. 바스티안은 여제를 돕고 싶었어요. 더욱이 아트레유라는 아이가 자신을 찾고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죠. 그래서 바스티안은 어린 여제의 새로운 이름도 지어주고, 밤의 숲 페렐린, 또 불의 사막 등을 만들어내요. 그러면서 환상세계를 구하고 자신은 인간세계로 돌아오는 신나는 이야기랍니다. 진정한 삶과 용기 그리고 생명의 물! 돌아온 바스티안은 이제 진정한 용기와 힘을 지닌 소년으로 거듭나지요. 엄마가 죽고 나서 냉랭했던 아버지와의 관계도 비로소 따뜻한 사랑의 관계로 변화됩니다. 마지막 대사를 한번 들어보세요. “바스티안, 너는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에게 환상세계로 가는 길목을 가르쳐 줄 것 같은 생각이 드는구나. 그렇게 하면 그 사람들이 우리들에게 생명의 물을 갖다 준단다.” ◆ 무미건조한 일상에 새로운 활력을! 이 한 권의 책은 인스턴트식품처럼 쉽게 물리지 않습니다. 무미건조한 일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줍니다. 바스티안과 함께 흥미진진한 끝없는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세요. 파란만장한 모험이 기다리고 있을 겁니다. 환상세계를 떠나 다시 돌아오는 그 시간, 책을 덮고 거울을 들여다보면, 어느새 놀랍도록 멋지게 변한 자신이 그 안에 있습니다. 한번 크게 외쳐보세요. ‘내가 저기에 있어, 거인같이 커다란 내가!’ 한 세계에서 작은 영혼이 다른 세계에선 아주 큰 거인이 된답니다. 이제 거인이 될 준비를 하는 겁니다. 읽는 이 모두가 감탄, 감동! 이런 책은 처음이야! 〈짐 크노프〉〈모모〉를 읽고 나서 꼭 보아야 하는, 미하엘 엔데의 3대 걸작 결정판! 가족이 모두 함께 읽으세요. 그리고 바스티안의 환상의 세계에서처럼 우리도 누군가에게 새 이름을 지어주세요. 그것은 그에게 평생 동안 절대로 잊지 못할 큰 행복을 선물하는 것입니다.

저자 소개

1929~1995.


1929년 독일에서 태어났으며, 초현실주의 화가였던 아버지로부터 풍요로운 예술적 영향을 받으며 자랐다. 그는 영혼이 피폐하고 세상이 어렵던 시절에 많은 사람들의 가슴속에서 이미 사라졌던 환상과 꿈의 세계를 되찾아준 작가이다. 동화 외에도 아름다운 그림책과 어른을 위한 판타지 소설, 희곡, 시 등 매우 다양한 작품을 썼고, 그 가운데 여러 편이 영화와 방송극으로도 만들어졌으며, 독일 청소년문학상ㆍ유럽 아동문학상ㆍ안데르센 문학상 명예상 등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문학상을 여러 차례 받았다. 그의 작품은 4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전 세계적으로 2천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1995년 그가 세상을 떠났을 때, 세계의 언론들은 그를 단지 작가로서가 아니라 ‘동화라는 수단을 통해 기술과 돈과 시간의 노예가 된 현대인을 고발한 철학가’로 재평가하며 그의 죽음을 안타까워했다. 


저서로는 《기관차 대여행 1, 2》, 《모모》, 《인생》, 《벌거벗은 코뿔소》, 《냄비와 국자전쟁》, 《오필리아의 그림자 극장》, 《꿈을 먹는 요정》,《헤르만의 비밀여행》, 《끝없는 이야기》, 《미하엘 엔데의 마법학교》, 《마법의 설탕 두 조각》, 《마법의 수프》,《마법의 술》, 《렝켄의 비밀》, 《짐 크노프와 13인의 해적》, 《짐 크노프와 기관사 루카스》, 《짐 크노프와 네포무크》, 《짐 크노프와 사막의 거인》, 《짐 크노프는 어떻게 햇빛 섬에 왔을까》, 《모험을 떠나는 짐크노프》, 《보름달의 전설》, 《멋대로 학교》,《헤르만의 비밀여행》, 《자유의 감옥》, 《망각의 정원》, 《주름쟁이 필레몬》, 《꿈을 낚는 마법사》,《달을 쫓다 달이 된 사람》, 《끈기짱 거북이 트랑퀄라》, 《끝없는 이야기》, 《거울 속의 거울》, 《자유의 감옥》등 다수가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김양순
성신여대 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독문학을 전공하다, 문경여고 독어 교사를 거쳐 도이칠란트 뮌헨에서 독문학을 수학하다. 옮긴 책에 에커 <난장이가 된 선생님> 등이 있다.

목차

목차
끝없는 이야기…11
환상 세계의 위기…29
아트레유를 불러내다…49
파파할멈 모를라…72
‘덩어리’ 이그라물…95
부부 은둔자…111
세 개 신비의 문…127
고요의 소리…150
유령의 나라에서…173
도깨비 마을…192
상아탑으로…215
어린 여왕…233
방랑산의 노인…252
밤의 숲 페렐린…272
색깔의 사막 고압…290
다채로운 죽음 그라오그라만…309
은의 도시 아마르간트…326
힌레크 대장을 위한 용 한 마리…350
아하라이…378
나그네 길의 일행…399
눈 달린 손…420
별의 수도원…447
상아탑의 결투…472
늙은 황제들의 도시…501
아유올라 부인…529
그림의 광산…555
생명의 물…574
끝없는 이야기를 읽는 이들에게-김양순…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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