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 정가
- $20.00
- 판매가
-
$11.00
(45%↓)
- 적립금
- $0.22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평점 - · 리뷰 0
ISBN : 9788974424824 / 168쪽 / 373g / 152 x 223 (㎜)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13,500
- 18,900
- 17,820
- 17,910
반디앤루니스 리뷰
다르게 생각하라! 나만의 창조적 아이디어로 주변을 변화시키자! 안락함과 편안함에 묻혀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창의력과 창조, 남과 다른 생각을 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사파리’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함께 살아가는 호랑이와 사자의 일화들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 사파리의 흰 호랑이 ‘백호’는 틀에 박힌 생활과 생각에 얽매이기 보다는 남과는 다르지만 독창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한다. 저자는 그런 백호를 통해 무엇이 진정한 창의력이고, 어떻게 해야 자신이 진정 원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는지 알려준다.
출판사 리뷰
다르게 생각하라! 나만의 창조적 아이디어로 주변을 변화시키자!
정체된 조직과 인간에게서는 어떤 새로움도 발견할 수 없다. 이 책은 안락함과 편안함에 묻혀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창의력과 창조, 남과 다른 생각을 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사파리’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함께 살아가는 호랑이와 사자의 일화들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
사파리의 흰 호랑이 ‘백호’는 틀에 박힌 생활과 생각에 얽매이기 보다는 남과는 다르지만 독창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한다. 저자는 그런 백호를 통해 무엇이 진정한 창의력이고, 어떻게 해야 자신이 진정 원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는지 알려준다.
남들과 다르다고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세상이 존경하는 괴짜가 되어라!
어려서부터 ‘앞으로 나란히’를 통해 선형적 사고에 익숙해진 우리에게 다면적 사고는 쉬운 일이 아니다. 게다가 우리 사회는 쉽게 괴짜들을 받아들여 주지도 않는다. 여전히 세상은 튀는 생각보다는 조용히 대세에 묻어가는 것이 정답이라고 가르치고 있다. 기업들 역시 모난 돌에게는 중요한 일을 할 기회를 주지 않는다.
하지만 세상은 훨씬 복잡해졌다.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세상이 펼쳐지고 있는 것이다. 오늘은 이제 더 이상 어제의 성공 법칙이 통용되지 않는 사회가 된 것이다.
각자 삶의 영역에서 ‘최고의 답’을 찾기 위해 고민하는 괴짜들. 바로 그들이 더욱 왕성하고 활발하게 사회 각계에서 활동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이 책, 《사파리》를 바친다.
일상의 지루함으로 가득 찬 당신 인생에 창의력의 푸른 사파리가 펼쳐진다.
10년 전, 프리랜드의 사파리는 사자들의 세상이었다. 양지바른 바위와 풀밭, 신선한 먹이는 항상 사자들의 차지였고, 어디서든 원하는 대로 행동하고, 심지어 다른 동물들을 괴롭히기도 했다. 그런 사자들의 횡포를 더 이상은 견딜 수 없다며 대항을 결심한 호랑이가 나타났다. 바로 ‘타이칸’이었다.
그 후 타이칸은 나이 든 호랑이들의 걱정을 뒤로한 채, 젊은 호랑이들과 힘을 합쳐 사자 무리에 대항한다. 바로 무리 내의 규칙과 규율을 강조하고 언제나 집단으로 행동함으로써 사자들의 공격을 효과적으로 방어, 공격하는 방법으로 사파리 제왕의 자리를 차지한 것이다.
그렇게 패권을 장악한 호랑이들은 지난 십년간 편안하고 안락하지만 다소 지루한 일상을 살아왔다. 하지만 그렇게 변화도 없고 지루한 사파리를 찾아오는 사람들이 점점 줄어들고, 사자 무리의 새로운 지도자인 무파사는 호시탐탐 사파리의 제왕 자리를 엿보고 있다. 게다가 한두 마리씩 호랑이들이 사라져간다. 평화롭던 사파리에 위기가 찾아온 것이다.
창조적 아이디어와 행동만이 위기에 처한 사파리를 구할 수 있다!
타이칸은 이러한 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호랑이에게 다음 제왕의 자리를 물려주기로 결심한다. 논리적인 생각과 행동, 조직의 협력과 규칙, 규율을 중요시하는 타놀리. 힘과 용맹함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려는 타강해. 다소 엉뚱하지만 기발한 생각과 창의성을 가진 백호. 과연 이 셋 중 타이칸의 뒤를 이어 사파리의 제왕이 될 호랑이는 누구일까?
호기심이 많은 백호는 꽃에 붙은 나비를 잡거나, 새로 난 풀들을 구경하느라 자주 대열에서 빠지고는 했다. 백호는 줄을 맞춰 행진하는 것에도 익숙하지 않고 가끔은 서열에 상관없이 물가에서 목욕을 하기도 하고, 심지어 타이칸에 대한 아침 인사를 빼 먹을 때도 있어 타놀리에게는 미운털이 단단히 박혀 있었다.
타이칸의 경보를 들은 사육사들이 경비원들과 함께 서둘러 사파리를 향해 달려왔다. 그런 상황에 당황하기는 타강해도 마찬가지였다. 결국 마지막까지 버티던 타강해도 전류를 이겨내지 못하고 정신을 잃고 쓰러지고 말았다.
타백호는 머리를 쥐어짜며 사파리의 문제가 무엇인지 고민하기 시작했다. ‘사람들이 호랑이를 데려가는 이유는 뭘까?’ 순간 백호의 머릿속에 여러 가지 기억들이 하나둘씩 순차적으로 지나갔다. 백호는 벌떡 일어나 타이칸에게로 달려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