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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2091981 / 214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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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이 책은 2002년 1월에 간행된 완쾌된 암 환자는 ‘저분자 수용성 키토산을 먹었다!의 개정 신판으로 암을 선고받고도 포기하지 않는 암 환자의 투병 일지, 가장 효과적인 키토산을 고르기 위한 지식, 20종류가 넘는 암과 그 치료 방법, 수용성 키토산에 대한 질문과 답변이 수록되어 있어서 조금이라도 더 빨리 암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게 껍질에서 추출된 성분인 키토산은 면역력의 활성화, 혈압이나 혈당치의 안정, 신장에나 간장의 기능 회복, 나아가 ‘항암 작용’까지 있다고 주목받고 있다. 키토산의 항암 작용은 여러 가지 동물 실?험에 의해 입증되고 있으며, 시험관 내의 배양 세포 실험을 통해서도 그 효과를 인정받고 있다. 연구자들 사이에서는 키토산에 면역력을 활성화시키고 암세포에 직접 작용해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시키는 작용이 있다는 설이 기정사실로 자리 잡은 지 오래다. 오히려 현재는 어떻게 하면 암세포가 있는 환부에 키토산을 집중시킬 수 있는 가에 초점을 맞추고... 게 껍질에서 추출된 성분인 키토산은 면역력의 활성화, 혈압이나 혈당치의 안정, 신장에나 간장의 기능 회복, 나아가 ‘항암 작용’까지 있다고 주목받고 있다. 키토산의 항암 작용은 여러 가지 동물 실험에 의해 입증되고 있으며, 시험관 내의 배양 세포 실험을 통해서도 그 효과를 인정받고 있다. 연구자들 사이에서는 키토산에 면역력을 활성화시키고 암세포에 직접 작용해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시키는 작용이 있다는 설이 기정사실로 자리 잡은 지 오래다. 오히려 현재는 어떻게 하면 암세포가 있는 환부에 키토산을 집중시킬 수 있는 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하지만 키토산은 글루코사민이란 단위체가 몇 만 개나 쇠고리 모양으로 연결된 거대한 폴리머(고분자 상태)로 그대로 먹으면 거의 흡수되지 않는다. 산에는 용해되지만 대부분 위산에 흡수되어 버리기 때문에 용해되는 것은 극히 일부이다. 나머지는 아쉽게도 대변으로 배설된다. 그나마 대장을 통과하여 배출되므로 장에는 좋지만, 이러면 암 치료에는 거의 효과가 없다. 그런 까닭에 저분자 키토산을 2할 정도 첨가한 물질이나 고분자 키토산에 산을 첨가한 키토산이 시중에 유통되는 것이다. 그런데 이 경우에 체내에 흡수되는 것은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으므로 그 결과 대부분 대장을 통해 그대로 배설되어 버린다. 그러나 현재는 저분자 키토산을 간단히 제조하여 분리하는 방법이 고안되면서 저분자 수용성 키토산을 90퍼센트나 함유한 제품이 등장하게 되었다. 이로써 키토산이 갖고 있던 항암 작용을 환자의 체내에 확실히 전달하는 길이 열렸다. 저분자 수용성 키토산이 키토산 본래의 효능(항암 치료의 부작용 경감, 면역력의 활성화, 암세포의 성장 억제·전이 방지 등)을 전과 달리 효율적으로 발휘하게 된 이유는 체내의 흡수율이 압도적으로 높아진 탓이다. 그만큼 장에서 흡수되는 작은 키토산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것이다. 이 책은 2002년 1월에 간행된 완쾌된 암 환자는 ‘저분자 수용성 키토산을 먹었다!의 개정 신판으로 암을 선고받고도 포기하지 않는 암 환자의 투병 일지, 가장 효과적인 키토산을 고르기 위한 지식, 20종류가 넘는 암과 그 치료 방법, 수용성 키토산에 대한 질문과 답변이 수록되어 있어서 조금이라도 더 빨리 암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키틴·키토산(Chitin Chitosann)이란 무엇인가
키틴이란 물질을 최초로 발견한 사람은 프랑스의 브라코노(Henri Braconnot, 프랑스의 화학자. 아교로부터는 글리신을, 고기와 양모로부터는 로이신을 분리시켰다. 또 콩과 식물의 종자에서 가용성 단백질을 발견하였으며, 솜화약을 발명하였다-역주)란 식물학자이다. 1811년에 브라코노는 이것을 ‘판진(Fungine)’이라고 불렀으나 그로부터 20년 뒤에 갑충의 딱딱한 표피에서 똑같은 물질을 추출해낸 오디에(Antoine Odier)에 의해 ‘키틴’이라는 새로운 이름이 붙여졌다.
그러면 왜 이름을 바꾼 것일까. 키틴이란 물질이 생물의 체내에서 무슨 작용을 하는지가 밝혀졌기 때문이다. ‘키틴’은 그리스어로 감싼 것’, ‘봉투’, ‘갑옷’ 등을 가리키는 말이다. 이 물질이 곤충의 몸이나 세포의 내용물을 보호하는 기능을 보고 오디에는 ‘키틴’이라고 개명한 것이다.
키틴은 아세틸글루코사민이란 당류가 몇 백만 개나 되는 쇠고리 모양으로 연결되어 있는 물질로, 이런 물질의 상태를 고분자(Polymer)라고 한다. 당류를 연결하는 키틴의 쇠고리 모양은 화학적으로 아주 안정되어 있으며 물이나 산에 절대 용해되지 않는다. 이런 강력한 섬유 물질이 생물의 내용물을 완벽하게 보호하여 생명을 유지하는 것이다.
키토산이란 키틴에서 아세틸기가 빠진 것으로 이로 인해 산에는 용해된다. 어떤 물질에도 녹지 않는 키틴은 인간이 아무리 애를 써도 먹어서 흡수할 수 없다. 하지만 산에 녹는 키토산으로 변하면 다양한 산업 분야에 활용되는 소재가 된다. 단 키토산도 기본적으로는 물에는 절대 녹지 않는 물질이다.
키토산도 자연계에서 전혀 생성되지 않는 건 아니지만, 키틴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미미한 수준이다. 따라서 현재, 건강식품으로 활용되는 키토산은 키틴에 인공적으로 알칼리 처리를 해서 만든 것이다.
하지만 이런 처리로 모든 키틴이 키토산으로 변하는 것은 아니다. 또 키토산이 된 물질만을 추출해 내는 것도 어렵다. 그래서 키토산을 80% 이상 함유한 것을 ‘키틴·키토산’이라고 하는 것이다.
정리하면 키틴과 키토신은 전혀 다른 물질로 키틴·키토산이란 ‘키틴을 20% 정도 함유한 키토산’이란 의미인 셈이다.
목차
제1장 저분자 수용성 키토산으로 암을 극복했다
제2장 저분자 수용성 키토산은 왜 효과가 좋을까
제3장 저분자 수용성 키토산의 비밀
제4장 저분자 수용성 키토산의 암 치료 최전선
제5장 저분자 수용성 키?토산에 대한 질문과 답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