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세이토-일본최초의여성문예잡지

세이토사 저 | 이상복외 역 | 어문학사 | 2007년 09월

북트리

정가
$30.00
판매가
$16.5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3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1956452 / 290쪽 152 x 223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근대 일본사회에서 처음으로 여성지식인들만으로 구성되어 만든 여성문예잡지이다.

세이토의 여성들은 구태의연한 구시대의 남성 중심적인 관습과 사상에 대한 타파와 여성의 자아확립을 주장하려고 일어났다. 그녀들은 스스로를 '신여성'이라고 자칭하였다.

세이토는 신여성론, 정조론, 낙태논쟁, 모성보호론 등의 여성의 성에 대한 담론을 세상에 숨김없이 꺼내어 놓았고, 불같은 뜨거운 논쟁으로 여성의 '성'에 대한 가치관을 재구축하였다.

또한 세이토는 한국의 여성지식인에게도 많은 반향을 일으켰다. 제1기 한국근대여성문학가 김명순, 김일엽, 나혜석 등의 여성작가들 모두가 일본유학을 경험하였고 1910·20년대 일본문학을 몸소 체험하였다. 예컨대 김일엽은 귀국하여 \"신여자\"를 창간함에 있어서 '청탑회'를 조직하였다.

이책은 한일근대여성문학의 비교연구에 대한 무한한 가능성을 제공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세이토\" 창간호를 번역하였다. 이 창간호는 일본여성운동의 선봉으로서 중요한 자료이기에 본 역서가 좀더 폭넓은 한일여성문학과 한일여성사의 연구 자료로써 널리 사용되길 바란다.

저자 소개

  • 저자 : 세이토사
옮긴이 : 한일근대여성문학회
  

목차

머리말
개관

부질없는 말/요사노 아키코
죽음의 집/ 모리 시게
백일홍/하쿠우
생혈/다무라 도시코
원래 여성은 태양이었다/라이초
고양이의 벼룩/구니키타 하루코
그림자/에드가 앨런 포우
태양의 장난/아라키 이쿠코
물가의 점심나절/요시코
칠석날 밤/모즈메 가즈코
헤다 가블러론/메레지코스키

개칙
맴버 소개
편집실에서
원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