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91956452 / 290쪽 152 x 223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박경리
-
신영준, 고영성
-
유시민
-
호메로스
- 22,500
- 17,820
- 17,010
- 24,300
출판사 리뷰
근대 일본사회에서 처음으로 여성지식인들만으로 구성되어 만든 여성문예잡지이다.
세이토의 여성들은 구태의연한 구시대의 남성 중심적인 관습과 사상에 대한 타파와 여성의 자아확립을 주장하려고 일어났다. 그녀들은 스스로를 '신여성'이라고 자칭하였다.
세이토는 신여성론, 정조론, 낙태논쟁, 모성보호론 등의 여성의 성에 대한 담론을 세상에 숨김없이 꺼내어 놓았고, 불같은 뜨거운 논쟁으로 여성의 '성'에 대한 가치관을 재구축하였다.
또한 세이토는 한국의 여성지식인에게도 많은 반향을 일으켰다. 제1기 한국근대여성문학가 김명순, 김일엽, 나혜석 등의 여성작가들 모두가 일본유학을 경험하였고 1910·20년대 일본문학을 몸소 체험하였다. 예컨대 김일엽은 귀국하여 \"신여자\"를 창간함에 있어서 '청탑회'를 조직하였다.
이책은 한일근대여성문학의 비교연구에 대한 무한한 가능성을 제공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세이토\" 창간호를 번역하였다. 이 창간호는 일본여성운동의 선봉으로서 중요한 자료이기에 본 역서가 좀더 폭넓은 한일여성문학과 한일여성사의 연구 자료로써 널리 사용되길 바란다.
머리말
개관
부질없는 말/요사노 아키코
죽음의 집/ 모리 시게
백일홍/하쿠우
생혈/다무라 도시코
원래 여성은 태양이었다/라이초
고양이의 벼룩/구니키타 하루코
그림자/에드가 앨런 포우
태양의 장난/아라키 이쿠코
물가의 점심나절/요시코
칠석날 밤/모즈메 가즈코
헤다 가블러론/메레지코스키
개칙
맴버 소개
편집실에서
원문





































