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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쪽빛

김상렬 저 | 나남 | 200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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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0005838 / 332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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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밑바닥에는 아직도 내가 비집고 들어갈 공간이 남아 있는가” 〈설경산수〉, “밑바닥에는 아직도 내가 비집고 들어갈 공간이 남아 있는가” 〈설경산수〉,

저자 소개

  • 저자 : 김상렬
김상렬(金相烈)
전남 진도에서 태어난 작가 김상렬은, 1975년〈한국일보〉신춘문예에서 소설〈소리의 덫〉이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그 이후 주로 역사와 현실의식이 짙은 사실주의 바탕에 개인의 감성적 성찰을 접목시키는 경향으로 창작활동을 벌여온 한편, ‘독서신문’과 ‘한국문학’, ‘민족문화추진회’ 등에서 일했으며, 지금은 공주 마곡사 근처의 한 산촌에서 오직 글농사, 밭농사에만 전념하고 있다.
작품집으로는《붉은 달》,《달아난 말》,《카르마》,《사랑과 혁명》,《따뜻한 사람》 등 다수가 있다.

목차

목차
책머리에 - 밑바닥에는 아직 충분한 공간이 있다
설경산수
카인의 사랑
지상의 양식
콩
길은 집을 짓지 않는다
그리운 쪽빛
월출산
우국제(憂國祭)
수국(水菊)
지팡이 끝에 놓인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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