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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0431806 / 199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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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의 출발점 * 과학의 두 기둥, 실험과 이론 ‘과연 과학을 접할 때 실험이 더 중요할까, 이론이 더 중요할까?’ 쉽게 답을 내릴 수 없는 물음이다. 그래서인지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과학책을 훑어보아도 어떤 책은 과학이론을 나름 재미있게 설명한 책이 있는가 하면, 또 상상력을 자극해줄 만한 실험들을 구현한 책도 있다. 다 좋은 내용이고 아이들에게도 유익한 책임에는 분명하나 무언가 아쉬운 점을 느끼게 했다. 그 이유가 무엇일가? 그 이유는 과학은 ‘실험’과 ‘이론’ 두 바퀴로 가는 자전거에 비유할 수 있는데, 대부분의 책이 이... 의 출발점 * 과학의 두 기둥, 실험과 이론 ‘과연 과학을 접할 때 실험이 더 중요할까, 이론이 더 중요할까?’ 쉽게 답을 내릴 수 없는 물음이다. 그래서인지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과학책을 훑어보아도 어떤 책은 과학이론을 나름 재미있게 설명한 책이 있는가 하면, 또 상상력을 자극해줄 만한 실험들을 구현한 책도 있다. 다 좋은 내용이고 아이들에게도 유익한 책임에는 분명하나 무언가 아쉬운 점을 느끼게 했다. 그 이유가 무엇일가? 그 이유는 과학은 ‘실험’과 ‘이론’ 두 바퀴로 가는 자전거에 비유할 수 있는데, 대부분의 책이 이 가운데 하나의 영역만을 강조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실험과 이론은 과학을 받치고 있는 두 기둥이다. 때문에 ‘아이들’에게 ‘과학’을 이해시킬 때도 이 둘이 함께 다가가야 한다. 그리고 이러한 생각이 이 책의 출발점이 되었다. 그 결과 이 책은 만화와 텍스트의 적당한 반복으로 실험과 이론을 함께 담았으며, 책을 읽는 호흡이 길지 않은 아이들도 오래 집중해서 내용에 몰두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만의 특별한 구성 * 황당실험만화 해당 교과과정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해주는, 상상 속에서나 가능한 황당실험 이러한 가정은 어린이나 청소년들에게는 과학에 호기심을 가지고 스스로 상상하게 만드는 촉매가 되어준다. 그 가정이 재미있는 상황이라면 더더욱 그렇다. 정해져 있는 답을 구하는 것에서 자유롭게 아이들 마음대로 실험 장면을 상상할 수 있다. * 이론 황당실험으로 튀어오른 호기심을 다져주는 이론 황당하고 엉뚱한 상상으로 호기심이 발동되었다면, 이제 개념정리나 필수이론을 통해 실제적인 내용을 다지고 호기심도 풀어준다. 과학이론은 지겨운 암기거리가 아니라 호기심을 풀어주는 놀라운 이야기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 선생님 질문 있는데요! 해당 이론과 관련해서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궁금해할 엉뚱하지만 유쾌한 질문에 대해 답해준다. - 정리맨 다소 복잡할 수 있는 이론을 쉽게 이해하도록 도와준다. * 교과실험만화 이론을 안다면 누구나 실험가가 될 수 있는 교과실험 황당실험만화만으로는 자칫 해당 이론을 추상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이때 해당 교과과정의 이론을 가장 잘 보여주고 가장 쉽게 이해시켜줄 수 있는 교과실험을 통해 이론을 좀더 구체적으로 다져준다. * 배경지식 ‘과학’ 같지 않은 재미난 이야기들, 배경지식 과학의 두 기둥인 실험과 이론으로 해당 교과과정을 이해했다면, 이제 우리의 주변과 일상에 녹아 있는 깊고 다양한 과학 이야기들을 통해 과학 그 자체를 즐길 수 있다. - 이 정도는 상식이지~ 너무 사소해 보여서 당연하게 받아들였던, 우리 일상에 숨어 있는 과학 이야기를 들려준다. - 영화 속 그 장면 등 큰 인기를 얻은 영화의 내용을 통해 과학지식을 넓혀준다. - 저로 말씀드릴 것 같으면… 과학사에 한 획을 그은 과학자 등에 대한 정보를 깔끔하게 전해준다. 은 다르다! * 교과과정에 따른 구성으로 학교수업에 바로 도움이 된다 아이들이 꾸준히, 그리고 체계적으로 과학을 배우고 실험을 접할 수 있는 곳은 역시 학교이다. 때문에 아이들에게 익숙하고 안정적인 체계를 가진 교과과정의 순서에 따라 목차를 풀었다. 기본적으로는 아이들에게 익숙한 교과과정이지만 교과서와는 다른, 또 원칙적인 교과서와는 달리 조금은 과장되고 엉뚱한 상상력이 만들어낸 재미있는 실험을 통해, 궁극적으로 ‘과학’에 대한 두려움을 줄이고 호기심을 느낄 수 있게 하였다. 모든 아이는 미래에 대해 자기만의 꿈을 그리고 있겠지만 현실을 살아가고 있기도 하다. 현실, 특히 학업성과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아이는 그리 많지 않다. 또한 지금의 학업성은 미래의 꿈과도 밀접하게 맺어져 있기도 하다. 때문에 궁극적으로는 과학에 대한 순수한 호기심과 재미를 주도록, 그러면서도 현실적으로 지금 당장의 학업에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꾸몄다. * 황당한 실험만화를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준다 과학이라는 영역에서 무엇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을까? 또 아이들은 어떤 상황에서 재미를 느낄까? 상상력과 재미, 이 둘을 한꺼번에 맛보면서 궁극적으로는 과학에 대한 경계를 풀고 과학에 좀더 가까워질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그것은 꼼꼼하고 ‘과학적’인 이론에 대한 설명이나 완전하고 ‘교과서적’인 실험보다는, 말도 안 돼 보이는 엉뚱한 가정이나 너무도 황당해서 실현 불가능해 보이는 ‘황당실험’ 유의 장치가 아닐까? 그래서 이미 답이 나와 있거나 너무도 정직하고 ‘학습적’인 실험 말고 조금은 황당하지만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실험의 시연을 상상해보았다. 물론 너무 엉뚱한 상상에서 비롯되는 실험이라 그 구현 자체가 불가능한 실험도 있을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의 구현 가능성을 떠나 무언가 가정하고 실험 장면을 그려본다는 것은 그 자체가 과학적 상상력의 출발이다. * 어렵다고 느끼는 과학이론을 꼼꼼하고 재미있게 설명해준다 실험의 결과가 되었든 실험의 원인이 되었든 보편화된 논리 정연한 명제, 이론. 물론 언젠가 새로운 이론을 만들어낼 수도 있는 아이들이지만 많은 경우 지금은 이론 따로 외우고 실험 따로 그리고 있다. 이론은 시험을 위해서 외우고 실험은 교과서에 나와 있는 결과를 얻기 위해서 기계적으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은 것이 현실이다. 아이들이 이렇게 무작정 ‘이론’을 외우기만 하다 보니 ‘과학’이 가지고 있는 재미와 깊이를 느끼지도 못하고 그저 지겨운 암기과목쯤으로 여기게 되고, 학년이 올라가도 이러한 현상이 계속 반복되면서 과학적 호기심을 갖기는커녕 과학적 사고도 하지 못하는 아이들로 만들어버리는 것이다. 이에 현장에서 해당 교과목을 직접 가르치고 있는 과학 선생님들께서 다양한 방식과 장치를 가지고 이러한 이론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가르쳐주듯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주셨다. 그래서 아이들이 읽기만 해도 깊이 있는 과학을 좀더 쉽게 만날 수 있다. * 다양한 배경지식으로 책읽는 즐거움을 더해준다 과학은 인간의 상상력과 탐구력으로 만들어져온 학문이고, 또한 과학은 인류가 탄생한 이래 인간의 삶에 너무도 큰 영향을 미쳐왔기 때문에 역시 우리가 미처 그 존재를 느끼지 못하는 분야와 현상에도 과학은 있어왔다. 그래서 과학은 많은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이야기들은 그 자체로 재미있는 이야깃거리이기도 하면서 과학을 풍부하게 만들어줄 뿐만 아니라, 과학에 거부감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이 과학에 대해 가지고 있는 편견을 벗고 과학에 다가가도록 이끌어줄 수 있다. 이 역시 해당 교과목을 직접 가르치고 있는 과학 선생님들께서 내용을 엄선하여 정리해주셨다. 그리고 여기에 아이들이 즐겨 보는 영화를 통해 이야기를 풀어가는 이나, 우리의 주변 일상에 숨어 있는 과학 이야기를 찾아낸 등의 형태를 함께 꾸며 읽는 재미를 더해주었다. * 창의력 가득한 교과실험은 수행평가 등에 바로 응용할 수 있다 이 책에는 황당한 상상력뿐 아니라, 선생님들이 학교에서 아이들과 직접 진행하고 있는 다양한 교과실험을 재미있는 만화로 재연해주고 있다. 이러한 실험은 교과내용의 이해를 돕는 것은 물론이고 수행평가 등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 이 책의 모든 구성은 선생님들이 학교 현장에서 직접 실험하고 가르치는 내용이다 이 책은 에서 재미있고 신나는 과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중학교 과학 선생님들께서 직접 연구한 교과내용과 새롭게 개발한 실험을 토대로 집필하였다. 그래서 재미있으면서도 안정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목차
1 탄성력―필살의 무기, 거미줄 축구화를 만들어라 / 고무줄 차 만들기
2 마찰력―아 기다리 고기다리 던눈이 많이 온 날 아침 / 마찰력의 성질 알아보기
3 자기력―모기를 생포해 자석을 장착하라! / 파도? 타는 포일
4 정전기―정전기로 돌아가는 선풍기? / 정전기 콘덴서 만들기
5 중력―중력을 없애라! / 중력 측정하기
6 수평잡기―여봐라, 태양계로 모빌을 만들어라 / 자의 무게중심 찾기
7 유체―돌아오지 않는 부메랑 / 손바닥 부메랑 만들기
8 부력―물 위의 사람, 사람 몸 위의 모기 한 쌍 / 부력
9 힘의 합력―힘읗 합했는데, 왜 더 가벼워지지 않는 거야? / 아치트러스트 만들기
10 도구―신령님의 도술보다 힘이 센 지레 / 지레와 도르래 만들기
11 속력―속력+속력\u003d퇴장? / 원숭이에게 바나나 주기
12 뉴턴의 법칙―관성의 법칙이 늦잠을 자게 한다 / 깡통으로 만든 헤론의 엔진
13 소리―사랑을 전하는 소리 물결 / 빨대로 팬파이프 만들기
14 거울―거울에 비친, 넌 누구냐? / 요술 거울 만들기
15 색―빛으로 염색하기? / CD 분광기로 무지개 만들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